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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니가 가라~!"로 남들 좋은 일하고 남들 보내다가, 저에게도 "니가 가라~!" 찬스가 생겨서 하룻밤 호캉스 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간다~!"로 제목을 바꿔서 적어봤는데요 ... Canopy by Hilton Dallas Uptown 호텔후기를 한번 시작해보죠~!
오늘은 "니가 가라~!" 7번째 글인데요, 동생놈 뉴욕 여행한답시고 보냈던 Conrad New York Midtown 호텔은 한번 전격 해부해보겠습니다. @otherwhile, 찔러나 보자 (56): 들어와~! 들어와~! 그냥 ㅋ 일전에 "찔러나 보자 (56)" 게시판 글로 이미 어느정도 이 호텔에 대한 부분들을 말씀드렸었는데요... 우선은 시간 순서대로 동생놈 여행한 track을 한번 밟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니가 가라~!” 시리즈로 Park Hyatt Seoul로 가보겠습니다^^ 작년 60박을 못해서 올해 3월부터 globalist에서 explorist로 강등당하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guest of honor (이하, GOH) 해줘야겠다 싶어서… 처제네를 또 보내게 되었습니다~!   약간은 모종의 deal을 하였습니다~! 호텔 소개를 위해서 사진 쫌 이쁘게 잘 찍어서 보내달라고...
오늘 소개할 호텔은 예전에 찔러나 보자(19)에서 짧게나마 소개했던 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인데요, 이번에는 "니가 가라~!" 시리즈(맨 밑에 1-4편까지 붙여놨습니다! 한번 참고해주세요!)로 처제네 보내고 호텔 소개를 부탁했습니다^^ 우선은 오늘 소개하는 호텔의 경우, 장인·장모님의 요청으로 방 2개(처제네 포함)를 booking 하게 되었고요, guest of honor(이하, GOH)를 이용해서 Park Hyatt Busan으로 모시려고 했으나 방이 sold-out으로 불가능 하더라구요! 알고 보니... 그날에 부산에서 불꽃축제(광안대교에서)가 있으니... 그 호텔은 누가봐도 booking 하는게 불가능! 그래서 그나마 바닷가 보실 수 있는 곳으로 보신 곳에 요즘 부산에서 뜨고 있는 송도 바닷가에 위치한 이 호텔이었던 것입니다!
매년 하얏 개인 카드에서 나오는 숙박권으로 category 4 (15,000 pts) 여기저기 괜찮은 곳을 찾으려니, 이만저만 쉬운 상황은 아닌 듯 하더라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내년 2월까지는 globalist tier 유지로 인해서 guest of honor (이하, GOH)를 사용해서 동일한 tier 혜택을 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싶어서 이번에도 처제네 호캉스 해주었습니다^^ 단연, $95짜리 연회비로 최소 $300이상의 혜택을 뽑을 수 있다면 ... churning의 이유 외에는 유지 안할 이유가 없는 셈인데요 ... 여기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사용하는 편이 훨씬 좋기에 이번에도 그렇게 했네요~! 또한 숙박권은 dynamic pricing의 영향력 밖이라서 성수기의 15,000 pts보다 많은 포인트를 요구하더라도 상관없는 상황인지라 ... 더더욱 이같은 선택을 하게 되었네요~!
이번 주에도 "니가 가라~!" 시리즈로 찾아뵈었는데요, 오늘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남산 하얏"이라고 하는 Grand Hyatt Seoul에 처제네를 보냈습니다^^ Globalist의 최고의 혜택인 guest of honor (GOH)를 사용하였고요, cat 4(15,000 pts)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숙박인지라 18,000 pts까지 요구해서 이번에는 숙박권을 이용하여 booking을 하였습니다. 과거에 남산하얏에 대한 후기가 몇개가 있어서 붙여놓는데요, 우선 mountain view로 후기가 있어서 ... 이번에 river view(한강뷰)로 받은 후기를 이번에 이 블로그 글을 통해서 소개하게 되네요~!
오늘은 서울에 새로생긴 따끈따근한 호텔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ㅎㅎㅎ 제가 다녀온 건 아니고, "니가 가라~!" 시리즈로 처제네를 보내서 호텔 구경 간접적으로 했네요~! 지난번 처음으로 "니가 가라~!" 시리즈를 시작으로 이번에 2번째인데요, 나름 (컨텐츠 제작겸? ㅋㅋㅋ) 처제네에게 나눔행사를 하고 있는데, 또^^ 잘 다녀와주고 또한 이렇게 후기거리도 잘 전달해줘서 서로 win-win 하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거의 개똥철학인 "아끼면 똥된다!"라는 신념때문에... 당해 모은 포인트에 대해서 딱 15~20%만 남기고 왠만하면 털려고 노력하는 저희가족인데... Covid19 pandemic으로 생각보다 모인 포인트에 대해서 빨리 털리지가 않더라구요! (사실, devaluation에 대한 강박증 같은거 같아요! 저도 ㅠ.ㅠ; ㅋㅋㅋ) 그리고 사실 애가 4명이다 보니... 한번에 여행을 자주 가는 것도 쉽지가 않고... 저도 타지로 나가는 횟수도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기부나눔(?) 같은 걸 많이 하게 되는데... 특히 이번에 달성한 Hyatt Globalist로 인해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GOH를 많이 해드리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냥 마구잡이로 기부나눔을 하면 좋겠지만 ㅋㅋㅋ 그 정도까지는 여력이 안됨!!!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요 ㅋㅋㅋ^^) @otherwhile, 그래도 웃게 한 Happy New Year! (Globalist 달성^^) 그래서 이런 나눔의 형태의 횟수도 자주 되다보니... 아예~! 나눔으로 보내드린 호텔에 대한 후기를 적는 것도 꽤 나쁘지 않은 듯 해서, 옛 "친구" 영화에서 주옥같은 대사인 "니가 가라, 하와이!"를 빌어 "니가 가라~! xxx" 시리즈로 글을 올려보려고요! (너무 서론이 길었죠?)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주변에 가족들과 지인분들께 사랑나눔 숙박선물현황을 쫌 나누려고요 ㅋㅋㅋ “원래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알게 하지 말라~!” 라는 말이 있는데 ㅋㅋㅋ 무슨 싼타도 아니고 … 사랑나눔을 이렇게 자랑하냐? 하시는데… 사실 흑심이 숨어 있습니다^^   1. 사랑나눔 숙박기부의 목적 (“흑심”이 크게 묻어나있는 …) –...
오늘 제가 소개할 호텔은 voco St. James Hotel이라는 곳인데요, 지난 "찔러나 보자" 게시글에서도 투숙계획에 대한 내용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otherwhile, 찔러나 보자 (66~67): 이젠 Suite 아니면 잠을 못자요 ㅠ.ㅠ; ㅋㅋㅋ 일전에 한국의 강남에 있는 voco brand hotel에 대한 후기를 "니가 가라" 시리즈에서 한번 다룬 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