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가라~! (6): Park Hyatt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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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라~! (6): Park Hyatt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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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니가 가라~!” 시리즈로 Park Hyatt Seoul로 가보겠습니다^^

작년 60박을 못해서 올해 3월부터 globalist에서 explorist로 강등당하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guest of honor (이하, GOH) 해줘야겠다 싶어서… 처제네를 또 보내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여전히 싼타의 선물은 이어진다~! (가족을 기쁘게 하랴, Social Worker의 부킹후기)

 

약간은 모종의 deal을 하였습니다~! 호텔 소개를 위해서 사진 쫌 이쁘게 잘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였고요, 그게 “니가 가라~!” 시리즈로 블로그 글을 계속해서 게재할 수 있게 되네요^^

이미 이 호텔에 대한 후기가 있긴 한데요, 후기는 언제나 update가 되어야 하기에 ㅋㅋㅋ 나름… 또 적게 되네요~! (@moxie님께서 @망고빙수님의 후기를 발췌한 블로글과 original 게시판글도 함께 붙여놔요^^ 이 때는 Park Suite King 후기가 올라와 있습니다!)

Review: Park Hyatt Seoul – Park Suite King

@망고빙수, Park Hyatt Seoul 투숙기

 

1. 호텔입구에서 Check-in까지

 – 입구야 워낙 고급호텔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고급진 듯 합니다. 처제 말로는 Hyatt은 들어갈 때 냄새(?)부터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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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in lobby의 모습인데요, concierge desk도 함께 있는 듯 합니다. Check-in 당일에는 그렇게 많이 붐비진 않았다고 하는데… 문제는 요즘 호캉스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다보니… suite room은 다 빠진 상태라, upgrade를 못받았다고 하네요 ㅠ.ㅠ; 요즘 한국에서 GOH를 이용한 찔러나 보자의 확률이 확실히 낮은 듯 합니다! (제가 한번씩 연락해서 쫌 받아내야 하는데… 요즘 워낙 정신이 없다보니… 그럴 신경조차도 못쓰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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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방으로 가는 모습도 담아놨는데요, 확실히… Grand Hyatt보다는 더 고급지다는 느낌이 물씬 들게 하는 hallway 인듯 했습니다! 그래도 high floor에 배치를 해줘서 18층으로 줬다고 합니다!

벽, 천장, 실내, 타일, 바닥재, 빛, 바닥

 

2. 하룻밤 지낼 방으로 한번 가볼까요?

 – 방은 king bed room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호텔보다 방 면적으로는 확실히 넓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고요, 탁자와 comfy (reading) chair까지… 상당히 괜찮은 구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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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한 서울모습도 보고요… 야경도 상당히 좋았다고 하네요~! 테헤란로에 호텔이 위치하다 보니… 놀러가기도 용이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뭐~! 부산에 살았던 촌놈은…. 여기가 테헤란로지 아니면 서면바닥인지? 솔직히 잘 몰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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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의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tropical shower booth부터 시작해서… tub도 갖추고 있어서 상당히 좋았다고 하네요~! 특히…. tub bathing을 하면서 서울야경도 감상할 수 있어서 특히, 조카가 그렇게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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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이나 간단하게 room mini bar도 간단하게 찍어 왔는데요, 물은 4병 complimentary로 줘서 이건 좋네요~! 그 외에는 다 손대면 돈이라서 ㅋㅋㅋ 그냥 고스란히 사진만 찍고 문 닫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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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te room으로 방배정을 받으면 complimentary wine을 준다고 하는데… ㅋㅋㅋ 일반방은 손 대는 순간 charge가 들어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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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menity는 진짜 괜찮은게 치약, 칫솔은 주는 건 진짜 괜찮은 거 같아요^^ ㅎㅎㅎ 매번 치약 칫솔 잊어버려서 새로 산게 상당히 많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런건 미국도 쫌 배웠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다른 편의물품도 상당히 잘 구비되어 있어서 역시 Park Hyatt이지 않나?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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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shoe mitt는 뭘까요? 이상한테 궁금증이 생기네요 ㅋㅋㅋ) 

 

그리고 처제네는 조카가 아직 어려서… 호텔에다가 kids bathing & lotion을 따로 request한다고 하는데… Mustela 제품으로 다 준비해준다고 하네요~!거기에 아이 샤워가운이나 슬리퍼까지 ㅋㅋㅋ 알차게 뽑아먹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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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welcome snack도 이렇게 나오고요, 프린트 아웃이겠지만 ㅋㅋㅋ 그래도 GM welcoming letter도 있고 좋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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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key도 상당히 한국적인 이미지를 담아서… 정말 디테일이 살아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3. Park Hyatt에서의 조식은?

 – 호텔에서의 꽃은 ㅋㅋㅋ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는 조식이라고 생각하는데요 ㅋㅋㅋ 조식모습 한번 보실까요? 구성은 상당히 괜찮았다고 하는데요, 조식은 buffet 스타일로 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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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궁금한건 ㅋㅋㅋ 밑에 피클 짱아찌 같은 경우는 어떻게 먹나요? ㅋㅋㅋ 그냥 decoration으로 보이진 않고… 양이 준 병도 보여서~! 궁금합니다^^)

 

Food order도 가능한데, daily special food도 있고 나름 … 잘 즐기고 왔다고 하네요~! 음료 구성도 아이와 어른이 다 마실 수 있는 간단하지만, 그래도 알찬 구성이라서… 괜찮다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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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론을 맺으며….

 – 평수기 25,000 포인트라면 사실… 그렇게 싼편의 호텔은 아닙니다. 그래도 한국의 Park Hyatt 호텔의 원~투호텔이라서… 고급호텔의 즐기시고 싶다면 당연… Park Hyatt으로 가는게 정답인 듯 해요!

가성비 면에서는 사실… 예전같지는 않습니다! Globalist나 GOH를 달고 가시는 경우에 complimentary breakfast가 있다면 25,000 포인트의 가성비를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지만, 가격대비해서 가성비는 사실… 어마어마 하진 않을 듯 해요 ㅋㅋㅋ (제가 너무 spoil 된거 아니겠죠? ㅋㅋㅋ 뭐~! @홍홍홍 님의 Los Cabos에 비하면 새발의 피 ㅋㅋㅋ) 그리고 이미 Park Hyatt Busan 역시도 이만큼 오른 만큼…. 사실, 가성비를 극대화 할만한 호텔은 아닌데요, 요즘 Hyatt 역시도 포인트 devaluation이 약간은 온 상태인데… 그래도 괜찮은 호텔을 가시겠다고 생각하신다면 단연 여기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안가봤지만, Park Hyatt Busan과 Park Hyatt Seoul 두 곳을 비교하자면 (처제말로는) 그래도 Busan에 손을 들어줄 수 있다고 하네요~! 다른 부분보다 complimentary upgrade에 훨씬 관대하고요, 음식구성도 Busan이 더 좋다고 하구요… (제가 부산사람이라서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ㅋㅋㅋ) 위치나 전망도 사실은 Busan이 좋을 수 밖에 없는게… 광안대교를 끼고 바다를 보는 관망은 어지간해서는 이기기 힘든게 사실이고요 ㅋㅋㅋ

그리고 처제에게 솔직히 물어봤는데… 다음에 여기로 갈래요? 아님 Grand Hyatt으로 (두번) 갈래요? 물어보니… 약간은 주저하더니… Grand Hyatt를 선택하더라구요 ㅋ 뭐… 각자의 perference가 다르니깐… 뭐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ㅋㅋㅋ 아이가 있는 집은 호캉스 하기에 Grand Hyatt이 더 낫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가성비가 뛰어나서 그런건 아니고?) 근데, 결론은 보내주면 다 가겠다는 말만 남기더라구요^^

 

한국의 강원도 원주에 Park Hyatt 3번째 호텔이 생긴다는 소식(관련기사)도 들리기도 하던데, 최고급 호텔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래야지… 포인트 효도도 쫌 하고~! 그러죠^^ (사실, 같은 주에 장인·장모님도 Park Hyatt Busan 보내드리느라 한주에 Hyatt 5만 포인트 아세톤 같이 날라갔습니다만, 그래도 다들 좋아하시는 듯 해서… 항상 기쁘게 섬기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상 otherwhile이었고요, 사진만 가득해서… 설명이 부실한 글들 읽어봐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otherwhile
poyun.kim@hotmail.com

여행이란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우리에게는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었으니 … 그것은 “헤븐!” 어디에서 자냐? 무엇을 먹냐? 이것보다는 우리에게 여행이 허락된다는 자체가 “헤븐” 함께 간다는 그 자체가 우리에게는 “헤븐”이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헤븐”인 우리의 트레블링! 우리 대가족 만의 여행준비와 여행노하우가 넘쳐나는 “헤븐”의 트레블러와 트레블링 가운데로 초대합니다!

4 Comments
  • 2XAlex
    Posted at 12:35h, 01 February 2023

    Park Hyatt Seoul 은 정말 뷰도 좋고 아침식사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Globalist 혜택으로 저녁 시간에는 1층 라운지 바에서 가볍게 스넥과 와인 한 잔 했던 기억도 있었네요
    사우나와 수영장도 이용하기 좋았는데 지금은 평민이 되어 버려서 ㅎㅎ
    하얏트는 기회가 되면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

    • otherwhile
      Posted at 13:52h, 01 February 2023

      ㅎㅎㅎ 아무래도~! 조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하얏에서 정말 큰 차이를 가져다 주는 듯 합니다. 특히 globalist나 goh달고 가는 건… 더더욱이 그 차이가 훨씬 크게 느껴지게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제가 직접 가지 않아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제네 말로는… 정말 하얏 서비스는 최고 중에 최고라는 말을 항상 듣게 되네요~! 아무튼, 저희야… 여행을 요즘 가지 못해서 쌓여가는 포인트를 이래저래 나눠줄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 아무튼… 하얏은 기회가 된다면… 최고 tier를 다는게 제일인 듯 합니다^^

  • DalcomSalcom
    Posted at 15:39h, 11 February 2023

    왠지 익숙한방! 지난해 9월에 18층에서 머문방과 같아보여 다시 생각나는 파크하얏트 (와인 받았지만 혼자라 못먹은 슬픈사연이^^;)

    • otherwhile
      Posted at 11:15h, 12 February 2023

      ㅎㅎㅎ 같은 방일 수도 있을 듯 하네요^^ 와인은 집으로 keep it! 사실 저희는 받아도 예전에는 다 그냥 두고 올 때가 대부분이었고 요즘 들어서 아내가 요리용으로 들고 오기도 하는데 ㅋ 저희도 받아도 안마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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