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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마침 찾고계셨는데 다행입니다. 물론 언에 없어질지 모르는 방법이긴 하니, 부지런히 해 보셔요~~!!! -
LAX도 요즘엔 신기재인가보네요. 다른곳을 찾는 이유가 꼭 신기재는 아니고요. 물론 타고서 리뷰 남기면 좋은데… 좋은 비행기를 좀 오래타고, 홈공항에서는 2시간만 가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샌프란 환승은 저는 그렇게 편하지는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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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모아님 이거 못타셔서 아쉬워요.
다른노선에 들어가는 기종이 좋아서 다들 그것만 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페북에 미국애들도 그렇고요. 닿수의 한국사람들도 그런거 나오면 바로 가져가요. 게다가 AA에서는 무료 취소이니 일단 잡고보자 라는 생각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게 SFO출발이지만 바로 한것이고요.
JFK하고 DFW에서 가는 JAL은 A350-1000으로 더 좋아서 그럴거예요. 이미 게시판에 Jay님께서 A350-1000 일등석 후기 남겨주신게 있을거예요.
저는 그 구간을 꼭 안타도 되고, ORD에만 있어도 좋거든요. 좋은거는 더 길게 타야죠~~ -
일단 일정이 생기면 보이는거는 해놓아야 마음이 편할듯 해요. 한참후에 가야하는데 이코노미 타고가면 안되잖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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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똑같은 일정 SFO-HND으로 5월중순 예약했다가 취소했어서 더 부럽습니다. 저도 그 좋다는 JAL 일등석 한번 타보나 했거든요.ㅠ
막시님 말씀 하신것처럼 다른 노선이 훨씬 인기인가봐요. 저도 다른도시 출발 보니 진짜 광속으로 클릭들 하시는지 바로 들어가도 없다고 나오더라고요. 꼭 원하시는 편한 일정으로 일등석이 또 나와주기를 바랍니다.-
일단모아님 이거 못타셔서 아쉬워요.
다른노선에 들어가는 기종이 좋아서 다들 그것만 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페북에 미국애들도 그렇고요. 닿수의 한국사람들도 그런거 나오면 바로 가져가요. 게다가 AA에서는 무료 취소이니 일단 잡고보자 라는 생각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게 SFO출발이지만 바로 한것이고요.
JFK하고 DFW에서 가는 JAL은 A350-1000으로 더 좋아서 그럴거예요. 이미 게시판에 Jay님께서 A350-1000 일등석 후기 남겨주신게 있을거예요.
저는 그 구간을 꼭 안타도 되고, ORD에만 있어도 좋거든요. 좋은거는 더 길게 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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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막시님!! 역쉬 발권의 기재시군요. 물론 8월이 비수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거의 일분컷으로 사라지는 좌석인데 밤사이에 안팔리고 있다니요.. ㄷㄷㄷ
참 밑에 댓글보니 LAX를 빼먹으셨는데 거기도 신기재입니다. 그래서 저두 홈공항인 SFO가 아닌 LAX-HND 탑니당. ㅎㅎ-
LAX도 요즘엔 신기재인가보네요. 다른곳을 찾는 이유가 꼭 신기재는 아니고요. 물론 타고서 리뷰 남기면 좋은데… 좋은 비행기를 좀 오래타고, 홈공항에서는 2시간만 가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샌프란 환승은 저는 그렇게 편하지는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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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ki resort series – Park Hyatt Beaver Creek, CO 후기
많이 적립해서 가시면 되지요. ㅎㅎㅎ
너네가 올리면 비싼거 내고 간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ki resort series – Park Hyatt Beaver Creek, CO 후기
한동안 동부에 눈으로 고생들 하셨을텐데, 반대쪽에 스키장에는 눈이 없어서 문제였네요. ㅎㅎㅎ
호텔 멋집니다. 스케이트장도 정말 멋지네요.
“2월에는 좀 낫더라” 이거 웃겨요.
그나저나 하얏 디벨류에서 이런 좋은곳들이 타격을 받게 생겼습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EIN으로 등록된 비지니스가 아니라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EIN이 필요한것으로 저는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
에이.. 저보다 더 잘하시면서 무슨 말씀을~~ ㅋㅋㅋㅋ
알라스카항공 마일을 한쪽은 다 썼는데, 집으로 7만짜리 비지니스카드 flyer가 왔어요. 그거 또 해볼까 기웃거리고 있네요. 🙂 부킹피 면제는 좋은 혜택이긴 한데, $12.50을 아끼기 위해서 카드 하나는 하기에는 좀 그럴수도 있을것 같기는 해요. 생각해보겠습니다.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1 – Hotel Property
안녕하세요, Harry님,
제가 두번 사용하고 만족하고있는 회사는 아래입니다. 예약하실수 있는 링크 붙이고 갑니다
https://www.feraltar.com/요즘에 멕시코에 (서부쪽에) 일이 터졌는데, 캔쿤은 괜찮은가 한번 확인 해보고 다녀오셔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로그인상태에서 링크를 따라가는거라서 이름과 계좌번호가 벌써 들어가 있는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비지니스와 관련된 사람의 이름으로 하는거라서 그렇게 해 놨을수도 있어요. 혹시 신청하시는분이 비지니스와 관련이 없으신 분인가요? -
네, 이렇게 다녀와서 좀 쉬다가 연중에 가장 바쁜 2~3월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발권은 출발임박에 풀리는 세이버 자리들에 운이 좀 있었던것 같습니다.디씨에 한번 가긴 가야하는데, IAD로 가면 되려나요? 3월중에 한번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3월 18일이나 19일정도에 되시려나요? IAD로 가면 거기 하얏에 하루 자면 될것 같은데, 거기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는 주로 BWI로 다녀서 그쪽은 익숙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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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기내에서 코피가 나셨어요. ㅠㅠ
보통 미국 항공사들 경험많은 승무원들의 서비스에 감동받을때가 있습니다.
AA280 편은 일등석 좌석이 없는 비행기예요. 여기가 B777-200이 다닐때가 있고, B787-8(9)가 다닐때가 있는데, 두가지 기종 다 일등석이 없어요.
일부 항공사들은 이럴때 잠옷을 안주는데요. 이번에 주길래 저도 놀랐습니다. 예전후기를 다시 봐야겠어요. 그때도 받았던 기억이 없는데요. ㅎ -
말씀을 듣고보니 DTW에서도 이 비행편을 이용하기에 나쁘지는 않은듯 하네요.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유일한 AA 직항이라서, 원원드를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한테는 좋은 구간임에는 틀림이 없어요. 예전 경험이 큰 특징이 없어서 큰 기대없이 탔는데, 많이 발전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엔 두시간 환승으로 지나만 왔는데, 다음번에 갈때에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아틀란타에 오셨을때, 그때 일이 생겨서 엇갈렸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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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행은 좋으니까 타세요!!!”
이렇게 딱 집어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좋다시는데 암만요, 타야지요.
AA는 국내선을 지난 1월에 탔었는데 좋았어요.
Sioux Falls. SD에서 달라스, 달라스에서 시애틀 이렇게요.
비행중에 제가 코피가 나오는데 클루들이 다 와서는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요.
AA는 불친절하다 들었는데 웬걸요.
그나저나 국제선 AA는 비즈니스가 일등석인가 봐요. 잠옷을 주네요.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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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글은 발권하면서 워낙에 신경쓰고 했던것들이라서, 그 내용을 하나로 정리하는데는 실제로 시간이 별로 걸리진 않았어요.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탑승후기, 그것보다 더 시간이 걸리는건 여행후기. 뭐 그 순서인것 같아요.
그냥 포인트 모아놓고 어디에 가고 싶으면, 항공사간의 얼라이언스 생각하고, 각 얼라이언스마다 티켓 검색이 잘 되는곳에서 찾아보고. 그게 다예요.
따라하실때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
올해 특히 일정들이 많이 잡히는중이예요. Moxie 여행사 ㅋㅋㅋ
일단 총알이 많아야 뭔가 할때에 마음이 편한것 같아요. 내기골프에는 주머니가 든든해야 샷이 잘 맞고요. 🙂 포인트/마일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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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완전 여행사라는 말씀이 맞네요.
항상 일단 마일은 최대한 많이 모으고, 있는거 이거저거 조합해서 잘 발권해야한다고 하신말이 완전 실감나는 발권입니다. 8월 더울때 한국은 저도 아마도 할 것 같은데, 이것저것 일본도 넣을까 고민되네요. -
우와와우우우우~~~
정리하시는데도 한참 걸렸을텐데요, 올려 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마일은 다방면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아야 필요할때마나 요긴하겠어요.
언제 쓸지 모르니 언제든 마련되어 있게요.
저는 Moxie님꺼 고대로 따라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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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OneWorld Lounge at ICN Review
다음주에 가셔요? 타고 나오시는 비행기가 원월드 비지니스이시라면 여기로 가시라고 할거예요.
네, 알라스카 마일 85,000에 $53 내고 아메리칸 비지니스석 탑승한것입니다.
내일 아침에는 다른글(몇개의 발권샘플글)이 준비되어있고요. 수요일 오전에 이번 탑승기를 올리려고 지금 마무리하러 책상에 앉았습니다. 피곤해서 잠을 꽤 많이 잔 비행이라서 크게 볼것은 없을것 같은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비행이였습니다. - Load More Posts



아이고 그럼요. 이해합니당.. ㅎㅎㅎ 저두 일등석은 오래오래 긴 비행편을 타고 싶은 마음입니당. 다만 서부사는데 동부까지 가긴 뭣해서리;; JAL A350이 LAX에 등장한 것은 작년 가을부터인가 그랬어요. 심지어 최근에 JFK에서 A350 한대가 Taxing중에 사고가 있어서 기재변경이 필요했었는데, DFW출발 노선에 기재변경이 생겨서 많은 사람들의 불만을 샀었죠.. LAX는 그대로 A350을 띄우더라고요. JAL이 계속 신기재를 도입중이라 점차 신기재노선이 늘어날 것 같긴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