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DoorDash 혜택 – 2021년 크레딧 $60 챙기셔야죠~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DoorDash 혜택 – 2021년 크레딧 $60 챙기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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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2020년에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가지고 계시는 분들께, 2020년, 2021년 DoorDash에서 크레딧을 주는 혜택이 새로 생겨났었잖아요?

DoorDash 사용 리뷰 – 사파이어 리저브 $60 크레딧 사용

2020년에 $60, 2021년에 $60 스테이트먼트 크레딧을 주는 혜택입니다. 

저는 2021년에 약 10년된 리저브 카드를 드디어 취소하고, 사파이어 프리퍼드카드로 처닝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2021년 크레딧을 부지런히 챙겨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아마도 연회비가 6월쯤에 나오는것 같아서 슬슬 준비해야죠. 

이미 $300 여행 크레딧은, 역시 이번에 바뀌게 된 임시 혜택으로, 그로서리에서 모두 $300을 받아놨고요. 2021년 $60을 챙길때가 된것 같아서 오늘…. 동네 식당에서 주문을 해 봤습니다. 몇가지 특이 사항이 있는데, 한번 흔적을 남기고 갈까 합니다. 

최근에 @otherwhile 님의 BBQ 포스팅에 뽐뿌를 받아서.. 한동안 가보려고 했던 동네에 얼마전에 생긴 City Barbecue라는 곳에서 주문을 해 봤어요.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에는 주문을 하고, 직접 픽업을 갔었습니다. 요즘 프로모션인듯 한데, 픽업을 할때는 주문 금액의 5%이 다음 주문에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으로 적립됩니다. 어차피 리저브 카드의 혜택으로 배달비는 내지 않고요. 배달을 시키면 팁을 줘야하는데, 오늘은 지나오는길에 픽업할수 있게 주문을 하고 직접 가서 가지고 왔습니다. 

저희는 어제 두명이 먹어도 넉넉하다는 Judge’s Sampler를 시켜봤어요. 

1/4 chicken, a half slab of pork ribs, pulled pork, beef brisket, two sides, 2 corn bread, 2 Texas toast — 참 많이도 줍니다. ㅎㅎ

 

이곳도 Baked Bean에 브리스킷을 넣어서 주는 곳이라서 주문했는데, 조금 짠것을 제외하고는 맛이 괜찮았습니다. 

브리스킷은 텍사스에서 먹던것에 비하면 맛이 많이 모자랐습니다만, 그래도 동네에서 무료(!!!)로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대를 별로 하지 않았던 치킨이 맛있어서 솔직히 깜짝 놀랐고요. Pork Rib도 수준급으로 잘 하는 곳 같아서 전체적인 경험이 괜찮았어요. 그리고 Corn Bread도 맛 좋았어요. 

원래 제가 집에서도 스모커를 피우는 사람이라서 훈제 BBQ 맛은 좀 알긴 하거든요. 텍사스 바베큐와 멤피스 바베큐 외에는 아직도 제가 직접 만든 Pork Ribs, Pulled Pork, Brisket이 더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ㅎ

 

DoorDash 사용이라서 다른점 

  • 위에 주문한 Judge’s Sampler는 원래 리스트 가격이 $31.99인데, DoorDash 가격으로는 $38.39로 나옵니다. 이 가격의 차이는 DoorDash에 내는 추가 수수료로 보입니다. 투고 봉지에 붙어있던 영수증에서도 추가로 $6.xx를 더 낸다고 적혀있었어요. 
  • 15%을 더 받는것 같은데, 이걸 구매자에게 그냥 붙이네요. ㅎ
  • 리저브 카드의 혜택이라서 돈이 더 나오더라도 사용을 해 봤고요. 다음에 그냥 BBQ 먹고 싶으면, 도어대쉬 통하지 않고 직접 주문하는게 절약하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있으신 분들은, 2021년 DoorDash $60 크레딧이 연말까지 있으니까 꼭 챙겨드세요. 실제로 스테이트먼트에 크레딧이 포스팅되면 업데이트 할게요. 

오늘은 어째 크레딧카드 혜택들 챙기는 포스팅을 주로 쓰게 되었는데요. 이 포스팅은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혜택을 챙기는 글이였고, 다음글은 아멕스 카드 크레딧 얘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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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
01/31/2021 1:19 pm

ㅎㅎㅎ 이미 저는 2020년, 2021년 총 $120 다 털었네요^^

dandan
01/31/2021 6:03 pm

ㅎㅎ 저도 1월 첫주 모두 털었습니다! 값 뻥튀기는 레스토랑마다 다른데 딜리버리 회사들이 맘대로 붙여 파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어떤경우는 레스토랑 몰래 허락도 안받고 그냥 리스팅에 올리는데 뉴스와 블로그들에도 많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어대쉬, 그럽헙, 우버이츠 한번씩 확인해보고 가장 저렴한데로 골라요.
언젠가 막시님 립을 먹어보고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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