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6월중순에 캐러비안의 700여개의 섬이 있는 바하마 아틀란티스에 며칠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려면 The Bahamas의 수도 Nassau 라는곳을 가야하는데요. 여행으로 간것은 아니고, 이곳 호텔에서 컨퍼런스가 며칠간 있어서 다녀왔어요.  사진에서만 보던 그 바하마 아틀란티스 호텔에 한쪽(컨퍼런스가 있는 곳)에서 숙박하면서 이런저런것들을 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곳에 다녀오는 전체적인 후기를 보시고, 다음편에서는...

이번 주중에 Cancun, Mexico에 4일동안 다녀왔습니다.  2021년 이후 5년만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기대보다 상당히 맘에 들었던 All-Inclusive Resort에 대한 리뷰는 다음글에 Property편과 Food & Beverage 편으로 나눠서 순서대로 포스팅을 할 예정이고요. 오늘 포스팅에서 보시는것은 올인클 프로퍼티 내용 이외에 아틀란타에서 캔쿤을 오가는 과정에 대한 글입니다. ...

런던여행 3일차에 혼자 다녀본 Big Bus London 후기입니다. 3박 4일의 짧은 런던 일정이라서 계획해본 빅버스 투어인데요. 투어라기보다는 Hop-on, Hop-off 가 가능한 버스라서, 단시간에 이곳저곳 제가 원하는 곳을 갈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제가 운전하는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편했던것도 좋았어요.  이때 다녀왔던 런던의 이런...

Moxie는 미국내에 여기저기 다니다가, 야구 관람을 가끔 가곤 합니다. 다저스 야구장은 두번째 왔고요. 지난번엔  Chicago Cubs 경기장 Wrigely Field에도 갔었고, Denver Colorado에서 Coors Field도 다녀왔어요. (그 외에 Cardinals, Braves경기장은 꽤 많이 다녔고요) 미국 프로야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날, 금요일 저녁에 엘에이 Dodger Stadium에서 있던 경기가 역사적으로...

제가 사는 주변에 Georgia Gold Rush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금광(?)이 있다고 해서 9월의 어느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들 California Gold Rush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쉬는 우리가 1848년부터 1855년사이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수많은 스토리들을 찾으실수도 있어요. 이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Gold Rush도...

미국에 이름있는 도시중에서 걸어서 다니면서 여기저기 구경하기 좋은 도시중에 하나가 시카고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엔 상당한 추위로 고생을 하지만, 이번에 9월중순에 가봤더니 날씨도 정말 좋았었어요.  시카고 다운타운에 가보면.. 다 멋있고 좋은데 주차비가 좀 비싸다는 말이예요. 그래서 몇년전에는 나름 주차비를 절약할 수 있는 SpotHero 같은 앱을 사용하고서 리뷰를 남겨보기도...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영국 런던여행 2일차에 다녀온 The British Museum편이예요. Moxie가 가는 혼자 여행에서 박물관을 가는 경우는 참 드문경우이긴 한데요. 이때는 다녀와보기로 했습니다.  런던 여행 지난 1편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London, England 여행기 – Part #1 버킹엄 팰리스 Changing the Guard   British Museum의 입구예요.  영국의 통치하게 있던 여러...

작년 10월경에, 네 맞아요, 2024년 10월초에 런던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2025년 9월 ㅎ) 이런 저런 일들에 밀리다가 보니 아직도 그 여행기록을 정리하지 못했는데요. 그당시 보셨던 에딘버러/맨체스터 여행에 이어서 런던에 며칠 있다가 돌아왔습니다. 머리 식히러 다녀온 혼자 여행이라서 커다란 계획을 잡고 간것은 아니였고요. 제가 대도시 여행을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지난 한국/일본 방문중에 미국으로 오기전에 일본에서 이동했던 내용을 여행기로 남겨봅니다.  원래 나고야에서 나리타를 거쳐서 보스턴으로 오려던 일정이라서, 일본 입국을 오사카로 했었습니다. 결국에는 나중에 발권했던 ANA 일등석을 타기위해서 도쿄로 이동했어야 했는데요. 그 이유로 일정을 모두 바꾸면서, 신 오사카역 주변에서 1박, 도쿄에서 1박하는 일정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오사카 간사이공항(K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