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x FHR 후기: Hyatt Regency Lake Tahoe Resort

Amex FHR 후기: Hyatt Regency Lake Tahoe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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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타호를 다녀왔습니다. 그 중  1박은 2021년 Amex $200 크레딧을 쓰면서 FHR숙박을 하얏 리젠시에서 했습니다.

무려…2021년 12월 31일에, 이를 어쩌지 하고 있다가 2월 롱윅앤드의 시작 목요일이 마침 $230?정도에 나와서 바로 예약했구요. 크레딧은 1월 2일인가에 posting되어서 떨면서 과연 2021년 크레딧을 받은 것은 맞는가? 했는데요. 다행히 얼마전 확인했습니다. 12월 31일에해도 크레딧은 반영되네요. 물론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ㅎㅎ

크레딧 받은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아주 좋았던 것 같아요.

  • $230으로 예약해서, Amex Plat $200 크레딧을 받았구요.
  • FHR 웰컴 크레딧 $100으로 hotel 식당 뷰맛집 Lone  Eagle Grille 에서 도착날 점/저를 먹었구요 ($100 credit사용, $3인가 룸차지)
  • FHR 조식은 $60을 크레딧으로 줍니다. a la carte로 시켜서 $10정도 추가 차지 했습니다.

이제 호텔을 보시면, 로비는 타호 스키장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여기도 리조트입니다. 들어가시면 액티비티를 포스팅 해 놓았네요. 가이디드 하이킹입니다.

여름엔 여름 액티비티들이 있겠죠? 좋을 것 같아요.

로비들어가면 분위기는 계속 좋습니다. 아 그런데 바로 옆에 카지노도 붙어있습니다. ㅎㅎ 웰컴 투 네바다~

룸은 평범한데요, FHR이라고 고층 뷰로 줬다고 합니다. 뷰는 뭐… 없지는 않는 그런뷰입니다 ㅎㅎ

 

요즘 호텔에 가면 좋은것 크롬케스트도 있구요. 

소소한 피카부 레이크~뷰

호텔에 가면 주는 FHR안내서 입니다.

리조트 맵 보시면 꽤 큰 수영장이 있습니다. 스모어 쿠폰도 줍니다. 내려가면 스모어 키트를 줍니다.

수영장이 진짜 좋습니다. 2월에 갔는데 제가 간 리조트 수영장 중 온도가 제일 높았습니다. ㅎㅎ 수영장은 85도, 핫텁은 95도 정도로 유지하고 있다고 써있었습니다. 수영장이 이 정도 온도가 되어야 겨울 날씨에도 수영이 가능하더군요.

위에서 내려다 본 뷰라서, 잘 안보이는데 그래도 수영장이 꽤 사이즈가 크죠? 

식사는 리젠시의 레스토랑 중 Lone Pine Grille입니다. 타호 레이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구요, 뷰도 너무 좋고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버거, 프렌치 어니언 슾, 와인을 한잔 곁들여줬구요. FHR크레딧을 여기서 쓰니 좋더군요.

바로 옆문으로 나가면 이곳이 레이크 타호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온 분들이 여기 나와서 드링크를 마시고 따뜻한 햇살을 즐기고 계셨어요. 

해도 좋고 날씨도 좋았던 타호의 첫 시작을 FHR로 잘 한 하루였습니다.

FHR로 가기 좋은 추천 호텔이에요.

다음은 사우스 타호쪽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아니
clickjin@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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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while
03/11/2022 5:03 pm

시원시원한 후기 감사합니다^^ heated pool은 정말 미국답다고 해야될까요? ㅎㅎㅎ 야외에서 열손실이 무지막지한 곳에서 ㅋㅋㅋ 계속되는 따뜻한 물 공급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자쿠지가 있으면 더 좋구요 ㅎㅎㅎ

otherwhile
03/24/2022 12:16 pm
Reply to  아니

ㅎㅎㅎ 겨울에 뜨뜻하게 데워서 수영할 수 있는 수영장은 ㅋㅋㅋ 거의 대박인 듯 합니다^^ 몇군데 없는 hidden place라고 해야 할까요? ㅋㅋㅋ

늘푸르게
03/11/2022 5:14 pm

좋은 곳 많이 다니시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

날나리패밀리
04/05/2022 5:10 pm

저희가 봄스키로 레익타호에 와 있어요. 오던 날에 하얏에서 자고 다음 날부터 resort at squaw creek에서 머물면서 스키 타고 있습니다.
저는 지쳐서 잠시 쉬고 애들만 보내놓고 보고 있는데 몇 가지 더할 정보가 있어서요.

저희는 이번이 세 번째 방문인데 매 번 호숫가 집에 머물렀습니다. 처음에 운 좋게 받았다가 다음에 와서도 공손하게 부탁하니 주시더군요. 곧장 뛰어 나가 호숫가에서 놀기도 좋고 방에서 보는 뷰도 백만불. 강추입니다.

이번에 저 가이디드 하이킹 중 하나인 chickadee meadow가는 걸 했어요. 눈신 신고 들어 가서 chickadee dee dee bird 먹이 주고 오는 건데 넘 즐거웠어요. 얘들이 손바닥에 앉아서 먹고 가는데 디즈니 프린세스 모멘트입니다. 그리고 그 장소까지 가고 오는 눈길도 참 아름다웠어요. 투숙객 공짜였는데 팁이 두둑히 나올 수 밖에 없더군요. 강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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