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odlands Resort, Curio Collection Hotel Review

The Woodlands Resort, Curio Collection Hote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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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지난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9): The Woodlands, TX“에서 밝혔던 The Woodlands Resort, Curio Collection 호텔리뷰를 한번 하고자 합니다^^

호텔 booking을 하고는 room upgrade이 2번 정도 일어났는데요, 마지막 “대박” upgrade를 받고는 제가 기쁜소식을 ㅋㅋㅋ 게시판에 한번 남겼죠?

 

@otherwhile찔러나 보자 (49): Presidential Suite은 처음 … 그리고^^

 

이 호텔 리뷰를 시작해볼께요~!

 

1. The Woodlands Resort, Curio Collection

– 지난 블로그 글에서 independent property로 있다가 Hilton brand로 올해 1월부터 join하게 된 호텔입니다^^ Texas에 여러 brand의 resort 호텔은 있지만, Hilton은 4군데인데요,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할 때는 Hilton 계열에서는 여기가 최고인 듯 해요!

(Hilton resort website에서도 “new” property addition으로 되어 있어요!)

 

가격대는 기본방에 대해서 성수기에 $300불+tax로 형태로 형성되어 있는 듯 하고요, reward booking은 6만 포인트 정도로 형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아무튼 가성비에서도 나쁘지 않은 호텔인 듯 합니다!

 

2. 찔러나 보자 (45): Presidential Suite

– 이번 숙박의 꽃은 suite of the suties인 presidential suite을 받았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luxury hotel의 the penthouse라기 보다는 큰 거실에 방 2개를 붙여놓은 상황이더라구요! 지난 후기에서는 2 queen beds pool walkout에서 update를 더이상 하지 않았는데, check-in 하는 당시에 직원에게 suite room을 줄 수 있을 배정해줄 수 있냐고 하니, 지금 available suite은 presidential suite밖에 없는데 … 문제는 complimentary upgrade는 불가능하다고 해서… 제가 그럼 됐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ㅎㅎㅎ 잠시 뒤에 방키를 주면서 upgrade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suite of the suties인 presidential suite였습니다^^ (직원 이름은 Dahlia Conway!)

 

잠시 배정 받은 방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자면요, 현금가로는 @moxie이 말씀하시는 “4자리”가 넘고요^^ 포인트로 보니 ㅋㅋㅋ sign-up을 3-4장 합친 포인트여야지 이 방에서 잘 수 있더라구요^^

(방에 대한 information 간단하게 app에서 캡쳐해서 붙여놨습니다^^ 1120 sqft 정도 되고… 총 6명, 아니… 사실 sofa bed까지 펴서 자면… 훨씬 더 많은 인원수가 잘 수 있겠더라구요!)

 

요건, 제가 일전에 my stay information에서 app상에 찍혀있는 room type에 대한 정보 다시금 붙여놓습니다^^

(이 호텔 property에 몇개의 방이 presidential room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3개의 동 중에서 저희가 배정받은 동이 5000동이었는데, 그것도 3층인 제일 꼭대기 층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3. Hotel Property 구경하기~!

– 우선 방으로 가기 전에, 이 호텔 전반적인 property 한번 훑고 가면 좋을 듯 하네요^^ driving entrance는 제가 찍지는 못했는데 … 우선은 resort complex 입구에서 쭉~! 들어와야지 이 호텔까지 다다를 수 있게 형성이 되어 있고, 주변에는 golf course와 산책로가 함께 형성이 되어 있어서… 단순히 호텔에서만 있기에는 조금 아쉬움이 있긴 했습니다! (1박만 한 저로써는… 물놀이~! 만 딱 하고 다른 use of property는 거의 못했네요 ㅠ.ㅠ;

 

우선 valet parking이 가능하고요, self parking은 complimentary로 이용할 수 있더라구요! (저희야, 바로 코 앞에 있는 self-parking lot를 이용하여서 parking fee는 save 했습니다^^)

 

로비의 모습인데요, 정말 세련된 construction design으로 이쁘게 꾸며놓았더라구요! 거기에 … 사실… Hilton brand resort를 많이 가봤는데… 도때기 시장의 느낌도 사실… 없지 않아 많이 들긴 했지만, 여긴… 그냥 고급져요^^ ㅎㅎㅎ

 

Check-in은 총 2군데서 하고요, 주로 GM는 검정색 table에서 손님을 응대하고요, wooden front table에서도 check-in이 가능했습니다 (elite line같은거 없었어요! ㅋㅋㅋ 뭐~! 사실 줄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없었기도 해서 그렇게 elite line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 불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바로 옆에서 앉아 있는 공간도 충분히 있었고요, 아침에는 이곳에 complimentary coffee가 제공되기도 하고요~!)

 

바로 앞 밖으로 가시면, 산책로와 함께 golf course도 함께 있는 걸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나 괜찮았네요~!

 

옆 건물에 conference building도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가는 길에 가보았는데… 너무 괜찮습니다^^ 규모가 상당해서… 처음 입구에서는 “작네?” 이런 생각이 있다가 막상 들어가서 보니… 어마어마한 property 면적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관리나 여러가지 면에서도 전혀 손색이 없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자자~! 수영장은요? 제가 왠만한 수영장 다 가봤잖아요! ㅎㅎㅎ 솔직히 water park 수준으로 보면… 여기가 최고였어요!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수영장 관리 … 그리고 연령대가 어린 애들이 놀기도 정말 편하게 잘 되어 있었고요, 단지… property가 big size는 아니었는데… 그냥 제가 물놀이 해보니깐, 너무나 괜찮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lazy river 사진을 못찍은건데… 여기 lazy river는 물살 스피드와 지그재그, 그리고 중간중간에 stop by도 있어서 다른 resort보다 규모는 작지만 … 너무나 알차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여기 지역이름처럼 “the Woodlands” 숲 가운데 지나듯이 설계가 되어 있어서 햇볓이 따갑거나 너무 덥지도 않았다는 점!!! 적극 추천합니다! 여기로~!)

 

Property map도 하나 붙여 놓고요, 보시면, 3000-5000이 숙박 시설이고요, 그 외에도 water park, golf course, tennis court, bicycle rental 등… 여러가지 activity가 가능했던 곳입니다^^

(제가 갔던 때가 8월 말이었는데, kids program도 너무나 잘 있어서… 혹시 조금 더 긴 시간으로 여기 숙박하시게 되면… 상당히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듯 하더라구요!)

 

4. Presidential Suite 구경하기^^

– “찔러나 보자” 인생에서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room upgrade를 받았네요~! ㅎㅎㅎ 49번째… 만에 “4자리” 방을 한번 맛보게 되었습니다~! 뭐… 특별할 껀 없고요, 이번에 gathering 목적으로 4가정에서 모였는데, 이 room upgrade도 4가정이 거실에서 다 모여도 전혀 비좁거나 번잡하지 않았어요^^ 수다 역시도 늦은 밤까지 열심히 떠들다가… 갔다는 🙂 ㅎㅎㅎ

우선 방 구조를 보시면, 가운데 “노란색 나무모양“으로 되어 있는 곳이 제가 배정받은 방이었고요, 문짝도 2개였습니다^^ (오랜만에 보인 두짝의 문 ㅎㅎㅎ)

(긴 복도의 지나보시면 바로 거실이 나오게 됩니다^^)

 

거실은 sofa area와 dinning area로 구분되어서 이렇게 있었고요, 바로 옆에는 microwave와 냉장고, coffee machine이 함께 있었는데… 사용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거실을 두고 양쪽으로 방이 King bed materroom이 한쪽으로 배치되어 있고요, 다른 한쪽으로는 double bedroom으로 되어 있어서 저희 가족은 모처럼 쉼이 필요한 “아내에게 큰방을 선물”하고 제가 막내를 데리고, 남자친구 2명과 double bedroom에서 잤네요^^ 이 방의 가장 큰 매력은… 화장실인데요^^ half bathroom까지 하면 총 3개~! 화장실 때문에 싸울 일은 전혀 없었어요!

(발코니는 양쪽 방에 다 비치가 되어 있는데… 숲을 끼고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Double bedroom의 경우에도 화장실 하나는 정말 잘 되어 있었어요! shower booth와 tub이 함께 있는 것이 상당히 괜찮았던^^

 

연식은 쫌 있는 호텔이었지만, 정말 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요, 무엇보다도 정말 청소가 잘되어 있었어요! 보통은 청소 상태 때문에 아무리 큰 suite을 들어가도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여기는 청소하나는 정말 짱… 잘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집에 온… 아니, 집보다 깨끗했어요 ㅋㅋㅋ

 

5. 조식 먹으러 가자~!

– Hotel staycation에 room과 함께 또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바로, 조식인데요^^ 이번 호텔의 여러가지 episode가 있습니다~! 우선은 check-in을 도와준 agent(Dahlia Conway)가 check-in 하면서 3가지를 이야기 합니다!

 

1) Complimentary break가 제공되고 (이건, room charge로 돌리면 자기네들이 waive 해주겠다!)

2) Food & beverage $15(x2=총 $30)도 따로 쓸수 있다!

3) Exclusive beverage coupon도 한장 주겠다! ($20 value)

 

(Valid date을 적어주고, gold & diamond tier에게 주는 drink coupon 인 듯 해요! 이건 예전 Hilton Sandestin Beach Golf Resort & Spa Hotel 에서 받은 내용이랑 비슷해서… resort hotel이면 이렇게 주는구나… 대충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ㅎㅎㅎ)

 

근데, check-in 하는데 ㅋㅋㅋ 사람이 바뀌니깐 이런건 인수인계가 잘 안되잖아요! ㅎㅎㅎ food & beverage credit $30만 주고, 나머지는 charge된 bill statment가 찍혀서 나오잖아요~! 그래서 조금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waive하는 작업을 또 하고… 지금에서 생각하는 것이 이 food & beverage는 정말 귀찮은게 많은 듯 하고요, 또한 complimentary breakfast도 거의 복불복이라서… 어떤 사람은 가능하고, 어떤 사람은 불가능 하고… 이게 너무 재량에 맡겨진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움을 있었습니다!

 

그러나, 조식은 너무나 잘 먹은 거라서 사진으로 쫌 남겨봤네요^^ 구름다리를 지나서 lake 옆에 있는 “The Glass” 식당에 왔네요~! 여기가 정말 괜찮은게… 상당히 운치도 있고 deck에서 물구경, 운치구경도 하고… 카약 빌려서 탈수도 있고… 뭐~! 여러가지로 정말 잘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식당은 다른 여타 다른 곳과 비슷했고요, 저희가 이날 3가정 (총 14명이 원탁의자에서 다 같이) 한 테이블에서 먹게 되었는데, 비좁다는 느낌보다는 가족같은 느낌이여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식당 옆에 이렇게 buffet 스타일로 마련되어 있고요, 조식과 더불어 직원이 저에게 묻습니다 “모히또?” ㅋㅋㅋ 처음에는 이게 뭔지? 잘 못 알아 들었는데, 분명 술, 칵테일을 권하는 듯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술을… 아니, 술을 안하는 저라서 거절 했지만, 여기는 complimentary drink로 무제한 주문이 가능합니다! (@moxie 태그를 또 해드려야줘!!!) – 단지, 마련되 bar는 찍지를 못했네요!

(오믈렛도 팔고요, American breakfast치고는 상당히 괜찮은 가짓수와 quality가 있었던 조식이었는데, 다들… 여기가 먹은 조식중에서 최고였다고들 하시네요^^)

 

그리고 … 저희 가정은 요렇게 bill을 받았습니다^^ Gratutity가 포함되어서 나왔는데… 그냥 server해주는 사람에게 $20짜리 찔러줬습니다^^ 애들도 많은 3가정 식탁을 준비해주면서… 아침부터 “모히또”도 권해주고 ㅋㅋㅋ

(5살 밑으로는 비용을 받지 않는 듯 하고요, 성인은 인당 $30, 그리고 아이들은 절반가격인 $15에 아침식사 비용이 청구가 되더라구요!)

 

당연… 저희는 돈 하나 안냈지만^^ 혹시 다음에 찔러서 complimentary breakfast 받게 되시면, 직원이 다음날 바뀌어도 잘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같이 있었던 다른 가정들도 다 waive 받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는 resort fee가 사실은 $40불 넘는 가격이 측정되어 있었는데, 저희가 diamond tier라서 그런건가? 아님, 그냥 reward booking을 해서 그런건가? 이거 내질 않았어요! 요건… 정말 중요한 부분인듯 합니다!

 

6. Hotel Evaluation

– 호텔마다 분명히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여기 호텔은 장점이 훨씬더 많은 호텔이었습니다. 특히 resort 측면에서는 놀기도 좋고, 그렇게 붐비지도 않았고, 여러모로 관리도 너무나 잘 되어 있는 곳이여서 staycation하는데 불만은 전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 단지, 이건 이 호텔만의 문제는 아닌데, Hilton hotel의 food & beverage 정책은 정말 번거롭게 귀찮고, 또한 너무 별로인 정책인듯 해요! 조식비용 아끼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고객으로부터 돈을 더 뜯어내는 건 알겠는데… 이거 몇일 숙박하게 되면, 이것 쓰는 것도 정말 번거롭게 (한꺼번에 다 쓰지도 못하고 매일매일… 그것도 아다리 잘못 들어가면, 수정에 수정을 요청해야 되고…) 이건 아니다 싶은 그런 정책인 듯 하더라구요!

– 그러나, 호텔 전반적인 평점은 제가 개인적으로 주는 점수는 이겁니다^^ ★★★★★ (별 5개) … 이제껏 나름 resort 호텔들을 다녔다면 많이 다녀본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만점을 주고 싶은 곳이고요~! 특히, 아직까지는 Hilton brand에 가입을 한지가 1년남짓 한 새로운 호텔이기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은 반대로, 그만큼 reward booking이 어렵지 않다는 점과 또한 도때기 시장과는 약간은 거리가 먼 그런 hotel resort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이상 otherwhile이었고요, 다음에도 좋은 글로써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therwhile
poyun.kim@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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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09/07/2022 2:11 pm

업그레이드도 축하드리고, 무료 조식도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텍사스를 아무래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인심이 참 후합니다.

아니
09/07/2022 3:27 pm

이것은 띠용~~~~ 입니다 ㅎㅎㅎ
아니 저는 저런 베리에이션 가능한 레이지 리버는 듣도보도 못했는데, 텍사스 리조트는 정말 어나더 레벨인가봐요

MOXIE
Editor
09/08/2022 3:05 pm

언제 한번…. 그동안 다녀오신 호텔에 찌르실때에 연락하셨던 직원 컨택 리스트 한번 공개해 주세요. 그러면 난리 한번 날것 같습니다. 어째 호텔에서 제일 좋은방을 이렇게 자주 가시나요?

홍홍홍
09/12/2022 11:33 am

역시 텍사스는 좋은데가 넘 많네요~~ 안그래도 올케가 내년에도 같이 여행 가자고 하는데 (아직 못올린 후기가 있어요 ㅋㅋㅋ 지난 3월 로스카보스 가족여행) 비행기 타기 번거로우면 이곳도 너무 좋은 옵션이 될것 같네요. 골프장도 붙어있고 수영장도 좋아보이고요! ~ 3시간반 정도면 갈수있는 거리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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