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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딱 1년 만에 여행다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출발하기 며칠 전 까지도 갈까 말까 정말 많이 망설였던 여행 이었는데요 안전히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출발 하루 전날 동네 어전트케어에서 코로나테스트를 받았어요. 멕시코는 자가격리나 음성결과를 요구하지 않지만 자발적으로 다른 여행객들과 현지인들의 안전을 위해 검사받았습니다.   2020년 2월 로스카보스를 마지막으로...

Hyatt Regency Atlanta 후기입니다. 아틀란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가격이 꽤 나왔었는데, 요즘엔 정말 착한 가격으로 나옵니다. 2월이라서인지, 100불도 안되는 가격으로 예약했습니다. 예약는 Queen bed 방으로 제일 싼방을 예약 했더니, 85불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King beds 방으로 업글을 해놨네요.  그치만, 스윗은 안 줬네요 ㅋ...

호텔 체인들중에 가장 먼저 무료로 코비드-19 테스트를 제공하는 하얏 호텔 리스트를 발표했어요.  아무래도 미국으로 들어오는 가장 많은 입국자들이 있는 라틴 아메리카와 캐러비안, 그리고 멕시코를 위주로 시작을 했습니다.  해당 호텔 투숙객 1실 2인의 무료 검사를 기본으로 하고, 각 리조트마다 미니멈으로 있어야 하는 숙박수를 요구하는것으로 보입니다. 꼭 공홈으로 예약을...

오늘 소개할 곳은 Park Hyatt Seoul 입니다. 예전에 2015년도인가 CAT4일때 한번 다녀왔고, 그동안 계속 안가다가, 아니 가성비가 좋지 못해서 못가다가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CAT6인데 사실 이거 너무 높아요. 방도 연식이 좀 있는데다 다른 호텔에비해서 방도 좁은편이고,  부대시설도 협소한데 가격이 너무 높게 형성되어 있어 CAT6은 말이안되요. 서울보다...

World of Hyatt Globalist를 나름 저렴한 돈으로 하는 방법을 한번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약 $3,000 정도로 하얏 글로벌 리스트를 하실수 있으신데요. 저는 항상 이 가격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었는데 류칸님께서 관심을 보여주셔서, 거주중이신 캘리포니아 지역을 기준으로 실제 포스팅을 짜 봤습니다.  Moxie처럼 출장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회사의 지원으로 각종 호텔의 높은...

2020년 11월부터 기존에 구버전 하얏카드를 소지하고 계신분들의 카드가 신버전 하얏카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연회비 $75의 구버전 카드는 신청이 불가능하게 된지 약 2년이 되어갑니다. 2018년 6월부터 나오게 되었던 신버전 연회비 $95을 받는 카드때문이였어요. ...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하얏호텔 체인(WOH)에서 포인트 이용 숙박시 리베이트 형식으로 15%~25%을 돌려주는 프로모션과 함께 몇가지 개선된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등록이 필요한 프로모션이고, 기간에 정해져있는 중요한 내용 몇가지를 동반한 개선이라 내용을 하나씩 알아보도록 할게요.    Park Hyatt Tokyo Suite Living Room   보너스 포인트 - 15~25% 모든 World of Hyatt 회원들 - 포인트 숙박시...

안녕하세요, 기돌입니다. 지난편에 이어 이번엔 식당 소개입니다. 올인클루시브 호텔의 꽃은 역시 식당입니다. 2016년 방문때 식당 후기와도 한번 비교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Hyatt Ziva Los Cabos 4편 – 식당 Bon Vivant, El Cortijo, Dozo Hyatt Ziva Los Cabos 5편 – 식당 El Molino Hyatt Ziva Los Cabos 6편 –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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