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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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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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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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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지막 랍스터롤 사진에서 눈이 안떨어지고요. ㅎㅎㅎ
피크 7만포인트짜리를 프로모션을 이용해서 5만숙박권으로 하신건 진짜 잘하셨어요. 지금 피크포인트로 보이는경우는 프로모션 등록이 마감되어서 요즘에 예약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느라 그렇지 않을까 해요.
가실때까지 메인주의 코비드 관련 소식을 계속 보시기는 하셔야할거예요.
저는 황당한 조지아주 주지사와 아틀란타 시장 사이의 싸움에 끼어든것같은 여행계획을 취소했답니다. 저도 비행기는 안타는 여행, 운전으로 멀게는 6시간까지 가는곳으로 결정해서 예약까지 거의 다 갔는데요… ㅠㅠ 최종적으로 취소했습니다. 그 내용으로 포스팅 준비했어요.
부럽습니다. 꼭 가실수 있을거예요. -
Maine에 가시면요. Flo’s Steamed Hot Dog’s 집에 한번 다녀오세요. 여기 가시면 핫도그에 마요네즈 얹어주고, 이곳에서 직접 만드는 Flo’s Relish 얹어서 주는데 맛있나봐요. 그리고 이곳에서 보통 방문자들이 핫도그하고 “Moxie Soda” 를 같이 드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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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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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카드들의 리퍼럴이 훌륭한거 인정합니다. 리퍼럴도 그렇지만, 신청하는 사람들의 오퍼도 어떤때는 퍼블릭오퍼보다 더 좋을때가 있어서 생각을 해봐야하더라구요.
요즘에 개인 골드카드도 리퍼럴이 2만이고, 신청자는 4만이고 그렇던데요.-
vpn 타고 들어가면 요즘 5만도 보입니다^^ 그럼 리퍼럴 주시는 분은 2만, 신청자는 5만(4k spending)이 가능하죠! @늘푸르게님, 혹시 biz gold도 1년 리퍼럴 max가 55k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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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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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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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 감탄하면서 잘 배우고있습니다.
저도 힐튼 카드를 만들려고 하는데 처음시작을 ASPIRE로 했다가 1년후 다운그레이드하기 전에 일반 카드를 만들어서 사인업을 탄 후에 ASPIRE를 다운하면 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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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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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ge Freres teas –> 이거 지난번에 탔던 JAL 일등석에서 있었는데, 저는 뭔지 몰라서 마셔보지도 못했어요. (이래서 또 타야하는 이유 만들기…ㅋ) https://flywithmoxie.com/2020/02/25/review-moxie%ec%9d%98-2020-%ed%83%91%ec%8a%b9%ea%b8%b0-4-%ec%9d%bc%eb%b3%b8%ed%95%ad%ea%b3%b5-hnd-jfk-b777-300er-jal-first-class/
저도 택스리펀드를 몇곳에서 해 봤는데요. 가장 최근에 프랑크푸르트에서 할때는 복잡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https://flywithmoxie.com/2018/05/29/buying-a-rimowa-luggage-in-frankfurt-%ed%94%84%eb%9e%91%ed%81%ac-%ed%91%b8%eb%a5%b4%ed%8a%b8%ec%97%90%ec%84%9c-%eb%a6%ac%eb%aa%a8%ec%99%80-%ea%b0%80%eb%b0%a9-%ea%b5%ac%eb%a7%a4%ed%95%98%ea%b8%b0/
파리에 갔을때는 미국으로 돌아오는 출국을 브뤼셀에서 해서 거기서 했었고…
제대로 하려면 생각해야 할것들이 좀 있던데, 자세한 설명글 감사드립니다.
샀던 물건들 체크인 가방에 부치고나면 생기는 문제들이 있어서, 체크인 전에 하는것도 중요한 사항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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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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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날짜차이를 두고 좌석을 푸는것 때문에, 실제 탑승항공사에서의 검색을 소홀이 해서는 안되는게 현실이 된것 같은데. 실제로 이건 굉장한 좋은 팁인것 같아요. 작년에 그 날짜가 바뀌었을때 링크걸어주신 글을 남겼는데, 그게 그때는 적지않은 놀라운 사실이였거든요.
Asia Miles로 발권하는건 마일은 많이 드는데, 좋은 좌석을 찾기위힘이라면, 땡큐포인트 왕창 적립해서 그쪽에서 타는것도 뭐… 방법이라면 방법이겠습니다.
아니면 뭐.. 메리엇 열심히 적립해서 JAL에 가져가도 뭐 아주 나쁜방법은 아닌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해서 KE로 가져가봐서 아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ㅋ)
이게 이론적으로는 알라스카마일로 발권을 하면, 편도에 1회 스탑오버가 되야하거든요? 그런데 AS로 JL 탑승하면서 일본에서 스탑오버하시는 분들을 못본것 같아요. 알라스카에 전화해서 하면 될것 같은데, 다음에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AA에서 홀드 기능도 좋네요. 어떤때는 마일이 들어올때를 기다리느라 시간을 못맞출때가 있을텐데, 효율적인 방법같습니다.
좋은 발권 축하드립니다.-
예전에는 1년쯤 전에 미리 서둘기만 하면 잘 일등석 확보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운에 맞겨야 해서 일정 짜기 어려워졌어요ㅠㅠ
확실한 확보를 위해선 JAL 마일 발권이 최고인데 저처럼 메리엇 포인트 모으기 힘든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Cathay가 대안은 되지만 편도 일등석 12만마일의 부담이 있구요. 여전히 어찌됐던 AA 마일 이용이 가능성이 그래도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두자리 일등석이 있는게 다행인것 같아요. 잘 일등석 탈때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맨날 뭐라고 하면서도 또 이럴때는 좋은것 같네요. ㅋㅋ
메리엇은 실제 숙박이 아닌이상은, 5/24로 내린다음에 체이스 카드를 처닝하는 방법밖에는 생각할 수 있는게 없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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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생각하고 클릭했는데 많이 바뀌었네요.
한달 시차면 영향이 큰데 말입니다.
JAL 마일리지만 열심히 모으면 더 좋기는 하겠지만…
말씀하신대로 AA 마일 모으기가 훨씬 쉬우니…
메리엇 마일이 소중해지겠네요.
그나저나 일등석 또 타시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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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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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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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님 정말 감사합니당! 독분에 저도 코비드 검사 잘 받고 왔어요. 문제가 정부 사이트로 가면 온라인으로 어포인트먼트 할 수가 없어요. 저도 요새 머리가 아프고 nausea 가 있어서 포조동님이 알려주신 사이트 통해서 저번주 금요일날 예약하고 토요일날에 ucla 근처에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문자로 바로 negative라고 문자 왔습니다. (그때까진 일은 안갔구요 ㅎㅎ)
Cvs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전혀 할 수 있는곳이 없더라구요.
재가 간 곳은 정말 사람 없어서 좋았습니다.
한 4 lane 정도가 있었는데 차 한대정도씩밖에 없었습니다. 한 10분만에 하고 나왔어요. ㅎㅎ 링크도 친절하게 걸어주셔서 너무 간단하게 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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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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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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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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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표가 빨리 없어지가나 그러지는 않아서 일단 원하시는것 찾으시면 괜찮으실것 같아요. 저번에 게시판 댓글에 유할내는셈치고 포인트 구매하시라고 했더니, 포인트는 넘기시고 보험을 사셨네요. 그것도 잘 생각할 수 없는 방법인데 잘하셨어요. (디덕터블이 얼마인가요? ㅋㅋ)
저번에 게시판에서 아니님이 남겨주셨던 후기를 봤을때는 Throne Seat은 지나쳤는지 아무튼 기억이 안나는데, 저 자리 좋을것 같습니다. Throne Seat이라고 불릴만 하네요. 일단 양쪽팔을 저렇게 놓을수 있는건 일등석과 다름이 없고요. 두분이 한자리씩 타고 가시지, 꼭 붙어서(?) 가셔야 하나요? ㅋㅋㅋ
코비드때문에 잘 볼 수 없었던, 오랜만에 발권후기 잘 봤습니다. -
라이프마일 잘 털어내셨네요. 스위스항공 비즈 좌석이 좀 좁긴 했어요. 저도 둘이라 어차피 Throne seat은 고려하지 않았는데 여유있고 좋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비즈니스 좌석에 서비스였네요. 유럽행 일등석 구하기는 너무 어려운것 같스니다. 엘리트 회원에게만 일등석을 배정하는 곳도 있고요.
그냥 비즈니스로 만족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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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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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등록했습니다. 동네 한국마켓 3개가 전부 등록되어 있고, 자주 가는 동네 식당들과 Doitcenter 까지 찾았어요.
어디서 쓸지 몰라서 일단 어디서든 x2 포인트를 받는 블루비즈니스 플러스에 오퍼를 담았는데, 블루캐쉬 프리퍼드에 등록해서 한국마켓에서만 쓰는게 더 좋을것 같은 아쉬움이 듭니다.블루버드 어카운트에도 오퍼가 왔는데 이제 어떻게 충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체킹 어카운트에서 돈을 보내는건 웬지 도리가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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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조동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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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맨날 여기는 현금숙박시 주차비가 비싸서 못가봤고, 주변에 깨끗한 하얏플레이스 있어서 맨날 거기에 가요.
느낌으로는 그냥 편한 리젠시에, 공항까지 보이니까 아주 좋기는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건물이 조금 생긴게… (미국 감옥 건물같이 생겨서 싫어요. 아틀란타에 이렇게 생긴 감옥건물이 있다니까요. ㅋㅋ) -
포조동님 안녕하세요? 1박 저렴하게하시고 포인트 받으셨으니 그래도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라운지 가봤는데 그렇게 엄청 좋지는 않아요. 그냥 미국 다른 리젠시와 비슷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큰기대는 하지 마히고 한번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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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후기중에 이 호텔 라운지 모습을 볼 수 있는 후기가 있네요.
싸이트 내에서 검색해보고 생각보다 전세계에 있는 하얏 리젠시 호텔 리뷰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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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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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이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지도가 자로 그린것 처럼 반듯해서 재미있어요.
저는 예전에 지도 왼쪽 아래쪽에 있는 한인민박집에서 머물렀는데 근처에 Vinitus 라는 식당에 대구요리를 추천해줘서 맛있게 먹고온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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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호텔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정보를 모아서 정말 한번 멋지게 가보려고해요. 빨리 끝나라 코로나!!
가는 방법은 뭐 여러가지 있겠고요. 알려주신 호텔과 맛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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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HING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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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국에 가게 된다면… 부산은 꼭 가봐야겠습니다.
ktx 식당칸이 없다는 말씀을 들으니…
어릴적 기차 식당칸에서 먹었던 함박스테이크를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사실 지금 먹으면 참 맛 없다 느끼겠지만…
어릴 때는 기차에서 먹는 계란도 참 좋았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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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근사하지만 야경이 정말 멋지네요. 맥주 한잔하면서 보면 콧노래가 저절로 나올거 같습니다.
간장게장이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차선책으로 한인마트가서 게장 하나 사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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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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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방금 프로모션으로 가입했어요. 할인코드도 한번 밖에 못써봤는데 종류가 다양하네요.
요즘에 배달앱 종류가 많아서 (DoorDash, Grubhub, Postmates, ChowNow) 주문전에 가격을 비교해보고는 했는데
한달동안은 주로 우버로 주문할것 같습니다.-
배달 앱에 따라 가격 차이도 있군요? @@
저는 그럽헙이랑 우버잇만 사용해봤는데, 메뉴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떤 음식점은 우버잇에서는 배달만 되고, 그럽헙은 픽업도 되고…
가격 차이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다음에 한번 체크해봐야겠네요. ^^-
네 배달앱 별로 식당리스트가 다르더라고요. 주로 할인쿠폰/픽업 옵션이 가격을 바꾸는거 같은데 우버패스가 넘사벽이네요. 저녁 미리 예약했는데 저도 25% 할인 쿠폰이 들어와서 적용하니
Subtotal: $26
Promotion: -$6.5
Taxes: $4.42
Delivery: 0.00
Total: $23.92 + Tip:$5.12
Surf and turf 주문한것 중에 최저가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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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우버이츠로 일주일에 두세번은 이용하는거 같아요. 아멕스 플래티넘 크레딧도 크레딧이지만 자주 있는 BOGO deal 때문에요 ㅎㅎ 그렇게 하면 30불이 10불 아래로 되는 마법이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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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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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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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돈내면서 킵하고 잇어요. 왜냐면 리퍼럴 보통 기본이 2만에 많으면 2만 5천이라 이것만 해서 55000채워도 저는 뽕뽑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UPS FEDEX가 매일 나와서 정말 좋고 고마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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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50%나 오퍼를 주나요? 한개의 오퍼만으로도 연회비를 다 뽑을수 있다니!!!
저도 부지런히 비지골드카드 하나해야할텐데, 맨날 75,000 오퍼 나오면 한다고 하다가 아직도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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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가 출장용으로 좋은 카드는 아니라서, 전혀 도움이 안 되셨을 겁니다.
비즈니스 플래티넘 카드는 항공도 5배가 아니죠?
개인 카드는 5배인 것 같은데, 비즈니스 카드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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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즈 플랫은 5000불 이상 쓸때만 써요. 1.5 배라서요
개인 플랫을 열까 고민 중인데, 카드가 너무 많아서 열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요
갑자기 비행기 5배가 확 끌려서요…ㅋㅋ
개인 플랫 사인업 크게 나오면 오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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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컨펌해 봐야겠슴다!! 지금 아멕스 비지니스 플래티넘 하고있는데 많이 빡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