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오랜만에 미주-일본구간 JAL 일등석 발권을 했습니다.  얼마전 이런 저런 발권모음 포스팅에서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제가 8월에 한국에 잠시 가야할 일이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이번에는 오랜만에 JAL일등석을 한번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러면서 지난 포스팅에 그렇게 해 보겠다고 남겼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찾아보고, 기다려보니 찾을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간단히 보시겠습니다....

지난번 일년도 더 지난 타호 후기에 이어서 스키장 시리즈를 쭉 써보려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콜로라도 Beaver Creek 을 다녀왔습니다. 파크하얏과 베일 리조트에 대한 기대를 갖고 계획한 여행이었는데요 타호사진과는 달리 없는 눈이 이번 여행의 포인트입니다. (ㅠㅠ) 올해 동부와 달리 유타, 콜로라도가 다 너무 눈이 안왔고 dry해서 문제였고 이를...

지난주 한국 인천공항에서 달라스까지 타고왔던 AA280편 B777-200 비지니스석 탑승후기에 오셨습니다.  갑자기 가야했던 일정에 부지런히 돌아오는 항공권을 해야해서, 급발권으로 보이는 비지니석을 바로 발권했는데요. 다행이 여러가지로 만족한 비행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에 일등석과 비지니스석 어워드 발권을 평상시보다 많이 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여행에, 갑자기 가야하는 일정에, 계획에는 없지만 어딘가에 나를 필요로 하는곳에 가기 위해서 계속 일정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아주 특이하고 구하기 힘든 어워드 발권은 항공 카테고리에 별도의 발권정보를 포스팅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자주 움직이게 되다보니까 지난 발권과 겹치는 내용의 발권들도 있어서...

지난주에 한국에 잠시 다녀오면서 AA280편 비지니스석을 타고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했습니다.  탑승비행기가 Oneworld Alliance 항공사였고, 비지니스석 탑승이였기에 오늘 보시는 인천공항 제 1 터미널에 있는 Oneworld Lounge에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이 라운지는 2024년 1월에 인천공항 제 1 터미널에 문을 열게 되어서 인천공항에서 원월드 항공사로 출국하면서 좋은점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이번주에 제가 직접 해봤던 취소불가 현금티켓 취소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보를 남겨봅니다.  해보는 과정중에 "아, 이런 상황이 생기면 방법을 알아야 해결할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AA에서의 마일발권에서는 취소가 자유로우니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취소불가 현금티켓의 취소라서 저도 처음 해보는 경험이였습니다. ...

오늘은 한국의 장례식에 가기위해 지난주에 급하게 다녀왔던 2인이 타고갔던 비행 탑승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보셨을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15시간 직항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아틀란타-인천 비행을 했습니다. 이번 비행의 요건중에 우선순위가 촉박한 시간안에 한국에 가는것이라서,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나 할까요? 2017년에 밀라노에서 마이애미까지 오는 9시간 이코노미석을 마지막으로 거의 10년만에 장거리 이코노미석을 타...

2026년 1월 초에 다녀온 Cancun여행에서 4일간 먹고 마셨던,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에서의 F&B 편에 오셨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곳 리조트에서 먹을수 있는 식당 정보와 각 식당에서 실제 먹었던 음식을 위주로 가보겠습니다.  구체적인 각 식당의 내용을 보기전에 간단한 평가를 하자면~ 물론 개개인의 음식에 대한 맛을 다르겠지만, 저에게 맛있는곳은...

오늘은 제가 그동안에 한참동안 기다리던 아멕스 델타 크레딧카드 여섯 종류의 NLL(No Lifetime Language) 오퍼 이야기입니다.  간단한 뒷배경 설명을 하고 갑니다.  재작년(2024)에 퍼블릭으로 나왔던 Delta Amex Business Gold NLL 9만마일 오퍼가 있어서 한장 만들었었는데요. 그때 만들어서 델타항공 아멕스 카드의 가장 큰 혜택이라고 할 수 있는 15% Redemption Discount를...

이번에 제가 선택했던 올인클 리조트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는 지난 2025년 11월 25일에 처음으로 오픈한 곳이라서, 공홈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경험들을 보고 호불호를 유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픈한지 한달여가 지난 이 리조트에 지난주에 제가 다녀와서 곳곳의 내용을 전해보려합니다.  신규 리조트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