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게시판

[꼭 읽어보세요-아멕스 델타 개인/비지니스 카드 오퍼 업데이트] 크레딧카드 질문 모음글

Moxie Moxie · 2019-03-12 15:05 카드이야기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최근에 무슨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새로 가입하시는 많은분들께서 게시판에 나오시고 계십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기분이 좋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그동안에 싸이트 내에 글들을 읽어만 오시다가 질문이 있으셔서 가입하시는 분들도 꽤 계세요. 

그분들의 질문중에 가장 많은내용을 차지하는것은 크레딧카드 신청에 관한 질문과 조연요청입니다. 

많은 질문들을 시간이 날때마다 아는선에서 설명들을 드리고 있기는 한데요. 

그 과정에 조금 정리가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크레딧 카드 신청에 대한 질문과 조언 요청을 한곳에 정리해서 몰아놓을까 합니다. 

이 글에 댓글로 질문해주시면 답글 드릴게요. 

 

블로그 오픈 처음부터 같이 하신 분들이나 지난 몇년동안 지켜봐오신 분들은 아실수도 있는데...

 

Fly with Moxie는 크레딧 카드 블로그가 아니랍니다. 🙂

 

항공, 호텔, 여행, 크레딧 카드등의 종합적인 내용을 논하고 있는 그런 싸이트예요. 

종합적인 여행의 내용을 다루는것이 제 의지라서, 게시판에서는 이렇다할 잡담도 최대한 배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행얘기로 재미가 없으면 뭔가 잘못하고 있는것이다.. 이게 제 생각이예요. 

 

제가 누누히 얘기하지만, 크레딧 카드가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위한 요소중에 하나인것은 확실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Moxie Story에 올라가는 제 글과, 우리 블로거님들이 써 주시는 글들은 크레딧 카드에 대한 글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크레딧 카드는 우리가 여기서 하고있는것의 일부라는 것이지요. 

 

물론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서 더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문제일듯도 한데요. 

우리가 이곳에서 만나는 한분 한분의 개성을 최대한 존중해 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질문하는 크레딧 카드의 내용을 이미 다 알고 계신분들이 게시판을 보시기에 조금 불편할수도 있고요. 

열심히 계획하고 가려는 여행에 대한 질문이 있으신 분들의 글들도 있고요. 

또, 싸이트의 글을 읽으시는 약 25%의 독자들께서는 한국에 거주하셔서, 

우리가 미국 카드를 백날 논해봤자 그분들께는 그림의 떡(!!)일수도 있어서 재미가 없다는 말이죠. 

멋진 여행을 하시고 돌아와서 진짜로 맘먹고 (글 한번 쓰기 어렵지만) 여행/항공탑승 후기 한번씩 써 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런 소중한 실제 경험이 담긴 여행후기들은 저리 밀려있고.. 뭐 그런경우가 꽤 있어요. 

블로그를 하면서 위에 제가 언급한 모든분들을 보호해야 하는게 제 의무라고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들께서 그동안에 저희가 하고있는것처럼 하시기에는 꼭 거쳐야 하는게 크레딧 카드라서 질문도 많으실것으로 생각하고요. 

지난 며칠동안 봐왔던 여러분들의 질문들이 너무 상세하고 중요한 질문들이라서 하나하나 신중히 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개개인의 실정도 다르기에 모두의 질문이 다 다르시고요. 그에 따른 맞춤 조언이 필요한것도 맞습니다. 

모든 질문이 소중하고요. 최대한 시간이 허용을 하는한 간결하지만 정확한 답을 드리려고 노력해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테니까..

이제는 그런 질문글들을 이곳 한곳에 몰아보는것은 어떨까 합니다. 

이렇게해서 몇해가 지나면..

그동안에 있던 질문과 댓글만 읽어도 실제로 우리의 경험에서 알아낼수 있는 그런 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공지로 걸 필요도 없는게, 댓글이 달리거나 업데잇이 있으면 글이 위로 올라오니까.. 질문과 대답이 계속되면 맨 위에 계속 있을거예요. 🙂

 

그동안에는 그런 공간이 없지 않았느냐? 하실수도 있어서.. 

오늘 그 공간을 우리 게시판 속에... 여기에 만들었습니다. 

 

신청하시고나서의 후기나 자랑 이런건 기존에 사용하시는 게시판에 글을 하나씩 새로 쓰시는게 좋겠고요. 

이곳에는 카드신청할때에 관한 질문들 해 주시면, 저를 포함한 기존의 회원분들꼐서 도와주실거예요. 

 

카드신청에 대한 의문이 생길때 여러분들이 적어도 한번씩은 읽어보셨으면 하는곳이 있습니다. 

그냥 물어보면 답을 주니까 그렇게 그때그때 해결을 하실수도 있는데, 

실제로 시간을 투자하고 공부를 해서 그 내용에 익숙해진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것이 없거든요. 

 

1. Fly with Moxie 메인페이지에 "크레딧 카드" 카테고리 페이지

크레딧카드

 

2. Moxie 게시판에 있는 "카드 이야기" 카테고리 페이지

게시판 카드이야기

 

위에 두군데 글들 한번 시간내서 읽어보시고요. 

그리고 이 글에 크레딧 카드 신청에 관한 질문들 해 주시면 성의껏 답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55

  • 2020-08-01 10:20

    게시글 옵션 "Best"글의 두번째에 있는 게시글입니다. 

    Best 라는 조건을 정확히 저도 이해를 못하긴 하는데, 카드신청에 대한 여러가지 좋은 질문과 답이 있는 글이라서 올라간것 같기도 합니다. 한번씩 읽어보세요. 저희 싸이트의 전반적인 성격과 흐름을 읽는데 좋으실듯 합니다. 


  • 2020-04-29 15:34

    안녕하세요. 요며칠 자주 질문을 드리네요 ㅎㅎ

    제가 체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크레딧 카드를 어플라이 하겠다고 클릭하면, 매번

    Application Unavailable

    We appreciate your interest. Due to a system issue, the application is unavailable. Please try again later.

    이렇게 뜨는데.. 이게 왜 이러는 건가요?

    제가 체이스에 소셜넘버나 ITIN을 준 적이 없는데... 혹시 그래서 이러는 건가요..?

    아내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카드를 어플라이 하겠다고 하면 정상적으로 다 뜨는데 제 계정으로 어플라이 하려고만 하면 저렇게 떠서... 왜 저런건지 모르겠네요.

     


    • 2020-04-29 15:44

      지금 체이스뱅크에 가서 프리덤 신청서를 눌러보니까, Sign In을 하시고 신청하시는 신청서가 하나 있고요. Apply as a guest로 신청하시는게 하나 보이는데요. Apply as a guest로 한번 해 보시겠어요? 

      은행에서 제공하는 프리덤 카드 링크들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것 같은데요.


    • 2020-05-15 18:54

      저는 비슷한 메세지가 BoA홈페이지 Pre-qualified credit card에서 신청서를 열때 나타나는데요.

      은행에 Nonresident alien 고객으로 등록 되어있어 그런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Incognito 모드로 들어가면 신청서가 나오기는 하는데 대부분 거절당해서 브랜치가서 직원과 신청하는 전략으로 바꿨습니다.


      • 2020-05-15 22:23

        Pre-Qualified 오퍼에서 계좌에 등록되어있는 정보때문에 그렇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아요. 

        아~ 대부분 거절당하시는 이유를 먼저 찾아보셔야 할것 같은데요. ㅠㅠ


  • 2020-08-02 01:00

    Moxie님 혹시 이 게시글 링크를 게시판 공지글 모음에 추가해주시면 안되나요?  😮 


    • 2020-08-02 01:05

      네, 의견 감사합니다. 바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


      • 2020-08-02 01:17

        우와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공지글들 정독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이미 읽었던 것도 있지만, 리마인드 하기 좋아요. (특히 저 같은 stone head의 경우)

        제가 특별히 공감하는 부분은 "Fly with Moxie는 크레딧 카드 블로그가 아니랍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이 사이트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카드는 그 일부고 제게는 여행/탑승기와 Moxie Story가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 2020-08-02 01:26

          감사합니다. 그런데 또 여행을 준비하는 부분에서 일반인들에게는 크레딧카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에 크다보니까, 그리고 미국 카드시스템이 생소하니까 여러분들의 카드 질문들이 참 많으십니다. 저는 뭐.. 제가 아는것 알려드리는거니까 문제는 없는데, 어떤때보면 여행 블로그의 본질을 잃어버리는것이 아닐까 걱정이 들기도해서... Moxie 스토리에 더 열심히 하고있네요. 보딩에리어 외국 블로거들을 봐도, 글만쓰면 카드글을 쓰는 친구들이 있는데 별로 보기 안좋은것 같아서 저는 그렇게 안하려고 해요. 그래서 이 글을 제가 직접 만들어 놓은것이기도 하고요. 여기 한곳에 모아놓고, 공부는 다 할 수 있으면 좋잖아요.:)


  • 2021-01-27 09:52

    29일(낼 모레)부터 크레딧카드 오퍼에 몇가지 변화가 올것이라고 제휴사에서 "슬쩍" 정보를 흘렸습니다. 이번 변화에 해당되는 카드의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Chase Sapphire Preferred
    • Chase Hyatt Card
    • Amex Hilton Business
    • Amex Hilton Honors
    • Amex Delta 카드 몇가지

    다른건 모르겠는데,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와 하얏카드의 오퍼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이 변화가 메이저 변화가 될지 관심이겠어요. 오퍼 내용이 나오는대로 알려드리고 링크 업데이트 해 놓겠습니다. 프리퍼드 8만에, 하얏 6~8만 오퍼정도 나왔으면 하는데요. (하얏 5만짜리 아직도 스펜딩 중인데요. ㅋ)

    참고로 사파이어 프리퍼드 8만은 2020년 11월 8일까지 있었다가 약 80일정도 공백을 두고 바뀌는거고요. (6만오퍼에 첫해 연회비가 없게 바뀔수도 있기는 해요)

    하얏카드는 지금 현재 5만오퍼로 몇년을 왔기에, 사인업이 올라가던가, 스펜딩 조건이 바뀌던가 그럴듯 합니다. 

    아멕스 힐튼 일반카드도 뭔가 바뀔것 같아요. 

    내려가는 일이 있으면 안될것 같은데, 지켜보도록 하지요. 


    • 2021-01-28 00:03

      배우자는 4/24에 다음달되면 3/24되고, 저도 다음달에 4/24되는데 대박오퍼 다시오면 좋겠어요  😀 

      저는 아직도 배우자의 Ink Cash카드 스펜딩중입니다. ㅎㅎㅎ 3000불 리밋에 3개월 7500불쓰려니 완전 불편해요. ㅋ


      • 2021-01-28 10:48

        오늘 일단 힐튼카드 오퍼들이 바뀌어서 나오고 있는데요. 연회비 없는 일반카드에 예전에는 없던 $100 스테이트먼트 크레딧을, Surpass카드와 Business 카드에 $150 스테이트먼트 크레딧을 주는 오퍼가 나왔습니다. 사인업 보너스도 올라갔어요.
        일반: 8만에서 10만으로
        Surpass와 Business: 13만에서 15만으로

        일단 싸이트 여러곳에 모두 업데이트를 마쳤습니다.


  • 2021-01-28 11:19

    1월 28일에 올라간 아멕스 힐튼카드 오퍼 업데이트 주요 내용입니다. 

    힐튼 일반카드는 10만포인트에 $100 스테이트먼트 크레딧
    American Express Hilton Honors Card

    힐튼 Surpass 카드는 15만 포인트에 $150 스테이트먼트 크레딧
    American Express Hilton Honors Surpass Card

    힐튼 Business 카드는 15만 포인트에 $150 스테이트먼트 크레딧
    American Express Hilton Honors Business Card

    사용자에게 돈을 더 벌게 해준다는 아멕스의 신념이 여기에도 보입니다. 오퍼들 좋네요. ㅎㅎ


  • 2021-01-28 13:19

    오늘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오퍼의 업데이트도 있었습니다. 

    기존의 $4,000 사용시 6만포인트 사인업 보너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로서리 관련 구매시 $50까지 스테이트먼트 크레딧을 넣어주는 오퍼로 바뀌었습니다. 혹시 첫해 연회비 없는 버전으로 나오지않나 보고있었는데, $95이 아닌, $50만 크레딧으로 준다고 합니다. ㅎ

    Chase Sapphire Preferred Visa Credit Card


  • 2021-02-27 01:10

    이번주에 몇가지 카드 사인업 오퍼가 바뀌었습니다. 

    Chase United Explorer (65,000마일)
    Chase United Infinite (75,000마일)
    Chase United Gateway (20,000마일)
    Chase United Explorer Business (75,000마일)

    Amex Blue Cash Preferred ($300 캐쉬백)
    Amex Marriott Bonvoy Business (75,000포인트 + $150 크레딧)

    기존의 오퍼보다 더 좋은 조건들도 바뀌었으니까,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고 본인에게 적당한 카드를 선택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2021/01/08/best-credit-card-offer-2021-1-2/


  • 2021-02-28 20:06

    막시님의 3-4월 추천카드오퍼 글이 올랐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2021/02/28/best-credit-card-offer-2021-mar-apr/


  • 2021-02-10 14:40

    어제부터 싸우스웨스트 항공사 카드 3종류의 오퍼가 모두 변했습니다.

    이제 3개월동안 $5,000을 사용하면 내년 2월말까지 컴패니언 패스를 주기로 했어요. 컴패니언 패스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고려해 보세요. 싸이트 내의 링크는 모두 업데이트 해 놨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2021/01/08/best-credit-card-offer-2021-1-2/


    • 2021-02-10 14:52

      아 이거 참 달려야 하나요??? ㅎㅎㅎ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 2021-02-10 14:56

        오퍼들이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오퍼는 일단 내년 2월말까지 컴패니언 패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해야하는거라서.... 참 결정이 어렵긴 해요. ㅎㅎㅎ


  • 2019-03-13 13:03

    막시님의 이글 멋집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카드 신청 문의는 여기에!!!


  • 2021-01-15 00:34

    안녕하세요? 여기다 질문하는 곳이 맞는지 더블 체크 합니다.

    만약 아니라면 다른 게시판을 알려주세요.거기가 다시 올리겠습니다.

    저와 와이프가 일년에 2-3개씩 카드를 만들고 있는데요. 이번에 뭐를 만들면 좋을지 moxie 및 전문가 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체이스 24/1  와이프는 24/3 인거 같은데 맞는지요.  

    저희는 시애틀에 살구요. 여행은 갈 기회가 적어서  호텔보다는 항공 마일리지 잠깐만 쉴떄 가끔씩 모으고 있고요 . 자식 2명과 함께 (비즈니스 타면 좋지만..) 그냥 일이년에 한번정도 한국에 마일리지로 가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즉 시애틀에서 그냥 항공 마일리지 위주로 모으고 있습니다.  호텔 포인트는 간간히 모으구요. 장기적으로 한 각가 2개씩 어떤식으로 만들면 좋을이죠?

    저는 메인잡은 있지만..그냥 비즈니스 sole 사업증 만들었구요 몇번 빠꾸 먹었구요. 와이프는 사업증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sheet.JPG


    • 2021-01-15 09:17

      안녕하세요, 수박님, 

      네, 카드 질문은 여기에 하시면 됩니다. 다른곳에 하실곳은, 두달에 한번 올려드리는 카드 업데이트 포스팅에 댓글로 달아주셔도 되고요. 아니면 조금 복잡한 질문이라면 게시판에 "카드이야기" 카테고리로 새 글을 작성해 주시면 되셔요. 

      체이스 5/24 숫자는 제가 계산하기에는 수박님께서는 2/24이고, 부인분께서는 4/24 입니다. 

      일단 부인분께서 4/24이시라 비지니스 카드를 하시면 좋긴 한데요. 지난 두번 비지니스카드 "빠꾸(오랜만에 들어봐요 ㅋ)" 맞으신 이유가 무엇이였는지요?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들은 2020년에 심사가 심해서 어려웠다고 하더라도, 델타 아멕스 비지니스가 안되신건.. 이유를 조금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아니면, 지금도 4/24이기에 체이스개인카드 승인이 나는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 개인카드 하나 하셔서 5/24가 되셔도, 2021년 3월이면 한자리가 계산에서 빠지고 4/24가 되기에 괜찮을것 같습니다. 

      수박님께서는 2/24이시라 더 여유가 있기는 하신데요. 

      두분께서 아직 손을 안대신 카드가 저희가 최고의 카드라고 꼽고 있는 아멕스 개인 골드카드 입니다. 얼마전부터 스펜딩 기간을 6개월로 늘려줬고요. 연회비는 $250인데, 받는 크레딧과 각종 아멕스 오퍼로 연회비 이상으로 돈을 버는 카드가 이 카드예요. 지금 현재 6개월에 $4,000 사용하시면 아멕스 엠알포인트 6만포인트 받으십니다. 인터넷상에 워낙에 많은 종류의 아멕스 카드 오퍼들이 돌아다니는데, 조건을 잘 확인하시고 하시는게 좋겠고요. 저희 싸이트에서 이용하는 아멕스 개인 골드 카드 링크를 아래 남겨드리고 갑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나오는 페이지에서, Click Here 누르시고 들어가시면 신청서로 이동합니다. 

      American Express Gold Card

      그동안 하셨던 카드 리스트를 보는데, 가장 좋은 카드인 아멕스 개인 골드카드가 없으셔서 일단 이 카드를 추천드리고요. 한분께서 이 카드를 승인 받으신 후에, 그분의 계좌에서 나오는 리퍼럴 링크로 다른 한분께서 또 승인을 받으시면 사인업+리퍼럴까지 받으셔서 좋으실거예요. 이번기회에 이 카드는 하시고 가세요. 

      그리고 수박님께서 2017년에 만드신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를 아직도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가지고 계신다면, 다음 연회비 나오면 취소하시고요. 2017년 몇월에 사인업 보너스를 받으셨는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사인업 보너스 받으신지 48개월 지난 시점에서 그 카드를 최소한 상태에서 다시 한번 신청하시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2017년 언제 받으셨는지 알려주시면 그 때를 알려드릴게요. 

      https://flywithmoxie.com/2021/01/08/best-credit-card-offer-2021-1-2/

      위의 1월, 2월 카드 추천글에 보시면 또 좋은카드가 한장이 있습니다. Bank of America에서 알라스카 항공 5만마일 오퍼가 있어요. 일단 올해 언젠가 알라스카 항공에 조금 변화가 있기는 할텐데요. 시애틀에 계시면 가성비 좋게 쓰실수 있는 마일이 알라스카 마일입니다.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지금 바로 하시면 좋은카드로 제일 좋은것은 맨 위에 설명드린 아멕스 개인 골드카드이고요. 이건 부인분 이름으로 신청하세요. 

      만약에 스펜딩을 골드카드의 6개월 $4,000에서 더 하실수 있다면, 수박님의 이름으로 BOA 알라스카 항공 5만마일 오퍼를 하시고요. 

      그리고 위의 두장 스펜딩을 모두 마치시면서 수박님께서 더 하실수 있는 카드는, 아멕스 개인 골드(그때까지 지금의 오퍼가 그대로 있다는 전제가 붙습니다)를 부인분의 계좌에서 리퍼럴 링크로 신청하시고요. 

      그런 다음에 그 다음으로 하실 카드는,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가 48개월 지난것 확인후에 신청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한가지 중요한건, 개인카드 신청할때 서로 AU 카드는 만들지 마세요. 5/24 자리 한자리씩 잡아먹습니다. 

      더 궁금하신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승인을 기원합니다. 🙂

       


  • 2019-03-13 17:10

    Thumbs up 😉


  • 2021-02-11 11:53

    오늘은 아멕스 비지니스 골드카드 7만포인트 (스펜딩 3개월 $10,000) 오퍼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한참동안 35K 오퍼를 유지했는데, 스펜딩 조건을 두배로 늘었지만 사인업 보너스가 7만이고, 광고와 쉬핑에 $300 크레딧 받으십니다. (연회비 $295) 그동안 저처럼 비지니스 골드 좋은 오퍼 기다리시던 분들께 좋은 소식인듯 합니다. 

    아멕스 블루캐쉬 카드의 오퍼도 바뀌었습니다. 3개월 $1,000 스펜딩에 기존의 $100 캐쉬백에서 $200 캐쉬백으로 바뀌었습니다. 

    델타항공 플래티넘과 리저브카드의 오퍼도 바뀐다는데, 그건 오퍼 내용이 나오면 업데이트 하기로 하고요. 일단 위의 두장은 1~2월 카드 추천글에 업데이트 해 놨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2021/01/08/best-credit-card-offer-2021-1-2/


    • 2021-02-11 18:20

      아멕스 비지니스 골드는 오늘 제휴오퍼를 7만으로 올려놓고, 아멕스 계좌에 들어가보니까 8만오퍼를 떡~하니 보여주네요. 어쩌란 말인가요. ㅎㅎㅎ


      • 2021-02-12 08:15

        저는 여기 8만포인트가 안올라오는데, 스펜딩 액수 좀 한번 더 계산해보고 이 카드도 해 볼게요. 

        7만이면 좋네요. 


  • 2019-03-14 00:46

    저도 추천 먼저 꾹 누르고 댓글 답니다. 

    카드 질문 있으면 앞으로 저도 여기에 할께요~^^


  • 2019-03-14 00:50

    ㅋㅋ 추천기능있는거 처음 알았네요
    저도 살포시 누르고 갑니다


  • 2019-03-14 12:29

    추천 누를라고 로긴했지용~

    이런 글 좋아요. 

    카드 신청에 질문 있음 여따가 질문 하겠습니다. 

    요즘 새로 글이 많이 올라와서 뭔가 활기찬 분위기인것 같은데, 이대로 쭉쭉 갑시다 ㅎㅎㅎ


  • 2019-03-19 16:40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숨어서 혼자 이곳 moxie와 마모 게시글들을 읽으며 어지러워서 포기하고 포기하고 그러다... 오늘 이 글을 발견하고 용기내어 질문 올리는 왕초보입니다.

    저는 미국에 온지 1년반 된 대학원생이에요. SSN이 있지만 미국 도착 다음날에 만든 체이스 checking account와 debit카드만을 쭉 써왔어요ㅠㅠ 지난주에 체이스에 가서, SSN을 등록하면 (네... account에 아직 SSN등록도 안되어있어서 credit 기록조차 없어요ㅠㅠ) 신용카드 신청할수 있냐고 물으니 가능하다며, freedom카드를 추천해주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마모에서 공부한 바로는, 처음부터 신용카드 발급이 승인되진 않으니 secured credit card를 먼저 만들어 credit을 쌓는것이 순서인데, 은행직원은 왜 freedom 카드를 추천하여 저를 갈등하게 할까요... ㅠㅠ

    본격 질문입니다. 혹시 은행 직원 말대로 freedom카드를 신청하는것도 괜찮을지요. 리젝되면 어떤 불편/불이익이 있는건가요? 그냥 마모님들 지시대로 secured credit card를 먼저 만든 후 6개월 후 freedom을 신청함이 옳을까요? 제가 학교에서 받는 월급에 대한 direct deposit뿐 아니라 한국에서 송금받는 금액도 direct deposit으로 되어있어서, 월 입금내역이 7000불 정도 되거든요. 혹시 등록된 SSN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체이스 자체 내에 저에 대한 어떤 기록이 남아있어서 freedom card발급이 가능할까요? 막시님은 다 아실것만 같아요 ㅇ_ㅇ 사실 secured 카드보단 일반 신용카드를 빨리 발급받고 싶어서 이런 고민이 생기는것 같아요.. 하지만 발급이 가능하더라도 일반 신용카드를 먼저 발급받는건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걸까요?

    답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 2019-03-19 19:04

      안녕하세요, 세지마토맘님, 

      그동안 혼자 숨어서 잘 지내셨나요? ㅎㅎ

      체이스 계좌에 ssn 등록이 그동안에 안되있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지금 제일 먼저하셔야 할일이 크레딧 조회를 해 보셔야 해요. 

      과연 내 크레딧 점수는 얼마일까요?

      위에 글에 있는 Credit Karma나, Credit Sesame에 가셔서 ssn 넣으시고 혹시 점수가 올라오나 확인을 먼저 해 보세요. 
      무료이고요. 여기서 조회한다고 점수가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만약에 여기서 점수 조회가 된다면 그 점수에 따라서 작전을 세울수가 있겠어요. 
      은행 banker들이 추천하는 카드는 한번은 생각을 해 보셔야 하는데요. 
      개개인의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저는 첫카드로 Freedom을 추천하기는 약간 무리가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아멕스 델타카드나, 아멕스 본보이 카드정도를 해 보시는게 더 승산이 있다고 보여요. 
      그동안엔 저도 첫 카드로 프리덤 카드 많이 추천해 드렸었는데, 그렇게 승인결과 데이터가 좋지는 않더라구요. 
      아멕스 카드들이 웬만한 크레딧이 형성 된 다음에는 승인이 더 잘나는것 같습니다. 
      (체이스 은행에 가셨으니, 체이스 뱅커가 아멕스 카드 하라고 하지는 않았을거 아닌가요? ㅎㅎ)
      일단 위에 크레딧 칼마, 크레딧 세사미에서 뭐가 나오는지 한번 보시고 알려주시면 더 자세한 조언을 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꼭 secured card를 크레딧카드보다 먼저해야 한다는 룰은 없고요. 
      개개인의 크레딧 상황에 따라서 다르답니다. 크레딧 카드로 발급이 가능하다면 당연히 시큐어카드 단계는 건너뛰시는거예요. 
      아, 한가지 답을 빠뜨렸어요. 
      리젝되면 어떤 불편/불이익이 있는건가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리젝되면 기분 나쁘죠. 그래서 그날은 술 마셔요. 그것 말고는 불이익이 없어요. 🙂
      크레딧 하드풀 인쿼리가 많아진다고들 하시는데, 아주 단기간에 여러장 무리하시지 않으시면 그건 걱정 안하셔도 되실거예요. 

      • 2019-03-21 02:41

        후기 올려요. 크레딧 확인해보니, 아무것도 없어요;;;; 있을리가 없지요 ㅠ
        암튼 chase에서는 무서워서 ㅠ 시도 안해봣구요, 프리덤과 같은 혜택을 가진 discover 카드가 발급이 쉽다는 글을 마모에서 읽고 방금 시도했는데 승인 됐어요 1500불 한도로요. 다음달에는 말씀하신대로 아멕스 카드로 또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하하하.. (이래도 괜찮은가요? 너무 단기간에 카드를 두개나.. 괜찮을지...)

        자 이제 1500불 한도의 discover카드를 매달 150불 이하로 쓰면서 바로바로 갚아나가면... 프리덤 카드 패스하고 6개월 후 바로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시도 가능한건가요? ㅠㅠ 아무튼간에 감사해요....


        • 2019-03-21 03:01

          업데이트 감사드립니다. 

          디스커버 카드 승인도 축하드리고요. 

          디스커버 카드 잘 사용하시다가 또 크레딧 한번 확인해 보고나서 다음카드는 생각하기로 하지요.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는 비자 시그니쳐급의 카드라서, 승인 한도가 $5,000이 넘을정도가 되셨을때 가능하시다고 보면 쉽습니다. 

          마모 얘기도 하시고, 거기서 사용하는 용어도 쓰시는데.. 

          아래 링크 걸어드리는 글 한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각종 은행과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정식 용어만을 사용하기로 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 할 기회가 있을거예요. 

          아래글은 아직 못보신듯 해요. 🙂

          윗 댓글에 단어는 제가 수정해 드렸습니다. 

          Fly with Moxie에 작성하시는 글에 대한 몇가지 주의사항


          • 2019-03-21 03:42

            앗 죄송해요. 여기가 마모랑... 같은곳이 아니지만 같은곳인걸로 왜 저는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그런데요, 제가 방금 5/24에 대해 다시 자세히 찾아보니, 디스커버 카드도 5/24에 포함되네요 ㅠㅠ 저는 체이스만 포함되는줄 알고........ ㅠ 그냥 프리덤으로 시도해볼걸 그랬나봐요 ㅠㅠ 내 15000마일 ㅠㅠ

             그럼 사파이어 프리퍼드 이전에 추천해주실만한 카드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을 다 읽어보면서 아하 이거 이거 만들면 되는구나 생각 했는데, 하루 지나니 싸악 백지화 되네요 ㅠㅠ) -> 수정합니다. 네.. 크레딧 좀 쌓인후에 다시 상의드릴게요 ㅜㅠ 제가 맘이 급해요 ㅠ


            • 2019-03-21 15:31

              너무 빨리달리다가 지치시면, 남들은 계속 뛸때 쉬셔야 하는 상황이 생겨요. 🙂
              100미터 뛰지 마시고, 마라톤 뛴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 2021-03-04 12:39

    오랜만에 아멕스 델타 카드 3장의 오퍼에 변화가 왔습니다. 3월~4월 추천카드 오퍼 포스팅에 업데이트 해 놨습니다. 

    델타 개인 골드 7만마일
    델타 개인 플랫 9만마일
    델타 개인 리저브 8만마일
    델타 비즈 골드 7만마일 +$50 크레딧
    델타 비즈 플래티넘 9만마일 + $100 크레딧
    델타 비즈 리저브 8만마일 +$200 크레딧


  • 2019-03-21 14:35

    항상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독 하겠습니다.


  • 2019-04-15 20:18

    안녕하세요 Moxie 님. 그리고 다른분들도. 좋은 사이트 감사합니다. ^^

    막 가입해서 인사겸 질문올려요.

    제가 올해 초에 체이스 하얏트를 신청했다가 빠꾸 먹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알아보니 5/24 규정 때문이더라구요. 

    이게 풀릴려면 올해 9월이나 되야할 것 같구요. 

    저희 가족은 정기적으로 하얏트만 다녔어서요. 

    참았다가 9월에 만들만한 가치가 있을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추천해주실만한 다른 호텔카드가 있을지요?

    정답은 없겠지만, 의견 부탁드려요 ^^


    • 2019-04-15 21:14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9월에 5/24가 풀리시는 상황에서 하얏호텔을 주로 가신다면, 그때까지 기다리셨다가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하얏카드를 가지시고 하얏호텔에 가시면 포인트 적립 많이 하실수 있어요.
      9월까지 기다리시면서는...
      혹시 비지니스 카드가 가능하시면, 5/24 계산에 안들어가는 "체이스가 아닌" 비지니스 카드를 지금부터 9월까지 하실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자주 뵐게요~ 🙂


      • 2019-04-16 03:21

        의견 감사합니다 ^^
        자주 들려서 이것저것 볼게요 ~


  • 2019-04-16 13:14

    저도 추천 누르고 갑니다^^


  • 2019-06-14 23:32

    헉....... 분명히 제 댓글이 있었고 moxie님이 댓글도 달아주신걸 봤는데, 그때 핸드폰으로 moxie님 댓글이 안보여서 랩탑으로 봐야지 하고 깜빡하고 오늘 들어왔더니

    글이 다.... 사.라.졌.네.요...... 쪽지함에도 없어요 ㅠ ㅠ

    기록이 혹시 남아 있나요? moxie님이 달아주신 댓글 느무 필요한데요;;; ㅠ ㅠ


    • 2019-06-15 01:30

      아... 저희가 싸이트를 재정비하면서 지난주 금요일까지의 내용만 남게 되게되었습니다.
      제가 대략 기억은 나는데, 결국에 제가 추천해 드린 카드가 델타 골드카드 하시라고 추천 드린것 같아요.
      이번 주말중에 요즘에 하면 좋은 카드 모음글 준비할게요. 이번에 나온 델타 오퍼들이 7/2까지라니까 이번에 하시면 좋으실것 같아요.


  • 2021-01-17 03:33

    Moxie의 1월~2월 추천카드 모음글에 조금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Cashback, Balance Transfer 관련 카드들을 새로이 추가시켰습니다. US Bank, Wells Fargo, Capital One 에서 발행하는 카드들 몇장 추가했어요. 

    체이스에서 나오는 스타벅스 카드 신청서도 추가했습니다. (이거 5/24 넘으면 못받는 무시무시한 카드입니다. ㅎㅎ)

    버라이젼 카드도 제휴링크가 있는데, 그건 아무도 안하실것 같아서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추천글 상단에 업데이트 해 드렸는데, 그동안에 카드추천글에서 못찾으시던 크레딧 카드들을 찾으실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놨습니다. 제휴사에서 만들어 놓은 2021년 Best Card 포스팅이 있는데, 그 페이지를 이용해서 승인받으면 제휴가 또 된다고 해요. 그동안에 여러가지 이유로 잘 못보셨던 Citi Bank, Bank of America, Discover 등의 좋은 카드들의 바로 업데이트 되는 오퍼들을 보실수 있으실거예요. 2021년 베스트 카드글은 아래글에 들어가시면 링크가 있습니다. 

    무슨 변화가 있었는지 한번 더 둘러보세요. 🙂

    https://flywithmoxie.com/2021/01/08/best-credit-card-offer-2021-1-2/


  • 2019-07-15 17:42
    초보 질문하나 남길게요^^; 

    주변에 카드 포인트 몹는 친구들 보면서 무작정 따라 하는정도 인데요. 혹시 다음카드로 추천해주실만한 카드가 있으신가요?77월의 추천카드 리스트를 보고 델타골드를 생각하고있는데.. 더 좋은카드 있으면 추천부탁드릴게요^^


    2012 Chase Freedom [가족어카에 AU] 
    11/2014 Chase sapphire preferred - 1년 후 close 
    11/2015 Capital One Venture Rewards - 1년 후 close 
    11/2016 Chase Sapphire reserve - 1년 후 close 
    11/2017 - Barclay Arrival Plus card - 1년 후 close 
    8/2018 - Citi Aadvantage
    2/2019 - AMEX Gold 

    출발지역은 JFK (뉴욕)이고 호텔보다는 비행기 마일리지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전 연회비가 부담스러워서 다 1년 뽕뽑고 카드를 닫았는데요, 연회비가 없는 카드로 다운그레이드 하는게 더 크레딧스코어엔 부담이 안가는게 맞나요?

    • 2019-07-15 17:57

      안녕하세요 Travelogue님,
      7월 추천리스트에서 델타 골드카드는 그 오퍼가 7월초에 끝나서 지금은 안좋고요. 예상에 어쩌면 3~4개월안에 비슷한 오퍼가 다시 돌아올것 같아요. 델타카드는 그때 하시면 좋으실거예요.
      그동안 하셨던 카드를 둘러보니까, 지금 제일 좋은 카드는,
      1. Marriott Boundless - 재가 어제 신청한 카드인데요. 전환비율이 3:1이지만 대한항공으로 포함한 다른 항공사로 넘어가는 옵션이 좋아서 괜찮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credit_cards/188341
      2. Citi Thank You Premier - 6만 오퍼라서 좋긴 한데, 체이스 카드 먼저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서 두번째로 추천드립니다. 

      https://flywithmoxie.com/credit_cards/173347

      현재 3/24 이시니까, 지금은 체이스 카드를 먼저하시는게 좋은데,
      이미 사파이어 프리퍼드와 리저브를 다 해보신 상황이라 그쪽은 옵션이 없고요.
      두장을 닫으실때 프리덤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셨으면 좋았는데, 그건 지난일이니까 아쉬워도 어쩔수 없겠네요.
      뉴욕이시라서 사우스 웨스트를 추천드리기는 좀 그렇고.

      아, 7월 추천글에는 없는데, 좋은카드가 하나 있어요.
      BA 카드가 최근에 다시 스펜딩/사인업보너스 조건으로 오퍼가 바뀌었는데요.
      체이스에서 유알포인트를 제외한 항공카드로서 괜찮을듯 합니다. 

      https://flywithmoxie.com/credit_cards/9670

      혹시 비지니스 카드는 신청하실수 있는지요?
      아무래도 유알포인트가 활용이 좋아서 잉크 비지니스 프리퍼드 카드정도 한번 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https://flywithmoxie.com/credit_cards/8959

      카드를 닫지 않고 다운그레이드 하시면 오히려 히스토리가 길어지기에 크레딧 점수에는 더 좋은 영향을 주게됩니다. 


      • 2019-07-15 19:49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제일먼저 추천해주신 메리엇 바운드리스 를 위주로 찾아보고있는데 엄청 헷갈리네요 아멕스랑 비슷한 이름도 여러개고ㅎㅎㅎ 이 부분은 제가 조금 더 공부해 봐야 할것같네요.

        잉크는 전혀 생각도 안해봤는데... 신분은 영주권, 택스 보고는 꼬박꼬박하는 월급받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크레딧카드 신청시 비즈니스 의 개념은 실제 오피스가 있는 개인사업체랑 다른 개념이라고 글을 여러게 봤습니다. SSN에 Sole proprietorship 으로 신청해도 괜찮을까요?


        • 2019-07-15 19:55

          그러시면 잉크 비지니스 프리퍼드 카드가 제일 처음으로 시도해 보셔야 하는 카드일것 같아요.
          SSN에 Sole Proprietorship으로 하는게 맞고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분들께서 그렇게 신청하세요.
          실제 비지니스가 없어도, 앞으로 할 비지니스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거든요.

          메리엇은 얼마전에 새로운 상표 본보이를 달고 나오면서 엄청 헷갈리게 변했어요.
          체이스에서 나오는 카드들이 있고, 아멕스에서 나오는 카드들이 있고요.
          이름도 다들 헷갈리게..ㅋㅋㅋ
          체이스 카드를 하시려면 연회비 $95짜리 Boundless가 맞는 카드입니다. 🙂


  • 2019-10-18 06:28
    안녕하세요 moxie님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남깁니다
    2019/03 SSN 발급
    2019/03 Chase Freedom unlimited($1000)
    2019/05 HIlton 일반 ($5000)
    2019/07 Hilton 크레딧 리밋 스스로 낮춤($2500) & AMEX GOLD 리젝
    2019/10 AMEX GOLD (50K)
    학생이구요
    현재 이런 상태입니다

    정말 바보같이 스스로 리밋 낮췄다가 다시 올리면서 하드풀이 하나 생겨서 하드풀 3개 가지고 있구요
    체이스랑은 유학오자마자 관계를 유지해서 그런지 소셜 나오자마자 프리덤 만드는게 가능했습니다
    벌써 3/24이기 때문에 남은 두개의 카드는 정말 신중하게 골라야할거 같은데
    일단 지금 생각하고 있는건 하얏or매리엇 그리고 사파이어 프리퍼드카드 입니다
    마일리지를 모으는 이유는 일본 방문입니다(여자친구)
    1. 힐튼이 지금 $2500리밋인데 다시 올린다면 얼마정도로 올리는게 좋을까요? reddit에는 아멕스 리밋 상향은 무조건 3배 신청하라고 하더라구요
    2. 프리덤 언리미티드를 프리덤으로 바꿀려면 1년 기다려야 하나요?

    • 2019-10-18 14:14
      안녕하세요, palace님, 
      지난번 7월달 댓글에 남겨주신 내용으로는 그당시 하얏카드 신청하셨다가 펜딩이라고 하셨는데, 그 결과가 안나왔나요?
      그리고 혹시 지금 크레딧 점수는 740을 넘으셨는지요?

      크레딧 리밋을 조절하셨다고 하셨는데 왜 그러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에 대한 간단한 팁을 드리면, 
      아멕스는 카드 계좌에 카드 갯수를 세고요. 
      체이스 카드는 전체 카드 계좌의 크레딧 리밋을 봅니다. 
      이렇기에 더 많은 카드를 승인받기 위해서 체이스의 경우에 리밋을 스스로 내리는 경우가 있고요. 
      아멕스는 그렇게 안하셔도 되요. 
      심지어 체이스에서는 신청한 카드를 승인해주기 위해서 다른 체이스카드에 있는 리밋을 자기들이 옮겨서 승인을 주기도 합니다
      물론 이것도 카드가 많으실때의 얘기고요. 그래서 은행에서 받는 카드 리밋은 웬만하면 그냥 두시는게 좋아요. 

      생각하시고 있는 카드 세장 모두가 비자 시그니쳐 카드라서, 리밋을 $5,000 이상 받을수 있어야 승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크레딧 점수 740을 강조하는 이유는, 그 점수대가 (제가 생각하는) 비자 시그니쳐카드 승인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740점이 넘으셔도 현재 크레딧 히스토리가 많지 않은점과, 소지중이 프리덤 언리미티드 카드의 리밋이 적은것을 생각하고, 그렇지만 거래가 있던점등을 여러가지 생각할때, 생각중이신 세장의 승인 확율은 50%정도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반이라는 얘기예요. 

      그래도 세장중에 한장을 뽑으라면, 
      여행을 다니는 모든 사람이 한장을 꼭 있어야 할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입니다. 
      (* 저희는 사용하지 않는 다른 싸이트에서 만들어낸 약자를 사용하셔서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이 카드의 정식 명칭은 사파이어 프리퍼드(Sapphire Preferred)카드 입니다)
      이 카드가 있어야 그동안에 프리덤 언리미티드 카드로 적립하신 UR 포인트가 항공이나 호텔로 움직여서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하얏호텔로 이동도 할 수 있어서, 이 카드를 하시면 하얏카드를 하실필요가 없고요. 
      메리엇은 나중에 딜이 또 나오면 그때 하셔도 상관을 없을듯 합니다. 

      미주 어느지역에 거주하시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유알포인트 있으시면 웬만한데 다 가실수 있어서 항상 위에 프리퍼드 카드를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맨밑에 질문주신 두가지에 대한 답
      1. 힐튼카드는 리밋을 다시 올리려면 하드풀 들어갈듯 합니다. 그러기에 지금은 그냥 계셨다가, 체이스 카드 승인나는것 보고서, 5/24 넘기시고 하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2. 일반 프리덤카드가 필요하시면 만든지 1년이 채 안된 카드를 바꾸지 마시고요. 이번에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하셨다가, 다음해에 그 카드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시면서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만약에 유알포인트 다 쓰시고 카드를 닫아도 되면, 보통은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에서 프리덤카드 두장중에 한장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시는게 보편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어요. 현재 프리덤 언리미티드는 건드리지 마세요. 


      • 2019-10-20 22:23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moxie님
        그리고 몇달전에 한 질문 기억해주셨네요^^

        아직 740점은 안되고 720점입니다
        하얏카드는 그때 리젝 당했어요 ㅠㅠ
        아 그리고 몇일전에 프리덤 언리미티드 한도가 자동으로 $2000으로 늘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Seattle 인데
        여기 보니까 아멕스는 TransUnion꺼만 하드풀하고
        체이스는 Experian꺼만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한 때가 되면 다시 크레딧 리밋 increase를 신청해볼려고 했습니다(이거 때문에 크레딧 스코어 관리하기가 힘들어져서)
        리밋을 낮춘 이유는 친구가 아멕스는 다음 카드 신청하기 전에 리밋을 낮춰놔야 한다고 해서 그만...


        • 2019-10-21 00:04

          아멕스는 그렇게 하지 않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
          Experian 인쿼리 괜찮으면 프리퍼드 카드 신청 한번 해 보시고요.
          아니면 약 두어달 언리미티드 카드 좀 더 쓰시고 해 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2020-12-09 10:13

    12월 9일자 제휴회사의 크레딧카드 오퍼 업데이트 입니다. 

    • IHG Premier 14만포인트 오퍼는 2021년 1월 13일까지라고 발표하였고,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IHG Travelers Card 10만포인트 오퍼도 같은날 종료될것으로 예상합니다. 
    • Amex BCP(Blue Cash Prefered)카드의 오퍼는 12월 11일 자정까지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상 오늘 전해온 크레딧카드 3장의 업데이트였습니다. 

    이 카드들은 아래 카드추천글에서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Moxie의 추천 카드 오퍼 (2020년 11월~12월)


  • 2020-04-21 14:40

    게시판에 오랜만에 카드신청에 대한 질문글을 하나 올려주셔서, 이 글을 위로 끌어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 2020-07-01 22:01

    크레딧 카드 신청에 대한 질문글이 올라와서, 우리가 같이 질문과 답을 정리해보는 이 글을 위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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