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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갔을 때 약국에서 졸피뎀도 처방전없이 파는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베트남도 처방없이 다양한 약을 구입할 수 있군요. 다음에 갈 때 칼리님 포스팅 참고해서 약국 쇼핑도 꼭 to do list에 넣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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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엑셀로 약국 쇼핑 리스트 및 가격 만들어놓은거 있습니다. 호텔 가격표 리스트들도 한시장 쇼핑 리스트및 팁도요..조만간 여기에 풀겠습니다~ 그거 보시고 저장했다가 나중에 그것만 들고 여행 다니심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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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리스트 엑셀로 올리겠습니다! ㅎㅎ 싸서 엄청 쟁여오실테니 이민가방 필요하실지도..크락스도 엄청 싸구요. 옷도 엄청 싸유.. 특히 속옷 정말 좋아요.. 편하고 .. 베트남 속옷 품질 좋은거 아시쥬? 메디칼 스크럽 유명한 figgs도 다 베트남 생산입니다. 맛사지도 1-2만원, 반미도 2천원, 옷들도 다 몇천원 만원 이러고.. 흥정 가능하구요. 약국쇼핑은 필수구용 디페린크림이나 비아핀 화상크림 여드름 연고는 독일제 유럽제 비싼 크림들 다 베트남 원화 수준으로 팔아요. 호주 감기약도 생약 올가닉 기침 약 좋구요. 호랑이 밤, 파스, 민트 오일 다 몇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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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우리 블로그에 드디어 귀지청소 정보까지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에 세탁기와 드라이기가 있으면 정말 편하기는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호텔에 있는 세탁기가 타인들이 사용하는거라서, 저희는 다이소에서 청소하는 약품(?) 구매해서 가서 일단 돌리고 사용했었습니다. (판교 더블트리 레지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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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40 분정도 걸렸어요. 사람이 많았어서 그래도 빨리 된 편이래요 ㅎ 성수기때는 어마무시 해서 다낭 도깨비 카페에서 fast track pass 사서 들어가는분들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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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킴님에 여행 블로그 첫 글,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이제 스위스도 갔다가, 교토에도 갔다가, 올랜도를 가더니… 두바이까지 갔습니다.
우리에겐 흔치않은 곳의 멋진모습 남겨주셔서 감사하고요. 자주 못가는 곳을 자주 가시다가 보니… 기대치가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ㅋㅋㅋ 기대합니다. 🙂
여기 식당 메뉴가 장난이 아니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첫글을 이렇게 길게 쓰시면… 앞으로 다음글들이 조금 힘들어질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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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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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천공항에서 출발할때 자주 가보는 라운지가 이곳입니다. 아직도 있겠지만 컵 바닥에서 맥주가 채워지는것도 신기해서 기억나고요. PP카드로도 갈 수 있는곳이 이곳 같아요. 사람이 많이 몰리면 PP 회원들을 제한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니님께서는 사진도 많이 찍으셨네요, 저는 갈때마다 사진찍지말라고 제약을 받아서… 이게 에스컬레이터타고 올라가자마자 카메라로 찍으면 데스크에 직원이 라운지 찍으면 안된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 얘기를 들으면 실제 들어가서 사진찍기가 눈치가 좀 보이던데요. 방법이… ㅋㅋㅋㅋ 그냥 들어가서 실컷 사진찍고 쉬다가, 나오면서 입구 사진을 찍는 순서로 바꿨더니 뭐라 못하더라구요. 저는 라운지 후기를 써야하는 입장에서 썸네일 사진을 하나씩 좋은거 건져야 하거든요. ㅎㅎㅎ
자리잡은 공간이 상당히 넓은곳이라 맘에드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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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같은 교토인데 너무 다르고 좋네요!
제 포스팅이랑 보면 청수사 니넨자카 사람 있고 vs 사람 없고, 맛있는거 드시고 vs 전 호텔밥만 먹고를 잘 보여줘요 ㅎㅎㅎ 이거보니 맛집 일본 아름다운 교토 다시 가고 싶어요- 파크하얏 못가더라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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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님의 블로그 첫 글 축하드립니다. 저는 5월초에 교토에 가려고 준비중인데요. 아라시야마를 이번엔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 거기를 안갔다가 왔어요. ㅎ
좋은곳들 많이 다니시면서 전세계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실것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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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 이동에 항공마일이 꽤 들어서, 달라스에서 올랜도를 운전으로 찍어보니까 16시간이 걸리네요. 괜한 생각. ㅋㅋㅋ
메이저 항공사의 허브공항은 이런면에서 참 좋습니다. 발권의 옵션과 라우팅의 다양함이 좋아요.
가족여행인데 될수있으면 하얏하우스/플레이스는 피하시는게 맞는 선택이신것 같고요. Cypress 가 제일 좋은선택인듯 합니다. 그런데 올랜도 리젠시는 왜 가격이 $700이나 하나요? ㅎ
즐거운 봄방학 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이메일로는 답글이 안올라가는 군요 ^^) 새로운 블로깅에 적응중입니다 ㅋ 방학하면 어디 가자고 하는 나이대가 아니라 전적으로 제가 가고 싶은 겁니다 ㅋ 잘 놀다 올게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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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이메일 잘 받았습니다.
참, 렌트카 예약이 체이스 트레블 통해서 어느회사로 연결되던가요? 이게 트레블 포털 이용시에는 회사에 따라서 상당한 호불호가 있어요. 지난번에 Dollar가 Hertz랑 연결된것처럼 나와서 해봤다가, 정말 한참 기다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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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여기 한번 후기 남겨주시면, 제가 다음에 한번 애들 데리고 다녀올께요~! ㅎㅎㅎ 이번에 LA 유니버셜 갔을 때, 마리오 월드로 진을 뺐는데 ㅋㅋㅋ 가볼만 하더라구요^^ 올랜도 유니버셜은 뭐가 유명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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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더 큰그림님. 그랜드 사이프러스 괜찮아요. 근데 저기 SUA써서 스윗도 사실 그냥 기본방 두개 붙여놓은거더라고요 ㅎㅎㅎ
혹시 유니버셜 표는 어케 저렴하게 구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2+2 로 4일을 가야 그나마 본전을 뽑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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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교토에 갈것 같은데 멋진후기 잘 봤습니다. 파크하얏에 일본식으로 온천 대욕장이나 소금사우나 같은거 만들어 놨으면 더 좋았을수도 있는데, 그건 없네요. 여기가 Cat 7 숙박권으로 못가서 그게 참 아쉬워요. 포인트로 가기엔 혼자가는 여행에 낭비일듯 하긴 하고요. 🙂
니넨자카에 저도 저번에 다녀온듯 한데요. 저기가 세계에서 단 하나 있는 다다미식 스타벅스가 있는곳인것 같습니다. 가보고 참 신기했다는.ㅋ
이제 일본의 수산물시장들도 멋모르고 갔다가는 상당한 지출을 하고오게 되는듯 합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현지인들이 가는곳들을 주로 찾아보고 있는데, 1/3 정도 더 더렴하게 즐길수 있는듯 해요.
12월인데 단풍도 아주 멋지네요.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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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정말… 아릅답습니다~! 교토… 예전에 대학교때 배낭여행 때, 하루 머물었던 곳이기도 한데… 그때, 너무 길거리가 아름답고 깨끗해서… 충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일본 한번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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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웃음을 보니 아침부터 행복해졌어요 ~~ 후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