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게시판

아멕스카드 FR 파이넨셜리뷰 문의드립니다.

Oroc Oroc · 2021-01-20 19:57 카드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체이스 사파이어와 아멕스골드 & 힐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레딧리포트 상에 유틸리제이션을 10% 이하로 유지하기위해서 만약 카드사용액이 10%를 넘는다면 Closing Date 전에 일부결제를 하여 10% 이하를 유지하고,
나머지 금액은 Due date 이틀 전에 모두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새로 만든 아멕스의 경우에는 체이스처럼 Closing Date 이전에 결제를 하게되면 FR(파이넨셜 리뷰)을 받는다. 라고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자주 읽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멕스에 전화를 하였는데, Closing Date 이전에 카드금액을 미리결제를 하는 것이 저의 어카운트에 전혀 지장을 주지않으며, 결제를 미리하였다고 FR(파이넨셜 리뷰)의 대상이 되는 것은 절대 근거가 없는 소리하고 하더군요.

일부를 결제를 해도 될까요?
얘네들은 상담원마다 말이 다르기도 하고, 사인업보너스 오리발까지 내미는 얘들이라서 솔직이 쉽게 결정을 못하겠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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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14:38

    오늘 늘푸르게님께서 메인 포스팅에 이 얘기 좀 해 주셨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되실거예요. 

    카드 금액 미리 여러번 갚으면 계정이 닫힌다는데, 사실일까요?


  • 2021-01-21 09:32

    안녕하세요~ 카드금액 결제라는게 balance 를 pay off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저는 결제 내역 리뷰도 할 겸 체이스/아멕스 둘 다 며칠마다 pay를 합니다. 돈 값는다고 FR을 하는건 전혀 가능성 없다고 생각해요 ㅎㅎ


    • 2021-01-21 14:47

      네. 해당 결제일( Due date)에 결제하게 될 금액을  Closing date 전에 일부를 결제를 해서 Due date 에는 사전결제한 금액 외 남은 금액을 최종적으로 결제완료 하려고 합니다. 저는 아멕스 FR 이라는 말 자체도 모르고 있었는데,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서핑을 하던 중 FR 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FR 의 대상이 되는 이유 중 한가지가 Closing date 전에 결제를 하게되면 문제가 될 수 있다. 라는 글을 읽어서 혹시나 해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 2021-01-21 10:21

    아멕스 fr의 경우는 몇가지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1. Short period에 너무 많은 카드를 만드는 경우 (이건 마일게임을 하는 부분에서는 피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credit history가 짧은 경우에는 risk가 더 올라가겠죠?)
    2. 소비패턴이 갑자기 높아지고 큰 금액을 쓰는 경우 (아멕스의 경우 bust out을 방지하기 위해서 처음 카드 만드시고 2-3달은 credit limit이 아무리 높더라도 조심할 부분이 있어요)
    3. Frequent payment (statement payment가 나오기 전에 갚고 쓰고 갚고 쓰고 하는 것도 어느정도 영향은 있습니다. 그러나 credit limit이 1000불 나왔는데 3개월만에 3000불 싸인업이면 사실 애매한게 사실이예요! 이것도 하나의 red flag라는 점이지만 위에 2개보다는 risk가 크지 않은 듯 하지만 조심해야 될 부분이예요)

    우선은 아멕스 fr 관련해서 이정도만 아시고 조심하면 되겠는데, 사실 usual pattern of spending이시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해요! (참고로 한방에 5000불 긁거나 하면 ㅋㅋㅋ 조금 위험해요^^)


    • 2021-01-21 11:33

      엇 자주 pay off 하면 안좋은지 몰랐어요! 저는 정신건강을 위해 항상 바로바로 갚는데 이것도 조심해야되는군요..


      • 2021-01-21 11:41

        자주는 안하는게 안전하긴 한데요. 금액이 작으면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이번에 IHG 14만에 연회비 없는 오퍼를 했는데, 이게 3개월에 $3,000을 써야하는데 리밋을 $2,000을 줬어요. ㅎㅎㅎ

        그래서 첫달에 사용하다가 스테이트먼트 끝나기 전에 중간에 $1,000정도 먼저 보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리밋대비 많이 사용해서, 점수가 한방에 16점이 떨어졌었는데요. 스펜딩 다 쓰고,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2달만에 13점 만회했어요. ㅋㅋㅋ


    • 2021-01-21 14:52

      답변 감사드립니다. 까놓고보면 정상적으로 카드사용하는 입장에서 눈치 볼 일은 전혀 아니지만.. 미국에서는 사인업 보너스가 걸려있다보니~ 스펜딩을 채우기 위해선 경우에 따라서는 (한도가 적게 나온경우) 눈치아닌 눈치를 보게 되네요 ㅜ  


  • 2021-01-21 11:44

    아주 금액이 크지 않고, 중간에 돈을 내는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Financial Review는 다른문제점들이 더 큰 경우에 걸리는것으로 보이고요. 아멕스 골드카드는 리밋이 정해져있지 않아서, 더 쓰셔도 괜찮다고 보이고요. 

    리밋에서 10%씩만 사용하면서는 카드생활 힘들어서 못해요. 20~30% 넘어가도, Due date 전까지만 제대로 모두 페이한다면, 롱런으로는 크레딧에 더 도움이 되실거예요. 


    • 2021-01-21 14:56

      답변 감사드립니다.   Fly with Moxie 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영어가 자유롭지 않다보니,  FR 들어와도 떳떳하게 해명하면 될 일에도 기가 죽네요 ㅜ. 참~ 사인업 보너스가 뭔지~~~ ㅜ   


  • 2021-01-21 21:06

    미리 갚는 거 한달에 한번은 아무 문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번 하는 경우도 바로 fr 간다기 보다는... 추측컨대 flag 올라가서 메뉴얼 심사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고요. 심사 후 운 없으면 fr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 2021-01-22 13:48

      답변 감사합니다. 이제 좀 의문사항들이 풀려서 마음이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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