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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로그인상태에서 링크를 따라가는거라서 이름과 계좌번호가 벌써 들어가 있는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비지니스와 관련된 사람의 이름으로 하는거라서 그렇게 해 놨을수도 있어요. 혹시 신청하시는분이 비지니스와 관련이 없으신 분인가요? -
네, 이렇게 다녀와서 좀 쉬다가 연중에 가장 바쁜 2~3월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발권은 출발임박에 풀리는 세이버 자리들에 운이 좀 있었던것 같습니다.디씨에 한번 가긴 가야하는데, IAD로 가면 되려나요? 3월중에 한번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3월 18일이나 19일정도에 되시려나요? IAD로 가면 거기 하얏에 하루 자면 될것 같은데, 거기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는 주로 BWI로 다녀서 그쪽은 익숙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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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기내에서 코피가 나셨어요. ㅠㅠ
보통 미국 항공사들 경험많은 승무원들의 서비스에 감동받을때가 있습니다.
AA280 편은 일등석 좌석이 없는 비행기예요. 여기가 B777-200이 다닐때가 있고, B787-8(9)가 다닐때가 있는데, 두가지 기종 다 일등석이 없어요.
일부 항공사들은 이럴때 잠옷을 안주는데요. 이번에 주길래 저도 놀랐습니다. 예전후기를 다시 봐야겠어요. 그때도 받았던 기억이 없는데요. ㅎ -
말씀을 듣고보니 DTW에서도 이 비행편을 이용하기에 나쁘지는 않은듯 하네요.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유일한 AA 직항이라서, 원원드를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한테는 좋은 구간임에는 틀림이 없어요. 예전 경험이 큰 특징이 없어서 큰 기대없이 탔는데, 많이 발전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엔 두시간 환승으로 지나만 왔는데, 다음번에 갈때에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아틀란타에 오셨을때, 그때 일이 생겨서 엇갈렸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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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행은 좋으니까 타세요!!!”
이렇게 딱 집어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좋다시는데 암만요, 타야지요.
AA는 국내선을 지난 1월에 탔었는데 좋았어요.
Sioux Falls. SD에서 달라스, 달라스에서 시애틀 이렇게요.
비행중에 제가 코피가 나오는데 클루들이 다 와서는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요.
AA는 불친절하다 들었는데 웬걸요.
그나저나 국제선 AA는 비즈니스가 일등석인가 봐요. 잠옷을 주네요.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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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글은 발권하면서 워낙에 신경쓰고 했던것들이라서, 그 내용을 하나로 정리하는데는 실제로 시간이 별로 걸리진 않았어요.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탑승후기, 그것보다 더 시간이 걸리는건 여행후기. 뭐 그 순서인것 같아요.
그냥 포인트 모아놓고 어디에 가고 싶으면, 항공사간의 얼라이언스 생각하고, 각 얼라이언스마다 티켓 검색이 잘 되는곳에서 찾아보고. 그게 다예요.
따라하실때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
올해 특히 일정들이 많이 잡히는중이예요. Moxie 여행사 ㅋㅋㅋ
일단 총알이 많아야 뭔가 할때에 마음이 편한것 같아요. 내기골프에는 주머니가 든든해야 샷이 잘 맞고요. 🙂 포인트/마일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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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완전 여행사라는 말씀이 맞네요.
항상 일단 마일은 최대한 많이 모으고, 있는거 이거저거 조합해서 잘 발권해야한다고 하신말이 완전 실감나는 발권입니다. 8월 더울때 한국은 저도 아마도 할 것 같은데, 이것저것 일본도 넣을까 고민되네요. -
우와와우우우우~~~
정리하시는데도 한참 걸렸을텐데요, 올려 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마일은 다방면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아야 필요할때마나 요긴하겠어요.
언제 쓸지 모르니 언제든 마련되어 있게요.
저는 Moxie님꺼 고대로 따라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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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OneWorld Lounge at ICN Review
다음주에 가셔요? 타고 나오시는 비행기가 원월드 비지니스이시라면 여기로 가시라고 할거예요.
네, 알라스카 마일 85,000에 $53 내고 아메리칸 비지니스석 탑승한것입니다.
내일 아침에는 다른글(몇개의 발권샘플글)이 준비되어있고요. 수요일 오전에 이번 탑승기를 올리려고 지금 마무리하러 책상에 앉았습니다. 피곤해서 잠을 꽤 많이 잔 비행이라서 크게 볼것은 없을것 같은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비행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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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가 상당히 귀엽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한듯해요.
무엇보다 붐비지 않아 비행전에 쉬기 좋아 보이네요.
칵테일은 누가 만들까요, 쉬프트가 있어 좀 있으면 누가 올까요?
다음주에 저도 서울엘 가는터라 관심이 막 생겨요.알라스카 마일로 AA를 구하신거지요?
AA를 타셔서 원월드 라운지에 가셨던거구요?
탑승 리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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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에 여행자의 어워드 멤버쉽넘버를 넣으니 이렇게 된다는건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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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해볼만…. 두번을 하기에는 고민이 되는 경험이였습니다. 음식이 안좋은 항공사야 뭐 여기저기 많으니까 문제는 아니였는데요. 자리와 수납공간 적었던게 고통이였어요.
이럴경우에는 다음에는 한계좌에서 모두 발권을 하는것이 방법이라면 방법이겠어요. 그걸 몰랐던건 아닌데, 상황이 터지고 30분만에 발권하고 가려니… 그런 생각이 잘 나지 않더라구요. -
아무래도 방문의 이유가 그래서 더더욱 같이 앉아서 가는게 맞았던것 같아요.
올때는 다행이 알라스카에서 아메리칸 비지니스 탑승을 85,000마일에 할 수 있었네요. 마침 돌아오면 좋았을 날짜에 구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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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저림이 느껴지는 생생한 이코노미 리뷰네요.
저도 전에 버진으로 발권 한 델타에 업그레이드나 티어혜택은 전혀 없었고,
대신 델타 앱으로 연동 후 자리 지정까지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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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글을 길게 썼지요? 작성하면서 시간이 많이 들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게 이번 여행의 큰 기억이니 기록으로 남겨놓기는 잘 한것 같습니다.
원래 의미는 그날 특별하게 신선하거나, 혹은 가격 좋게 구매해오는 생선을 준비해 주는데요. 다음날 물어봤더니 똑같은것이 Catch of the Day라고 해서 실망했네요. ㅎ
잊어버릴만한 시간이 지난다면 이곳에 또 3박정도 갈 생각이 있어요. 다녀와서도 부부가 재미있었다고 얘기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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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비지니스 계좌로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해당 링크에 갈 수가 없기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제가 제 계좌에서 나오는 오퍼 페이지 링크를 아래 붙여볼텐데요. 혹시 이것을 로그인 하지 않고 누르면 뭐가 나오는가 해 보셔요. 만약에 에러가 없이 잘 올라오는데 NLL 문구가 없다면, 개인카드 정도는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것을 SSN으로 비지니스 카드를 하신다면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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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씀드리고 링크를 올려봤더니, 로그인 하지 않고는 페이지 에러가 납니다.
비지니스 등록하고 받은 EIN 번호가 있어야 되는 오퍼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승인 축하드립니다. 좋은 오퍼 찾는 보람이 있습니다. ㅎㅎ
미치간더님도 본인만의 방법이 있으시겠지만, 이런 오퍼는 카드 받으시고 아멕스에 채팅으로 오퍼 한번 확인 받으시고 사용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Load More Posts





언제 DFW 들렀다 가셨군요. 저도 한번은 타봐야 하는 비행기인데, 기회가 오겠죠?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