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캐나다 Banff & Lake Louise 5박 6일 여행 – 1편: 발권 및 예약

2026 캐나다 Banff & Lake Louise 5박 6일 여행 – 1편: 발권 및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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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밴프와 Lake Louise 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항공 (알래스카항공 어워드 발권, 왕복 35k + $72)

애틀란타- 캘거리 (시애틀 경유) 왕복 여정으로 발권했습니다.

 

호텔 (5박 6일)

카드 회사 Travel 마다 호텔 프로모션이 각각 있어서 비교해보고 예약했습니다.

포인트 결제 후 캐피탈원 벤처 x 카드는 클로즈 했는데, 이후 기존 예약 검색이 안되더라고요.

혹시나해서 여행 1주일 전에 호텔에 전화해서 예약 잘 된 것 확인했습니다.

 

  1. Calgary Airport Marriott in-terminal hotel (Capital One Travel, 28k pts)
  2. The Malcom Hotel (Chase Travel, 40k pts), Canmore
  3. Elk + Avenue Hotel (Capital One Travel, 58k pts), Banff 
  4. Fairmont Chateau Lake Louise (Amex FHR, $1,800)
  5. Delta Calgary Airport in-terminal Hotel (Capital One Travel, $235 travel credit)

 

 

1박씩 숙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첫날 자정 즈음 캘거리 도착, 마지막날 새벽 출발이어서 공항 호텔에서 숙박했고요. 

밴프에 2박 가능한 방이 없어서, 캔모어에서 1박 나누어서 하게되었습니다.

나중에 후기에 쓰겠지만 캔모어 호텔이 기대 이상이었고, 밴프 호텔은 약간 실망했던지라…

밴프에 방이 없어서 캔모어 호텔 경험하게 된게 오히려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Lake Louise는 무조건 Fairmont 호텔로 계획했던 지라 비쌌지만 FHR 통해서 예약했습니다.

 

렌터카 (National)

캘거리 공항 on-site 에서 4일 빌리는데 $354 나왔고,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로 결제했어요.

Executive area 에서 현대 투싼 픽업했습니다. 

4일간 총 주유비는 $72 나왔네요.

차량 리턴할 때 트렁크에 작은 dent가 있다고 하던데, 사이즈 재보더니 괜찮다고 봐줬습니다.

 

여행 일정

 

앞으로 후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곳을 다 봐야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고요.

운전 거리를 최소화해서 여유있게 즐기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가장 멀리 간 곳이 Mistaya Canyon Trail Head 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 하루 일정 마치면 좀 피곤하기는 하더라고요. 

Peyto Lake는 차량 줄이 너무 길어서, Moraine Lake 는 셔틀 버스 표를 못 구해서 아쉽게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 목적지였던 Lake Louise에서 이틀 꽉 채워서 잘 지냈고, 날씨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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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bsbyun14@gmail.com

아이 셋 아빠 늘푸르게입니다. 가족 여행에 초점을 맞춰서10년 넘게 포인트 적립 & 사용하고 있고요. 새로운 나라/도시에서 10일씩 머무르면서 가족들과 추억 쌓는 것이 제 소박한 꿈입니다. 발권 놀이 열심히 하면서 그날을 준비하고 있고요. 저는 럭셔리 여행 보다는 가족 여행 중심의 후기를 남기는 블로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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