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의 2026 Atlantis Paradise Island Bahamas 맛집기행 – Amber, Fish by Jose Andres, Nobu Restaurant

Moxie의 2026 Atlantis Paradise Island Bahamas 맛집기행 – Amber, Fish by Jose Andres, Nobu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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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6월중순에 다녀왔던 여행에 맛보았던 아틀란티스 바하마에서 찾아서 가봤던 음식을 한곳에 모아봤습니다. 

Atlantis Paradise Island Bahamas의 외관 모습

오늘 포스팅에서 보시는 식당들은 모두 이 건물 내부에 있습니다. 

 

Amber

호텔 내부에 있는 식당중에 도착날 첫 식사는 Amber 라는 식당을 가보기로 합니다. 

식당이 5시에 문을 열어서, 그 앞에 있는 Bar에서 바하마에서 나오는 맥주 KALIK을 맛보면서 있었습니다. 

 

 식당 Amber의 내부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식당들이 카지노에서 바로 들어올 수 있게 해 놨습니다. 다행이 카지노가 금연이라서 환경은 쾌적했었어요. 

실내와 실외에 앉을수 있는 옵션이 있었는데요. 밤에도 물론 그렇지만, 오후 5시가 되어도 밖은 아주 더웠습니다. 실내에 3인이 앉았습니다. 

 

메뉴에 뭐 맛있는것 많이 있습니다. 메뉴에 써 있는것 외에 담당 서버가 오늘의 스페셜을 설명해주었는데요. 설명만으로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제가 스페셜을 주문했습니다. 

오늘의 스페셜 – 그릴 프라운입니다. 같이 주는 야채그릴도 맛있고, 일단 새우가 랍스터 뺨치게 맛있습니다. 바다의 맛이 그래도 전해지는 맛있는 요리였습니다. 

5시가 넘어서 술도 한잔씩 혹은 두잔씩을 다 했는데, Old Fashioned 몇잔과 함께 맛있는 초저녁 식사가 되었어요. 

 

Chopstix

호텔내에 중식당이 하나 있다고해서, 다녀오셨던 분의 추천으로 가봤는데… 여기는 실패했습니다. 

이날은 혼자 점심식사하러 다녀왔고, 점심 메뉴가 따로 있어요.

 

Bar 자리에 세팅

 

간단하게 점심을 먹는거라서 치킨요리를 주문했는데,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네요. 

맛집이라면서??? ㅋㅋㅋ 맛집은 아래에 나옵니다. 

 

Claudio’s

The Coral 쪽 호텔에 조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Coral Pool을 가는길로 내려가면 아래층에 있는데요. 

평일조식은 컨퍼런스에서 준비한곳에서 먹었고, 미국으로 돌아오는날 아침에 브런치식의 식사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Claudio’s라는 식당입니다. 

내부가 상당히 넓어서 놀랐는데, 주중이라서 그랬는지 사람들은 별로 없었어요. 

 

호텔리뷰에서 보셨을듯한데, 이곳 식당 밖에 바로 Stingray 연못이 있습니다. 아침에 먹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조식 메뉴를 대부분 합니다. 제가 갔던날은 드립커피가 없다는 드립을…ㅠㅠ 맛없는 라테 한잔과 같이 주문합니다. 

 

Chicken & Waffle을 주문하고. 

 

달걀 두개를 추가주문해서 든든하게 조식을 먹었습니다. 조식당이라 맛이 뭐 특별하고 그런건 없고요. 

 

밖으로 나가지 않고 호텔에서 먹을수 있는 조식당이 있다는것에 의미를 두면 되는곳이라고 생각해요. 

 

Fish by Jose Andres

이곳에서 제일 맛있었던 식당이 나왔습니다. 

Jose Andres라는 쉐프를 아시지요? 워낙에 유명한 쉐프라서 다른 설명은 필요가 없을것 같고요. 

유명한 사람 이름을 대고 하는 식당들은 보통 실망하기 나름인데요. 여기는 성공했습니다. 

식당을 찾아가는길도 시원시원 멋있어요. 

저희가 있던 The Coral에서 약 10분정도 걸어가야했어요. The Royal 쯤에 있었던가 그랬습니다. 

아틀란티스 호텔에 있으면서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App이 있는데요. 식당의 예약은 그 App을 통해서 하면 되어서 아주 편했어요.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바에서 칵테일 한잔 – 신입 바텐더의 추천을 받아서 마셔봤는데 좋습니다. 

 

바에서 주는 드링크 메뉴판

 

바에서 약 15분정도 있다가 자리로 안내받습니다. 식당 내부이고요. 

많이 캐쥬얼한 식당인데, 해변가 리조트의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창가쪽 좌석으로 안내받았고 해가 지는 밖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Tasting Menu가 있기도 한 식당인데요. 저희는 3명이 이것저것 맛있을것 같은것 서버의 추천을 받아서 주문해보기로 했습니다. 

세명이 갔으니 애퍼타이저 두가지와 각자 하나의 요리와 사이드 두어가지 주문해서 먹으면 될듯 했어요. 

 

메인 메뉴에 맛있는것 많이 있어요. 

 

이 식당을 오기전에 리뷰를 좀 보고 왔는데, 이 식전빵의 맛이 리뷰대로 상당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주고, 더 먹으려면 돈내고 주문하면 되고요. 

 

애퍼타이저중에 Shrimp Mojo Negro – 추천합니다. 한입 먹어보고 눈이 크게 띄여지는 맛!

 

바하마에 오면 많이 먹는것이 Conch라고 합니다. Grilled Conch를 치미추리소스 위에 주는데, 와~~~!!!! 하는 탄성이 나올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애퍼타이저가 맛이 좋으니 술이 술~~술 들어가요. 

 

저는 이렇게 소금 뿌리면서 불에 구워주는 생선을 참 좋아하는데요. 여기에 그런게 있었어요. pan 그릴에 구운것이 아니고 open fire에 소금뿌리면서 구워주는 생선.

메뉴에는 Stripped Bass라고 되어있어요. 사진보면서 지금도 생각나는 훌륭한 맛이었습니다. 

 

일행이 먹었던 Jerk Chicken 한마리.

한쪽을 뺏어(!) 먹어봤는데 이것도 잘 합니다. 

 

멀리 앉아있는 일행이 주문해서 이것은 먹어볼 기회(ㅋ)가 없었던 Salmon 요리인데, 이것도 아주 맛이었다고 하네요. 

 

아스파라거스는 먹는게 좋고~

 

 Potato Puree도 좋았어요. 올리브오일과 버터를 넣고 더 부드럽게 만들어준듯 했어요. 

 

일행과 하는 좋은 음식과 수다도 좋았는데, 이번에는 옆자리에 오게된 GA에서 왔다는 커플들과 한참 또 수다를 했습니다. ㅎ

 

그냥 지나칠수는 없는 디저트. 다른건 모르겠고, 츄로가 수준급이긴 했어요. 

 

저희는 일찍 갔지만, 나올때보니까 늦은시간에도 한참 많이들 옵니다. 하나의 예약타임이 2시간정도인듯 한데요. 저희는 두시간을 꼬박 채우고 일어났어요. 

 

이런 멋진뷰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곳의 음식맛은 더 좋았고… 그랬던 Fish by Jose Andres였습니다. 

여기는 다음에 이곳에 간다면 또 가볼듯 합니다. 

 

The Moon Bar

호텔 카지노안에 몇개의 Bar가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메인 위치에 있는곳이 바로 이곳 The Moon Bar 였어요. 

 

크게 뭘 한것은 없고요. 이날 월드컵경기도 있고, NBA 농구경기도 있어서 한잔 하면서 좋아하는 팀 응원도 하고 그랬습니다. 

 

Nobu Restaurant

지난번 아틀란타 Nobu Hotel에서 Nobu Restaurant 이미 보셨지요? 아틀란티스에도 이 식당이 있어서 한번 저녁식사하러 가 봤습니다. 

카지노 한복판에 Nobu Restaurant 입구가 이렇게 있습니다. 역시 아틀란티스 앱에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입구에 있는 바의 모습도 멋집니다. 층고가 높은것이 한 몫을 하는것 같아요. 저희는 식사를 하러 간것이고 바로 자리로 안내받습니다. 

 

벌써 식당 안은 정신없이 바쁩니다. 저는 Bar 자리에 앉아서 먹어도 좋기는 한데요. 예약을 테이블로 했어요. 

 

기본 세팅을 해 줍니다. 

미국에 있는 일본식당도 아니고, 바하마에 있는 미국맛이 많이나는 일본식당이라서 일단 기대는 조금 접고 가기는 했어요. 

 

담당 서버가 계속 에다마미를 푸쉬(!!)해서 주문합니다. ㅎ

 

지난번에 아틀란타에서 가봤을때 Soft Shell Crab Roll이 너무 맛있어서, 기억하고 이번에도 주문해봅니다. 역시 성공입니다. 아주 맛있습니다. 

 

식당 내부를 한번 더 찍어봤는데, 꽤 멋있게 해 놨어요. 

 

저는 여전히 이곳의 시그니쳐 음식인 Miso Glazed Cod를 주문합니다. 

그런데.. 아틀란타에서 먹었던것에 비해 정말 사이즈도 크고요. 맛도 더 있던것 같습니다. 

그때 먹었던 음식 사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Nobu Atlanta Hotel Review – Amex FHR(Fine Hotels & Resorts) Benefit

 미소 양념이 된 Cod는 여전히 짭니다. 그래서 흰 쌀밥 한그릇 주문해서 같이 잘 먹고 나왔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올때 이곳 Bar의 모습입니다. 늦은시간이 될수록 사람들이 점점 더 몰려옵니다. 

저희는 다음날 아침에 출발이라서, 일찍 맛있는 식사를 하고서 이동합니다. 

 

올 6월중순에 다녀왔던 Altantis Paradise Island Bahamas 에서 가봤던 맛집 모음이였습니다. 

Fish by Jose Andres의 맛있는 음식에 감탄을 계속 했고요. Nobu 레스토랑도 기존의 경험보다 더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이곳의 호텔 리뷰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Atlantis Paradise Island Bahamas Review

Atlantis Paradise Island Bahamas Review

이곳을 방문하시는 여러분들께 식당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XIE
flywithmoxie@gmail.com

Moxie has been traveling the world using points & miles for over a decade. He still flies more than 100 times annually to both domestic & international destinations and shares his passion, experience and knowledge of premium flights and hotel suites with Korean readers and others through several different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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