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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 wrote a new post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1 - Hotel Property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오랜만에 멕시코 캔쿤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의 블로그 포스팅으로 예약과정이나 오가는 일정은 보셨을것 같은데요. 이번엔 오늘 보시는 All-Inclusive Resort에 4일간 머물면서 쉬다가 왔습니다.  이번에 제가 선택했던 올인클 리조트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는 지난 2025년 11월 25일에 처음으로 오픈한 곳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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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사진하며 글하며 엄청난 후기네요. ^^ 후기의 정석이라 불러드리겠습니다. 곧 글.리.는 끝나니 저는 GoH를 붙여서 꼭 가야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남은 후기도 잘 부탁드려요~

      • 아,, 오늘 아틀란타가 아침에 24도라서 여기가 더 생각납니다. 돌아가고 싶어요. ㅎ
        GOH로 여기저기 시설을 다 사용하는것 좋은데, 그게 아니라서 못가는곳이 있다면 아쉬울것 같더라구요.
        조식을 먹는 식당 한곳도 프리퍼드 회원만 갈 수 있는곳도 있기도 하고요. 이건 식당편에서 조금 더 써보겠습니다.

    • 아껴보는 1인.ㅋ

      • 이렇게 길게 써 놓으면 한번에 읽으시기 지루하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ㅎㅎㅎ
        식당 후기는 주말에 좀 써 볼게요. 사진 정리는 다 되었는데, 일주일 놀고 왔더니 이번주에 일이 Hell 입니다.
        어제 버라이젼 outage도 한 몫을 했고요.

    • 아..Adult only 인 곳이였군요.. 아이 동반 여행으로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네요.

      • 신규 호텔이라서 새거라고 광고하느라 그랬나봐요. 하얏 공홈에서 예약할때 그 얘기가 없었는데, Adult Only가 맞더라구요. 아이들이 없어서 조용한것이 좋기는 했습니다.
        바닷가에서는 다른 리조트에 있으면서 앞 바다 모래사장을 지나는 아이들은 봤어요.
        좋은 리조트인건 맞는데, 아직 고쳤으면 하는것도 많이 있습니다 (식당의 셀렉션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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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Cancun Trip - 가는길과 오는길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이번 주중에 Cancun, Mexico에 4일동안 다녀왔습니다.  2021년 이후 5년만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기대보다 상당히 맘에 들었던 All-Inclusive Resort에 대한 리뷰는 다음글에 Property편과 Food & Beverage 편으로 나눠서 순서대로 포스팅을 할 예정이고요. 오늘 포스팅에서 보시는것은 올인클 프로퍼티 내용 이외에 아틀란타에서 캔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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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후기 계속 방출이군요. 캔쿤 저도 가보고 싶네요^^ 다음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저 택시 지금까지 들은 악명 높은 셔틀에 비하면 엄청 좋네요. 5인까지 타고 가도 될까요? 작은 기내 캐리어 4개 정도하고요??

      • 일단 리조트 프로퍼티에 대한 글은 완성을 해 놨습니다. 자세하게 하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 내일 오전에 1편 올라가게 해 놨어요.
        택시 예약할때 사람수에 따라서 가격이 책정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저희가 공항에서 타고 갔던 차량은 미니 버스였는데요. 저희 둘만 탔지만, 차량의 크기는 8명도 탈 수 있겠더라구요. 사람수에 따라서 차량을 배차하는것 같으니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 양말에 슬리퍼..캬하하하.
      크록스는 봐줄까요?
      최종 후기 기대합니다.

    • 호텔후기도 너무 기대되요!

      • 내일 오전에 일단 리조트에 대한 글은 올라가게 해 놨습니다.
        후속편으로 음식편을 따로 써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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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tnam Airlines Business Class ICN-SGN 왕복, ANA Business SGN-NRT 편도 발권 후기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일 모두 하실수 있고, 포인트 많이 적립하셔서 가보시고 싶으셨던 여행지 많이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써 놓은 글에서 잠시 눈치를 채셨을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나라중에 한곳이 베트남이였는데요. 오는 4월에 한국/일본 방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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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도 예전 MR 30% 프로모때 왕창 넘겨놓아서 버진만 마일이 많아요 ㅠㅠ 베트남항공 버진에서 이코노미 11,500 마일로 발권 했습니다. 비즈니스가 나았으려나요? 비엣젯은 역시 불편할거같지만 호치민->다낭 한시간 비엣젯으로 갑니다.

      성인 셋이라 침대 수가 애매한데 호치민에 JW Marriott Hotel & Suites Saigon, The Apartments 호텔이 방이 2개, 3개 있더라구요. 저도 다녀와서 리포트 작성해보겠습니다!

      • 4월에 다녀오면 또 후기들 줄줄이 남겨보겠습니다. 전환프로모션할때 저는 마일이 항공사에 잠길까봐 잘 안해놓는데요. 저희가 있던 포인트는 땡큐포인트에서 할때 한거라서, 카드를 없애면서 마지막에 넘긴것이였어요. 한번 옮겨놓으면 좋은데,적당한 발권을 못찾으면 그게 또 문제잖아요.
        얼마 하지 않았는데 비지니스석으로 하시지 그러셨어요. 게다가 자리가 4자리씩 있던데요. 비지니스석 발권하시면 꼭 비행기에서만 편한것이 아니라, 공항에서도 편한것이 많이 있잖아요. 저는 몇년전에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 이코노미석 타면서 체크인 경험이후로, 한국 출발은 비지니스석 이상을 꼭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이코노미석 체크인하는데.. 사람을 짐짝처럼 대하더라구요. 그런게 비지니스석을 타면 없다는것도 신기하고요. ㅎ

        비엣젯!!! 도 궁금합니다. ㅋㅋㅋ

        아시아지역 호텔들은 인원수에 그렇게 민감한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방이 여러개 있다면 해결되겠습니다. 올해에 이런 저런 후기들로 재미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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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cun, Mexico All-Inclusive Booked -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조만간 가까운 바닷가에 가서 발을 담궈보겠다고 생각했을때가 12월초였었습니다. 바쁘게 지냈던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오는 2026년에 대한 계획을 바닷가에서 세우면서 시작하려는 생각이 있었는데요.  싸이트에는 캔쿤, 코즈멜, 그랜드캐이먼, 세인트마틴, 로스카보스등등의 여러가지 캐러비안 여행지 후기가 있지만, 실제로 제가 마지막으로 그쪽 바닷가에 발을 담궈봤을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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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안그래도 6월에 칸쿤을 가려해서 이 호텔 리뷰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칸쿤 지바를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가성비가 너무 안나올거 같아 고민이었는데, 알아보던 중 이 호텔이 검색이 되더라고요. Moxie님 리뷰 보고 결정을 해야겠어요.

      • 이곳을 눈여겨보시고 계셨네요. 가성비 리조트라서 일단 큰 기대는 하지 않고있고요. 그냥 온도 80도 되는곳에서 바닷가 앞에 수영장에서 먹고 마시고 쉬다가 오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녀와서 나름 자세하게 리뷰로 적어볼게요.

    • 빠르게 잘 예약하셨네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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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bu Atlanta Hotel Review - Amex FHR(Fine Hotels & Resorts) Benefit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올 겨울의 지독한 독감에서 아직 완전하게 나오지는 못했지만, 12월중에 다녀왔던 괜찮은 호텔이 한곳 있어서 숙박리뷰 남겨봅니다.  American Express Platinum Card에서 1년에 $600씩 받는 FHR(Fine Hotels & Resorts) 크레딧이 있습니다. 매 6개월에 한번씩 $300을 사용할 수 있어요.  카드의 연회비가 오르면서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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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 주차는 나름 업데이트 했나보네요. 저 투숙할 땐 종이 안 주던데…

      • 이 호텔도 우리같은 숙박자들이 자주 가면서 하나씩 배우기도하고 업데이트를 하는것 같기는 했어요.
        저는 호텔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 후기 감사합니다. 요즘 점점 애틀랜타가 달라스를 앞서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교는 아니지만, DFW도 좀 좋은 호텔 브랜드가 오면 좋겠어요 파크하얏이라든지요 ㅋㅋ 26년에 만나요~

      • 아틀란타를 요즘에 저희가 이렇게 여러곳도 가보고 많은곳 리뷰를 남겨서 그렇지, 달라스에도 분명히 좋은곳이 있을거예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올 크리스마스에도 Ritz-Carlton Reynolds, Lake Oconee (스테이케이션 #34)

    이미 두번의 후기를 썼습니다만, 지난번에 빼먹은 룸사진 업로드 하려고 세번째 후기 남깁니다.  3번이나 후기를 쓴다는 건 그만큼 좋았다는... ^^ https://flywithmoxie.com/summer-winter-at-the-ritz-carlton-reynolds-lake-oconee/ https://flywithmoxie.com/the-ritz-carlton-reynolds-lake-oconee-%ec%8a%a4%ed%85%8c%ec%9d%b4%ec%bc%80%ec%9d%b4%ec%85%98-15/     룸 사진   그동안 받아보지 못했던 웰컴 어메니티 초콜릿입니다. 크리스마스 한정인지 앞으로 계속 주는 건지 다음에 숙박해보면 알게되겠죠?    크리스마스   아이스 스케이팅 & 달 밤에 야외 수영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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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너무 좋은데요 작년에 볼때와는 다른거 같습니다. 매년 보게 해주신다니 기대 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매년 갈때마다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유지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도 이 호텔 후기는 이걸로 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 소장용 사진만 매년 찍을까합니다. ㅎㅎㅎ

    • 우와 너무 좋네요. 그리고 매년 트리앞 사진도 한 10년 후 보면 얼마나 뭉클할까요- 너무 좋은 tradition일 것 같아요

    • 조지아에 있는 곳이군요.. 3년 연속 대단하십니다. 너무 좋고 평화로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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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nd Hyatt Atlanta In Buckhead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번 아틀란타 숙박리뷰에서 약속한대로 아틀란타 벅헤드에 있는 Grand Hyatt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이 호텔의 정확한 이름은 Grand Hyatt Atlanta in Buckhead 이고요. 아틀란타에 몇개 안되는 Cat 3 호텔중에 하나예요. (아틀란타에는 Cat 4 호텔도 없습니다) 우리가 작성하는 수많은 호텔 숙박리뷰들을 볼때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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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 이게 후기를 보는 맛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제가 딱 이맘때에 저 2군데중 어디를 갈까 하다가 Thompson 을 다녀 왔죠. 그랜드 하얏 안가길 너무 잘했네요~ 그래도 레노베이션을 낫배드 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센트릭이 너무 궁금하네요~ 가격이 너무 착해서 사실 안갔는데, 꼭 가봐야겠습니다~ 아 내년2월에 애틀랜타 들리는데요, 혹시 어디 안가시면 만나주세요~

      • 센트릭에 저는 연말전에 9,000포인트로 하루 더 해놨습니다. 주말숙박이라 조식에 브런치메뉴도 먹어보고 업데이트 할게요.
        2월에 오실때 미리 알려주세요. 만약에 아틀란타에 있으면, 그때 빅픽쳐님 오실때 모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제가 지난주에 달라스를 얘기안하고 슬쩍 다녀왔습니다.ㅋ 그 내용도 어딘가에 풀어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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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att Centric Buckhead Atlanta - Best Hyatt Hotel In Atlanta, GA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Moxie가 아틀란타에 있는 하얏 호텔 한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호텔숙박리뷰의 시즌이 온듯하여 저도 하나 추가합니다) 오늘 보실 Hyatt Centric Buckhead Atlanta 호텔은 2022년 3월에 Grand Open을 한, 아틀란타에서는 가장 최신 문을 열게 된 하얏 호텔인데요.  기억하실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Centric 브랜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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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 제가 한번 가고 싶었던 센트릭 브랜드에요. 뭐 어쩌다 보니 브랜드마일스톤이 이제 하나 남았더라구요. 근데 DFW쪽에는 이 브랜드가 없어요 ㅠ 작년에 애틀랜타 갔을때도 가려고 하다가 톰슨을 갔었지요. 그런데 보니까 너무 좋네요~ 올만에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이 호텔 좋았습니다. 9,000포인트일때 한번 더 가보려고요. 9K 내고 조식 2인이 저렇게 먹고 나오면 돈이 남을듯 해요. ㅎㅎㅎ
        리뷰에 같이 보이는 그랜드 하얏도 다녀왔는데요. 리노베이션을 마쳐서 깨끗하긴 했는데,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도 숙박리뷰로 풀어놔 볼게요.

    • 호텔 꽤 좋아보여요.
      GOH로 1박 또는 2박은 좀 고민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 호텔에서 호캉스를 하기에는 시설이 조금 부족한것 같기도 한데요. 아무래도 이런 호텔에서 GOH의 장점은 주차비 면제와 조식이 아닐까 해요. 그 외에는 다른건 모르겠네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Cloudland at McLemore Resort Lookout Mountain, Curio by Hilton, 스테이케이션 #33

    2시간 40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단풍 구경과 힐튼 크레딧 (Aspire $200 + 비즈 플랫 $50 크레딧) 사용이 목적이었어요.  기분 좋게도 투숙 전날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체크인 힐튼 포인트로 예약해서 리조트피는 면제되었고, 발렛 주차 $43은 부과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티어 혜택으로 식음료 $30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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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 애들이 많이 컸네요. 조만간 독립 여행 하시겠습니다^^ 대략 스모키 마운틴 같은데 맞나요? 위치 소개가 없으셔서 ^^ 어딘가 했습니다.

      • 아. 테네시 차타누가 근처인데 조지아주 끝자락입니다.
        가보지는 않았는데 Cloudland Canyon state park이 주변에 있더라고요.
        막내는 아직 초딩이라 독립 여행은 8년 남았습니다. ㅎㅎ

    • 가을에 단풍구경 다녀오기에 괜찮은곳 같습니다. 아시아인들 많이 못만나보는 호텔에 가보면… 친절은 한데, 우리가 느끼는 뭐 그런거 좀 있어요. 어떤건지 알것 같습니다. 🙂
      팬데믹때 Blue Ridge Parkway 한번 돌았을때, West Virginia에서 Buckwheat pancake 먹는 식당에 한번 들어갔는데, 영화에 나오듯이.. 우리가 들어갔더니, 식당 전체에 있던 사람들이 우리를 동시에 쳐다보더라는…ㅋㅋㅋㅋ

      • 그렇죠. 뭔가 말하기는 애매한데 우리는 아는 그런 느낌… ㅎㅎㅎ

        • 인종차별은 당하는 사람은 반드시 분명하게 느껴요. 낯설어 하는 것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욧.

          • 맞습니다. 호텔 리뷰라서 자세히 쓰지는 않았는데, 그 두 가지 느낌을 각기 다른 사람들한테 느꼈으니 그 둘의 차이는 느낀 것 같아요.

      • ㅋㅋㅋ 막시님 영화 찍으셨군요.
        웨스트 버지니아는 인종차별로 악명 높은 곳이래요.
        왜인지 모르겠는데 버지니아,메릴랜드, 디씨와도 가까운 곳이거든요.(인종 구성이 다양한)

    • 확실히 같은 동네에 계시니 보시는 호텔들이 대부분 비슷한거 같습니다 ㅎㅎ 골프 안치면 할게 없어보여서 안갔는데 그런 경험을 하셨다니 더더욱 안가도 될거 같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 골프 치러 많이 오기는 하더라고요. 절반 이상이 골프 목적으로 투숙하는 사람들이었어요. 심지어 돌아오는 길에 누가 뒤에서 차를 박아서 미국내 최악의 여행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액땜하러 다녀온 기분이랄까… ㅋㅋㅋ

    • 저희도 크레딧 털러 ㅋㅋㅋ 지금까지 총 세 번 다녀왔습니다,
      여기 골프장이 참 좋아요. 그리고 투숙객에게 6홀인가? 그냥 치게 해 뒀습니다. 아이들이랑 간단히 돌기 좋아요. 연습장도 쓸 수 있구요. 저희는 부모님도 모시고 간 적이 있는데 경치가 너무 좋아서 좋아하셨습니다.

      처음 열었을 때는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는데 그 사이 많이 망가졌나? 봅니다. 저희는 주로 수영장 사용하려고 여름에 가는데, 그러다 보니 대학생들 알바생들이 많아서 어리고 귀여운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미숙한 점은 처음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넘아 가기도 했었구요.
      수영장은 참 좋은데 사람이 몰리면 이런 돗대기 시장이 없다 싶을 정도라 막 권하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
      세 번째 방문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젠 수영장 시즌 아닐 때 오자고 했을 정도입니다.
      음식도 처음엔 참 좋았는데 살짝 질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기도 했어요. 여하튼 하드웨어는 탄탄한 호텔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역시 날나리패밀리님은 다 가보셨군요. ^^
        처음에 체크인하면서 와 여기는 릿츠 칼튼 레이크 오코니 느낌난다 그랬었거든요.
        산 vs 호수 대비도 되고 해서 좋았고요.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도 여기 별로였다고 하니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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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 가라~! (16): 임박한 숙박권을 처제네가 또 잘 소화했습니다^^ [Marriott Le Meridien Seoul 투숙후기 포함 + 찔러나보자 74]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Marriott 85k짜리 숙박권이 11월 8일자로 만료가 되는 가운데, 도저히 숙박권을 제대로 쓸수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처제네 카드를 또 꺼냅니다! 이번에는 Marriott Le Meridien Seoul을 예약하였고요, 당시 65k밖에 안되서 85k 커버할 수 있는 숙박권을 쓰기는 쫌 아까웠지만, 일정이 정해져있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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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남좋은일 하는데 마일포인트 게임의 매력입니다. 사모님께 많이 사랑 받으시겠습니다. 저도 이 참고서 보고 내년에 한번 가족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ㅎㅎㅎ 그냥 버리는 것보다는 그게 나은듯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 뭔가 잘 된 듯 해서 쪼매 점수를 땃습니다^^

    • 매리어트 숙박권의 경우 제3자 투숙이 안된다고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걸 보면 엄격하게 지켜지는 룰은 아닌가 봅니다.

      • 사실, 안되는건 거의 없습니다~! second guest name추가해서 꼭 예약하여야 되고요, 혜택을 못받지만 … 투숙은 가능한 듯 합니다. 이미 업그레이드 된 것은 뺏어가진 않는 눈치더라구요! 빡빡한 한국도 그건 못하는 듯 합니다!

    •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찌르기신공입니다. 이제는 높은 경지에 다다르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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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Star Alliance Business Lounge at LAX 2025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이번주에 와이프가 한국방문을 하면서, LAX 환승시 가봤던 Star Alliance Business Lounge 리뷰입니다.  이 라운지는 제가 2023년에 다녀와서 아래 Full Review를 남긴적이 있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star-alliance-business-lounge-review-at-lax/ 2년전 방문시에는 없었던것이 최근에 간단한 리노베이션을 하면서 생겨난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에서 같이 보시기로 해요.  일단 이 라운지에 입장 조건은,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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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 wrote a new post

    London, England 여행기 – Part #3 Big Bus London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런던여행 3일차에 혼자 다녀본 Big Bus London 후기입니다. 3박 4일의 짧은 런던 일정이라서 계획해본 빅버스 투어인데요. 투어라기보다는 Hop-on, Hop-off 가 가능한 버스라서, 단시간에 이곳저곳 제가 원하는 곳을 갈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제가 운전하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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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하십니다.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후기를 종종 쓰지만 가장 어려운게 여행 후기 인거 같아요. 개취도 있고, 한데 객관적으로 전지적 시점으로 쓴다는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부지런해야 하구요 ^^

      • 이렇게 런던의 기억을 남길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처음에 런던 다녀왔을때는 크게 매력을 못느꼈는데, 일년이 지난후에 하나씩 기억을 더듬어서 작성해보니까… 나름 그만의 매력이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스~윽 지나가는 여행 말고, 다음에는 조금 더 집중적으로 가보려는 계획은 일단 있어요.

    • 혼자만의 여행도 나름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저도 9월에 한국 가는 길에 대만과 일본도 같이 여행 했는데 아직 혼자는 쉽지가 않네요. 내년에는 저도 런던을 가보려고 하는데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셀폰으로 찍으신 건 아니시죠? 광각렌즈로 보이는데요.
      자주 들어와서 공부 하면서 내년 계획을 세워 보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피링워터님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
        여행은 혼자 다녀보면 그 맛을 못잊는듯 합니다. (괜히 누구한테 미안하네요. ㅎ) 자꾸 해보면 익숙해지기도 하고요.
        이번 여행에서 사진은 블로그하면서 15년째 사용중인 올림퍼스 미러리스 카메라, 고프로 Hero9, 그리고 이때는 아이폰 XR로 찍었는데… 세가지 사진기가 모두 각각의 다른 맛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좋은 조합인듯 해요. 물론 일주일 여행가면 약 3천장을 찍어오는데, 잘 나온것으로만 고르니까 후기에 보이는 사진은 좋아보일수도 있어요. (잘못찍어서 버리는 사진들도 상당하다는 얘기지요 ㅋ)
        런던 한번 가보시면 좋을거예요. 그냥… 둘러보고 오기에 괜찮은 도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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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Air ATL-ICN 구간 매일 2회 운항으로 증편 - 어워드 항공권 발권방법 몇가지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아틀란타 출발로 한국을 가시려는 분들께 희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매일 1회 다니던 대한항공 직항편 KE035/036편에.... KE033/034편이 매일 1회 추가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2025년 3월 30일부터는 두번째 생겨난 대한항공 (11:45am 출발)은 주 4회를 다니고요. 6월부터는 매일 두편씩 다닌다고 합니다.  이제 아틀란타에서 인천 직항은 아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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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란타 증편 덕에 내년에 한국 나갈수 있을꺼 같아요!
      위에 2026년 말씀하시는거죠? AF는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좋은 대안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어차피 파트너사에 풀리는 어워드 좌석은 갯수가 한정 되어있는데요. 그게 두배가 되었다는게 큰것이라 생각되고요. 에어 프랑스는 가끔 포인트 전환 보너스를 주니까, 거기서 이득을 보고.. 뭐 그런게 중점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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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dger Stadium 2025년 NLCS - 야구역사에 남을 경기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엘에이에 잠시 갈 일이 있었습니다. 원래 가야할 일이 있어서 간것이였는데, 그러다가 계획에 없던 금요일 저녁 야구경기 관람을 가게 되었네요.  Moxie는 미국내에 여기저기 다니다가, 야구 관람을 가끔 가곤 합니다. 다저스 야구장은 두번째 왔고요. 지난번엔  Chicago Cubs 경기장 Wrigely Field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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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직관을 하셨네요^^ 멋집니다. 저는 곧 ALCS 7차전 보려던 참이었는데 말이죠^^ 아 저는 당연히 Rangers 입니다. 2023에 난리였죠 ㅋ 다저스도 가끔 응원을 하기도 합니다~

      • 이 경험이 아주 좋았습니다. 물론 Braves 경기장을 가더라도 이런 이벤트들도 많이하고 그러는데요. 다저스구장에서는 조금 그 분위기가 달랐던것 같기도 해요.
        시애틀을 응원하는 사람들 많던데, 토론토가 올라갔네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유투브티비로 보려고 합니다. ㅎ

    •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역사의 현장에 계셨군요.

      • 앞으로도 이런 기록은 나오지 않을것 같은데요. 오타니가 또 자기 기록을 바꿔버릴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부터 어린아이들은 야구를 한다면 투-타를 다들 동시에 해보려고 할것이고… 조만간 신생아들의 이름도 오타니로 많이 만들수도 있을것 같아요. (주변에 Jordan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꽤 많아요 ㅋ)

    • 진짜 오타니는 MLS 역사상 다시 없을 선수 아닌가 싶습니다.

      • 저렇게 잘해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들게 되는 선수예요. 대단합니다.

    • 와~ 정말 역사적인 경기를 직접 느끼셨다니 부럽습니다. 오타니만이 보여줄수 있는 정말 다시 볼수 없는 퍼포먼스가 아닐까 합니다. 그전까지 타석에서 타율이 1할대였는데… 진정한 슈퍼스타인거 같네요. 항상 티켓값보다 주차비랑 기타 식비때문에 갈까 망설였었는데 남겨주신 후기 보고 저도 대중교통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경기장에 외부음식이 반입 가능한가요?? 처음 경기장갔을때는 헬멧나쵸 핫도그를 사먹었지만 너무 비싸더라구요 ㅎ 맥주 한캔 20불 깜짝 놀랐습니다 ㅠ

      • 어디서나 야구장 갈때마다 주차가 문제이긴 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방법으로 갔는데, 불편한것 못느꼈고요. 그냥 야구장이야 원래 사람들이 많은데니까… 줄줄이 따라가면서 상당히 편했던것 같아요.

        가기전에 경기장에 가져오는 가방 requirement를 읽어봤는데요. 투명가방이면 웬만한것 가져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다들 투명가방을 가져오길래.. 아, 저런걸 여기서 사용하는구나~~ 했어요.
        가방에 술을 가져오는 사람들은 못본것 같기는 한데, 샌드위치 가져오시는 분들을 보기는 했어요. 들어갈때 짐 검사 하는데, 뭐라고 하지 않았고요. 경기가 끝나고 나올때는 바닥(ㅠㅠ)에 새우깡 봉지가 쓰레기도 돌아다니는것도 보이던데…. 개인적으로 먹는것 가져가도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런거 먹었으면 좀 휴지통에 가져다 버리지… 새우깡인거 뻔히 보이는데. ㅠㅠ)

        헬멧나초도 많이들 먹던데 그것도 거의 $20 하고요. 맥주 하나에 $20 하는건 좀 과하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어요.

    • 안그래도 역사적인 경기를 보러가신 막시님의 생생한 후기가 곧 올라오겠구나 기대했어요. 저는 야구에 ㅇ도 모르는 사람인데 유툽에서 오타니 하이라이트만 보고도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그걸 현장에서 직접 보셨다니~훨씬 더 재밌고 흥미진진하셨을걸로 짐작이 되네요. 앞으로 엘에이 다저스 응원하시는 막시님 후기를 자꾸 보게될것같은 느낌이네요!^^

      • 우연한 타이밍이 맞아서 다녀온 경기인데, 다행이 혼자 투-타를 다 하는 경기에 말도 안되는 결과까지 나온 경기라서 한참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시즌티켓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년에 2~3번정도는 가보려고 생각중이예요. 엘에이가 아닌 다른곳에서도 볼 수 있으면 보러 가보려고요.

    • 다저스스타디움 벽에 걸려있던 커쇼 보고 위인이다 했는데
      진정한 위인은 오타니입니다!!!

      • 이게 이제부터 그 일본 3인방의 컨트랙이 장기로 되어있어서… 메이저리그의 판도가 몇년간 바뀔것 같아요. 인스타에 보니까, 일본에 또 잘 치는 선수 한명이 메이저로 오려고 하는것 같던데요. 등번호 55번이던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다저스를 잡으려는 팀에서 데려갈것 같기도 하고요.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Nobu Hotel Atlanta (FHR) + 설악산 화가 김종학전 @ High Museum of Art, 스테이케이션 #32

    아이들 가을 방학때 애틀란타 노부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아멕스 FHR 통해서 방 2개 예약했고요, 투숙 일주일 전에 호텔에 전화해서 커넥팅 룸 요청했어요. 발렛 주차는 $50인데, 호텔이 Phipps Plaza에 위치해 있는 덕분에 셀프 주차는 무료였습니다.  벅헤드에 있는 호텔에서 무료 주차라니... 이런 좋은 호텔이 있나요.   F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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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해하던 노부호텔 후기 감사드립니다. 연말전에 한번 가볼까 해요. 호텔은 맘에 드는것 같아요. 식사가격이 좀 하나봅니다. ㅠㅠ
      요즘엔 엘리베이터 저렇게 해 놓은곳들이 좀 보이더라구요. 저는 런던에 힐튼 파크레인 호텔이 그랬던것 같고요.
      Phipps Plaza에 overnight parking을 해도 괜찮나보네요.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저는 그러면 티켓 받는줄 알았는데요.

      High Museum을 멤버쉽을 하셨어요? BOA 카드(크레딧/데빗)가 있으시면 매달 첫째주에는 무료입장이 가능한데요. 그걸 “Museums on Us” 라고 해요. High Museum도 그 혜택을 받는곳중에 하나인것으로 알고 있어요.

      Bank of America offers our cardholders free general admission – during the first full weekend of every month – to cultural institutions across the United States …

      그 이유로 저도 가끔… (끌려가서..) 가보기도 한답니다.

      • BOA 카드도 생각하기는 했는데, 1명만 되는 것 같아서 가족 멤버쉽으로 했어요. 멤버는 주차비도 공짜라 그래서 가입했는데, 그날 주차장이 full 이어서 근처에 돈내고 주차했다는…

        노부 호텔 바로 옆으로 지하 주차장 입구 있고요. Phipps Plaza 주차장 공용이기는 한데, Nobu hotel guest 주차라고 표시되어 있기는 해요. 그래서 그런지 24시간 가능했습니다. 지난번에 숙박했던 Whitley 호텔이 길 건너에 있는데 거기 숙박할 때도 여기 주차하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 어딜가나 주차가 쉽지 않은데, 여기는 이게 해결되니 또 하나 좋은점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 MOXIE wrote a new post

    Consolidated Gold Mine 여행기 - Georgia Gold Rush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달에 아틀란타 주변에 조금 신기한곳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그 얘기를 좀 해 볼까 하는데요. 제가 사는 주변에 Georgia Gold Rush의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금광(?)이 있다고 해서 9월의 어느 주말에 Consolidated Gold Mine이라는 금광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들 California Gold Rush에 대해서는 많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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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금값이 무지막지하게 오르는데^^ 좋은 경험 하셨네요.

      •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습니다. 두번은 안할것 같기는 한데요. 그 역사를 생각하면서 방문하는 사람들이 가보자면 가기는 할것 같아요.

    • 와, 금이다.

    • 오 목시님 아틀란타 거주셨구나.

      저도 최근에 빌트모어, 스모키 마운틴 가면서 저기 갈까 하려다가 와이너리만 다녀왔는데, 나중에 가봐야겠네요!

      • 아, 네.. 아틀란타에 오래 살았습니다. 🙂
        오래살면서도 빌트모어는 저는 아직 못가봤네요. 기회가 있겠지요.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니가 가라~! (15): 임박한 숙박권은 처제네가 잘 소화합니다^^ [Conrad Seoul 투숙후기 포함]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종료임박한 Hilton Certificate을 사용한 후기를 작성한 글인데요, 전부터 쓰고 있는 "니가 가라~!" 시리즈 15번째 Conrad Seoul 투숙후기를 적었습니다. 정말 간단한 후기라서 블로그 글로 쓰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짧게 짧게 나가니... 이해해주시고 사진투척도 투박하게 한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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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herwhile wrote a new post

    Jetblue Family Pooling 하기 [한순간에 37만이 모이는게 되는 마법!]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Jetblue 관련 Family Pooling에 대한 블로그 글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1. Jetblue 항공사와 파트너사  - 동부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 항공사인 Jetblue는 사실 저가항공으로 시작했지만, 요즘은 하이브리드 서비스(Mint)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동부에 계신 분들이 많이들 이용하실텐데요, 저는 DFW 기반으로 있는데 ...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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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9월말에 아멕스 비즈 & 개인 플랫 베네핏 사용하느라 바쁘네요.

    현재 개인 플랫 3장, 비즈 플랫 3장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향상된 베네핏 덕분에 9월 마지막 주는 나름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1) FHR $300 크레딧 ($600) 애틀란타가 FHR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라, 스테이케이션 하기 최적의 도시입니다. $300 로 리밋 상향되면서 Nobu 호텔 방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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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틀란타에 Nobu Hotel 상당히 궁금합니다. 가격이 이름에 비해서 저렴하게 나오는것 같아요. 다녀오시면 리뷰 부탁드립니다.
      Resy 식당들은 저도 한참을 보면서 고민을 해 봤는데, 아무래도 일식은 일본에 가서 먹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던우디에 Novo Cucina라는 이탈리안 화덕핏자와 파스타 하는곳에서 기카를 구매하고 크레딧 받았습니다. 다른 Resy 식당들에 비해서 가격도 괜찮은것 같은데, 다녀와보고 업데이트 할게요. 그 동네 트레픽이 장난이 아니던데.. 밀리는 시간을 조금 피해서 가야하나.. 생각중이예요.
      개인 골드카드에서도 $50 크레딧이 반기별로 있어서, 기카쓰면서 모자라는 부분을 골드카드로 내면 모두 커버가 될것 같고요. 식당 기카는 혹시 몰라서 $50짜리를 두장 구매했었습니다.

      • 예전에 사촌동생이 던우디 살아서 종종 갔었는데, 트래픽이 많긴 하더라고요.
        전 뷰포드에 있는 스테이크하우스 좋아 보여서 다음 달에는 거기 가볼까 싶습니다.
        일본 가서 일식 드신다니 역시 월드 트래블러!! ㅎㅎ

      • 노부에 주말에 운영하는 브런치 일식 AYCE가 있습니다. 상당히 비추 합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는 Resy크레딧을 Duluth downtown에 있는 Noona에서 사용했는데 음식 퀄리티가 괜찮았습니다. 스테이크를 잘하는거 같아요.

      • 저도 여기 봤었는데, 괜찮았다고 하시니 즐겨찾기 해둬야겠습니다.

      • 추천해주신 누나네(?) 오늘 다녀왔습니다. 스테이크 맛있게 잘 먹었고, 둘루스 다운타운 구경도 잘 했습니다. 매니저분도 한국분이시고 좋았어요.

    • 플랫을 6장 보유하셨다니 ㅎㅎ
      연회비만도 후덜덜

      • 비즈 플랫은 사인업 보너스에 눈이 멀어서 계속 열고 닫고 하게되더라고요.
        한장 정도만 2년 보유하고 나머지는 1년 후에 닫는 지라, 사인업 보너스 고려하면 계속 오픈할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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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 Express Platinum Card 혜택 변화 - 어떻게 쓰면 연회비 $895보다 잘 쓸까?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American Express Platinum Card 혜택에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간단하게 게시판에 남기면서 댓글에서 몇가지 추가 업데이트들이 있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에 가져온 업데이트를 되짚어 보면서 같이 대책을 세워보는것으로 하겠습니다.  일단 가장 큰 업데이트는 기존에 $695였던 연회비가 $895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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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쉬 정리 잘 해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플래티넘 비즈와도 겹치는 부분도 있는데요. 이번에 너무 좋아졌어요~ 저도 내년에 비즈 한장, 개인 한장씩을 가져갈까 생각중입니다.

      • 아멕스가 자꾸 돈을 주려고 합니다. 쿠폰이라고들 하는데, 쿠폰을 잘 써서 혜택 좋은카드의 연회비 퉁 치는데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써 놓으니까, 저도 다니면서 한번씩 확인하고 뭐 빠진것 없나 보는데 좋아요. 크레딧의 종류가 많아지다보니 각 혜택의 amount도 헷갈릴때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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