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지난 10월말 포르투갈 여행중에 다녀왔던 InterContinental Hotel Porto 숙박 리뷰입니다. 4박 5일간의 Hyatt Regency Lisboa 숙박과 리스본 여행을 마치고 아침 기차를 타고 포르투로 왔습니다. 기차는 Lisbon Orient역에서 Porto Campanha역으로 3시간을 타고 갔고요. 원래 여행전에 예약은 Hilton Gaia로 했었다가, 주변 사람들이 하도 오늘 보시는 호텔 좋다고, "포르투에서는...

지난주 언젠가부터 하얏에서 전체 회원에게 2023년 1사분기 프로모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예전에는 Bonus Journey 라고해서 회원마다 크게 다를것이 없는 같은, 혹은 비슷한 프로모션을 공개적으로 선보였었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조금 방법을 바꾼듯 합니다. 지난주에 각각의 회원들에게 보내어진 이메일에는 그 회원에게만 적용되는 다른 프로모션이 들어있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그 내용을 한번 알아보고, 만약에...

2022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맨하탄 스테이케이션을 했습니다. 하얏트의 글로벌리스트 달성을 위한 마지막 60번째 숙박이기도 했네요.   이번 스테이케이션의 주인공은 Grayson Hotel 입니다.   Grayson Hotel 30 West 39th St New York, NY 10018   하얏트 호텔의 Unbound Collection 으로 2022년 11월에 오픈한 제가 아주 좋아하는 초.신.상 호텔 입니다. 호텔 설명에 의하면 The Grayson Hotel has...

2022년 마지막 여행으로 새로 오픈한 킴튼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부부 이름으로 방 하나씩, 총 2개 예약했고요. 호텔 간판이 없어서 입구 찾는데 약간 어려움을 겪었어요. GPS 잘 보고 가셔요.   주차 발렛 파킹 fee가 $45인데, 같은 건물에 주차장이 있어서 셀프 주차했습니다. 오버나잇하니까 상대적으로 저렴한 $22 나왔어요.   커넥팅룸은 없었지만 다행히 911, 912호로 배정받을 수 있었어요.   킹베드룸   무료 조식...

하와이에 드디어 입성했습니다! 땡스기빙 전으로 마우이/오아후를 다녀왔는데요, 다음번엔 한 island를 오래가야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아주 좋은 맛보기를 하고 온 여행이었어요. 우선 마우이부터 후기를 쓰겠습니다. Maui에서는 Andaz Maui에 스테이하였습니다. 그랜드 와일레아를 많이 가시는데 전 안다즈도 대만족이었어요. 워터슬라이드를 찾는 나이는 아니고, 안다즈 앞 바다에서 액티비티를 할 것이 많았어서 편리한 점도 좋았습니다. Lobby 로비를...

2022년 연말을 마무리하면서 다녀왔던 Hyatt Regency Atlanta Hotel 리뷰입니다. 올해 하얏 글로벌리스트를 갱신하기 위해서 정확히 1박이 모자라는 상황이였는데 그 마지막 1박을 동네에서 호캉스를 하면서 채웠습니다. 2022년 크리스마스 주말에 아틀란타 지역에 온도가 화씨 8도까지 떨어졌었는데요. 그때 딱 맞춰서 숙박을 하면서 따뜻하게 지내다가 왔어요....

2021년도에 30박 글로벌리스트 달성을 시작으로 꿈?에 그리던 하얏에 발을 담구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메리엇의 개악으로 플랫을 갱신하기위해 메트리스런 하던 전, 이젠 카드 한장으로 플랫을 달수 있게 되어 살짝 뒷통수를 맞기도 했습니다  :lol:   2021년 연말, 하얏의 새로운 비지니스 크레딧카드 출시로 크레딧카드 자체의 베네핏은 좀 터무니 없지만 글로벌리스트를 위한...

오늘 소개할 호텔은 예전에 찔러나 보자(19)에서 짧게나마 소개했던 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인데요, 이번에는 "니가 가라~!" 시리즈(맨 밑에 1-4편까지 붙여놨습니다! 한번 참고해주세요!)로 처제네 보내고 호텔 소개를 부탁했습니다^^ 우선은 오늘 소개하는 호텔의 경우, 장인·장모님의 요청으로 방 2개(처제네 포함)를 booking 하게 되었고요, guest of honor(이하, GOH)를 이용해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2022년동안 다녔던 4대 호텔체인의 숙박 결과와 2023년 계획을 나눠볼까 합니다. 평소에 1년 100박 이상씩을 하던 저한테는 예년보다 숙박이 적은 한해였기에 한쪽으로 좀 치우친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주 망가진 한해는 아니였고요. 나름 원하는것 잘 할 수 있던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각 체인별로 어떻게 했고, 어떤 계획이...

Boarding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