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캔쿤여행이 벌써 그리워서 지난 주말에 만들어본 멕시코 음식
제 블로그 프로필을 보시면 제가 (자랑스럽게) Cook이라고 해 놨습니다. Culinary School이나 뭐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게 아니라서, Chef라는 말은 못하지만,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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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가 타는 Mountain Bike
2015년 들어서 하나 시작한 취미생활이 (또) 하나 있습니다. ㅎㅎ 산악자전거 하나 구입해서, 약간의 Modification을 거쳐서 제게 편하게 만들고…  주말에 시간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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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Prestige 카드 혜택 – TPC at Sugarloaf 무료 골프 라운드 후기
2015년에 따끈하게 나왔던, 그리고 아직도 신청이 가능한  Citi Prestige Master Card를 아시지요? 이 카드의 혜택중에 일년에 3번 무료 골프 라운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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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0명과 함께한 빗속의 새벽 달리기 – Peachtree Road Race 2015
지난 3월에 Peachtree Road Race에 등록한다고 했었습니다.  달리기 같이 한번 하실래요? – 2015 Peachtree Road Race 등록 평상시에는 동네에서하는 10K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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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기는 싫다 – Rub Me Tender
어찌하다보니, 한달에 한번씩 제 취미에 대해서 쓰는 기회가 생기게 되는데요? 오늘은 지난 몇년간 집 뒤뜰에서 나름 열심히 연구하면서 해온 Sm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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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같이 한번 하실래요? – 2015 Peachtree Road Race 등록
About Fly With Moxie 에서 소개글에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소개중에 제가 Runner라고 했습니다.  뭐, 맨날 뛰는것은 아니구요. 일년에 한 서너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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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까지 하게된 취미생활~
혹시 제 소개글 한번씩 읽어보셨나요? 거기에 Musician이라는 단어가 나오지요? ABOUT FLY WITH MOXIE 이번글은 제가 지난 5년동안 속해있는 재즈/블루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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