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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크리스마스에도 Ritz-Carlton Reynolds, Lake Oconee (스테이케이션 #34)

    이미 두번의 후기를 썼습니다만, 지난번에 빼먹은 룸사진 업로드 하려고 세번째 후기 남깁니다.  3번이나 후기를 쓴다는 건 그만큼 좋았다는... ^^ https://flywithmoxie.com/summer-winter-at-the-ritz-carlton-reynolds-lake-oconee/ https://flywithmoxie.com/the-ritz-carlton-reynolds-lake-oconee-%ec%8a%a4%ed%85%8c%ec%9d%b4%ec%bc%80%ec%9d%b4%ec%85%98-15/     룸 사진   그동안 받아보지 못했던 웰컴 어메니티 초콜릿입니다. 크리스마스 한정인지 앞으로 계속 주는 건지 다음에 숙박해보면 알게되겠죠?    크리스마스   아이스 스케이팅 & 달 밤에 야외 수영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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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너무 좋은데요 작년에 볼때와는 다른거 같습니다. 매년 보게 해주신다니 기대 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매년 갈때마다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유지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도 이 호텔 후기는 이걸로 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소장용 사진만 매년 찍을까합니다. ㅎㅎㅎ

    • 우와 너무 좋네요. 그리고 매년 트리앞 사진도 한 10년 후 보면 얼마나 뭉클할까요- 너무 좋은 tradition일 것 같아요

    • 조지아에 있는 곳이군요.. 3년 연속 대단하십니다. 너무 좋고 평화로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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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 wrote a new post

    Grand Hyatt Atlanta In Buckhead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번 아틀란타 숙박리뷰에서 약속한대로 아틀란타 벅헤드에 있는 Grand Hyatt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이 호텔의 정확한 이름은 Grand Hyatt Atlanta in Buckhead 이고요. 아틀란타에 몇개 안되는 Cat 3 호텔중에 하나예요. (아틀란타에는 Cat 4 호텔도 없습니다) 우리가 작성하는 수많은 호텔 숙박리뷰들을 볼때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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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 이게 후기를 보는 맛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제가 딱 이맘때에 저 2군데중 어디를 갈까 하다가 Thompson 을 다녀 왔죠. 그랜드 하얏 안가길 너무 잘했네요~ 그래도 레노베이션을 낫배드 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센트릭이 너무 궁금하네요~ 가격이 너무 착해서 사실 안갔는데, 꼭 가봐야겠습니다~ 아 내년2월에 애틀랜타 들리는데요, 혹시 어디 안가시면 만나주세요~

      • 센트릭에 저는 연말전에 9,000포인트로 하루 더 해놨습니다. 주말숙박이라 조식에 브런치메뉴도 먹어보고 업데이트 할게요.
        2월에 오실때 미리 알려주세요. 만약에 아틀란타에 있으면, 그때 빅픽쳐님 오실때 모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제가 지난주에 달라스를 얘기안하고 슬쩍 다녀왔습니다.ㅋ 그 내용도 어딘가에 풀어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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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vin
    @yongminh
  • MOXIE wrote a new post

    Hyatt Centric Buckhead Atlanta - Best Hyatt Hotel In Atlanta, GA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Moxie가 아틀란타에 있는 하얏 호텔 한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호텔숙박리뷰의 시즌이 온듯하여 저도 하나 추가합니다) 오늘 보실 Hyatt Centric Buckhead Atlanta 호텔은 2022년 3월에 Grand Open을 한, 아틀란타에서는 가장 최신 문을 열게 된 하얏 호텔인데요.  기억하실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Centric 브랜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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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 제가 한번 가고 싶었던 센트릭 브랜드에요. 뭐 어쩌다 보니 브랜드마일스톤이 이제 하나 남았더라구요. 근데 DFW쪽에는 이 브랜드가 없어요 ㅠ 작년에 애틀랜타 갔을때도 가려고 하다가 톰슨을 갔었지요. 그런데 보니까 너무 좋네요~ 올만에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이 호텔 좋았습니다. 9,000포인트일때 한번 더 가보려고요. 9K 내고 조식 2인이 저렇게 먹고 나오면 돈이 남을듯 해요. ㅎㅎㅎ
        리뷰에 같이 보이는 그랜드 하얏도 다녀왔는데요. 리노베이션을 마쳐서 깨끗하긴 했는데,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도 숙박리뷰로 풀어놔 볼게요.

    • 호텔 꽤 좋아보여요.
      GOH로 1박 또는 2박은 좀 고민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 호텔에서 호캉스를 하기에는 시설이 조금 부족한것 같기도 한데요. 아무래도 이런 호텔에서 GOH의 장점은 주차비 면제와 조식이 아닐까 해요. 그 외에는 다른건 모르겠네요.

  • bigpicture wrote a new post

    Bigpic 54 휴스턴 Hotel Saint Augustine

    Bigpic 54 휴스턴 Hotel Saint Augustine; Bunkhouse Hotels (by Hyatt) https://www.bunkhousehotels.com/hotel-saint-augustine   안녕하세요. Bigpicture입니다. 제 숙박후기 호텔은 반년만이네요^^ 요즘 휴가가 많지 않아서, 그리고 가족여행이 적어서 후기가 적습니다. 그래서 더욱 신경써서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저희는 이른 추수감사절 휴가를 가까운 휴스턴으로 1박 2일 다녀왔습니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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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스턴으로 가기가 맘처럼 쉽지 않지만 담에 한번 둘러보고 싶어요. 호캉스 좋아해요 ㅋㅋ

      • 그렇죠… 호텔때문에 여행갈수는 없죠^^ 저도 처음 가족 데리가 같이 갔습니다~ 땡스기빙 잘 보내셔요.

  • sujin choi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sujin choi
    @sujin0829
  • May wrote a new post

    Waldorf Astoria Washington D.C

    Hilton Aspire 카드로 받은 Free Night Award Certificate를 사용하기 위해서 Washington DC의 Waldorf Astoria를 다녀왔습니다. 보통의 경우 교통 때문에 워싱턴 디씨를 자주 가지는 않지만 시간이 많지 않아 멀리 갈 수 없어서 궁여지책 끝에 차선책으로 선택해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트럼프 호텔이었던게 2022년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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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씨가면 여기서 숙박하려고 늘 생각중인데, 덕분에 잘 구경했습니다.
      호텔도 블링블링하고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음식도 하나같이 맛있어 보이네요.
      음식 크게 쏘시는 걸 보니 저 보다 훨씬 통 크십니다. 전 노부 비싸서 맛만 살짝 보고 밖에서 2차 저녁 먹였는데 말이에요. ㅎㅎ

      • 저 알고보면 통 무지 작은 소심쟁이인데요 ㅋㅋ
        그냥 오늘은 미친척 하고 먹자 싶어서 시킨 거랍니다. 호텔이 진짜 블링블링 해요.

    • 이런 호텔이 가까운데 있는게 복 입니다 ~ 후기 구경 너무 잘 했습니다 !!!

      • ㅎㅎ 그래서인지 제가 숙박권의 노예가 되고 있어요.
        기회가 되시면 방문해 보세요.

    • 후기 잘 봤습니다. 저번에 디씨 여행 가면서 걸어 다니기 편한곳에 보이길래 다음에는 숙박권 써서 와야지 했거든요. 호텔 좋네요!

      • 그래서 저는 숙박권이 너무 좋아요 ㅋㅋ
        조만간 디씨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Happy Thanksgiving!!

  • Jay님이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 bigpicture wrote a new post

    효캉스 21 경주 힐튼 Hilton 트럼프 방문후

    #효캉스 #21 경주 힐튼 HIlton 트럼프 방문후 안녕하세요. Bigpicture 입니다. 오랜만에 효캉스 시리즈입니다. (이름보고 호텔 보내드리면 효도 했다 라는 오해는 마시구요, 단지 "효도+호텔 관광" 정도로 봐주십시오) 저는 비록 못가지만 부모님께서 지난 마지막 효캉스 글 이후에 잘 다녀오셨습니다. #16 부산 웨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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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치즈버거 세트!! 대박이네요. ㅎㅎ
      호텔에 음식은 맛이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보이기에는 맛있어 보이는데요~~
      호텔 숙박으로 효도 잘 하십니다. 따라해보면 좋은데, 이제 그럴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것 같기도 해서 좀 습쓸합니다. 🙂

      • 맞습니다. 좀더 건강 하실때 많이 보내 드리고 싶네요. 조식은 메뉴수는 좀 줄었지만 깔끔하고 해요. 저희 아버지는 한국에 가본 호텔 중에 여기가 가장 편하고 좋다고 하시네요 ^^ 온돌방도 있고 한국적이라 그런가 봅니다.

    • 효캉스라는 용어 편하고 입에 짝 달라붙네요. 저도 효캉스라고 앞으로 표현해야겠습니다.
      경주 힐튼은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다음에 가면 더 재밌는 경험할 수 있겠네요. ㅎㅎ

      • 네 감사합니다. 몇년 더 모실수 있을수 모르겠지만. 그때 까지 이 카드 효캉스 시스템 유지 되면 좋겠어요~ 저도 내년에는 꼭 …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Cloudland at McLemore Resort Lookout Mountain, Curio by Hilton, 스테이케이션 #33

    2시간 40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단풍 구경과 힐튼 크레딧 (Aspire $200 + 비즈 플랫 $50 크레딧) 사용이 목적이었어요.  기분 좋게도 투숙 전날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힐튼 포인트로 예약해서 리조트피는 면제되었고, 발렛 주차 $43은 부과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티어 혜택으로 식음료 $30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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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 애들이 많이 컸네요. 조만간 독립 여행 하시겠습니다^^ 대략 스모키 마운틴 같은데 맞나요? 위치 소개가 없으셔서 ^^ 어딘가 했습니다.

      • 아. 테네시 차타누가 근처인데 조지아주 끝자락입니다.
        가보지는 않았는데 Cloudland Canyon state park이 주변에 있더라고요.
        막내는 아직 초딩이라 독립 여행은 8년 남았습니다. ㅎㅎ

    • 가을에 단풍구경 다녀오기에 괜찮은곳 같습니다. 아시아인들 많이 못만나보는 호텔에 가보면… 친절은 한데, 우리가 느끼는 뭐 그런거 좀 있어요. 어떤건지 알것 같습니다. 🙂
      팬데믹때 Blue Ridge Parkway 한번 돌았을때, West Virginia에서 Buckwheat pancake 먹는 식당에 한번 들어갔는데, 영화에 나오듯이.. 우리가 들어갔더니, 식당 전체에 있던 사람들이 우리를 동시에 쳐다보더라는…ㅋㅋㅋㅋ

      • 그렇죠. 뭔가 말하기는 애매한데 우리는 아는 그런 느낌… ㅎㅎㅎ

        • 인종차별은 당하는 사람은 반드시 분명하게 느껴요. 낯설어 하는 것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욧.

          • 맞습니다. 호텔 리뷰라서 자세히 쓰지는 않았는데, 그 두 가지 느낌을 각기 다른 사람들한테 느꼈으니 그 둘의 차이는 느낀 것 같아요.

      • ㅋㅋㅋ 막시님 영화 찍으셨군요.
        웨스트 버지니아는 인종차별로 악명 높은 곳이래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버지니아,메릴랜드, 디씨와도 가까운 곳이거든요.(인종 구성이 다양한)

    • 확실히 같은 동네에 계시니 보시는 호텔들이 대부분 비슷한거 같습니다 ㅎㅎ 골프 안치면 할게 없어보여서 안갔는데 그런 경험을 하셨다니 더더욱 안가도 될거 같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 골프 치러 많이 오기는 하더라고요. 절반 이상이 골프 목적으로 투숙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심지어 돌아오는 길에 누가 뒤에서 차를 박아서 미국내 최악의 여행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액땜하러 다녀온 기분이랄까… ㅋㅋㅋ

    • 저희도 크레딧 털러 ㅋㅋㅋ 지금까지 총 세 번 다녀왔습니다,
      여기 골프장이 참 좋아요. 그리고 투숙객에게 6홀인가? 그냥 치게 해 뒀습니다. 아이들이랑 간단히 돌기 좋아요. 연습장도 쓸 수 있구요. 저희는 부모님도 모시고 간 적이 있는데 경치가 너무 좋아서 좋아하셨습니다.

      처음 열었을 때는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는데 그 사이 많이 망가졌나? 봅니다. 저희는 주로 수영장 사용하려고 여름에 가는데, 그러다 보니 대학생들 알바생들이 많아서 어리고 귀여운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미숙한 점은 처음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넘아 가기도 했었구요.
      수영장은 참 좋은데 사람이 몰리면 이런 돗대기 시장이 없다 싶을 정도라 막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
      세 번째 방문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젠 수영장 시즌 아닐 때 오자고 했을 정도입니다.
      음식도 처음엔 참 좋았는데 살짝 질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기도 했어요. 여하튼 하드웨어는 탄탄한 호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역시 날나리패밀리님은 다 가보셨군요. ^^
        처음에 체크인하면서 와 여기는 릿츠 칼튼 레이크 오코니 느낌난다 그랬었거든요.
        산 vs 호수 대비도 되고 해서 좋았고요.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도 여기 별로였다고 하니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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