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올 4월에 다녀왔던 ATL-LAX-ICN-SGN-NRT-ORD-ATL 여행 일정중에 두번째구간 비행 탑승 리뷰에 왔습니다.  여러번 탑승해봤던 아시아나 항공 A380-800 비지니스석이긴 한데, 포인트발권으로 좋은 자리가 보여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편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오는 2026년 12월 중순이 되면 완전하게 대한항공으로 합병이 되는 아시아나 항공사의 탑승이라서 나름의 의미도 있기도 합니다. 연말전에 어쩌면 또 타볼수...

Fly with Moxie에서 전문적으로 보실수 있는 전세계 공항 라운지 리뷰에 왔습니다.  여행다니면서 가 볼 수 있는 공항 라운지들을 미리 가보고 여러분께 소개하고 있었는데, 하나씩 리뷰가 모이다가 보니까 꽤 많은 라운지정보들을 싸이트 내에 "라운지"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실수 있게 되었는데요. 한곳에 특정 카테고리 리뷰를 모아놓는 그 노력은 오늘도 계속...

ATL-LAX-ICN-SGN-NRT-ORD-ATL 이렇게 짜본 전체일정을 2주동안 다녀왔는데, 그중에 도쿄와 요코하마에 총 6박 7일을 있었어요. 앞부분의 여행후기를 작성하기 이전에 몇곳의 주요부분만 먼저 남기는 과정에 있고요. 전체적인 포스팅이 모두 끝나면, 여행지별로 한번 묶는 작업을 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보실곳은 요코하마의 핫 플레이스, InterContinental Yokohama Grand Hotel입니다.  요코하마에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두곳이 있는데, 그중에...

지난 4월 여행의 일정은 아래와 같았는데요.  ATL-LAX-ICN-SGN-NRT-ORD-ATL 이렇게 타고 다녀온 일정에서 중간에 인천에서 사이공으로 가는 베트남 항공 비지니스석을 탔는데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그간 비행탑승 약 2,500여번중에 베트남 항공은 처음 타보는 기회가 되었는데, 오늘은 그 비행의 발권내용부터 탑승리뷰를 같이 보시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처음으로 베트남여행을 계획하면서 와이프와의 동행에 같이 있으면 괜찮을것 같은 호텔을 찾아봤습니다.  하얏 카테고리 5의 파크하얏이 이곳에 있어서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시 스윗업그레이드 어워드를 이용해서 컨펌을 하고 갔는데, 체크인시에 두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해줘서 기대보다 더 좋은 숙박을 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파크하얏 프로퍼티를 그렇게 많이 다녀본것은 아닙니다만, 이번 숙박 경험은...

2018, 2022, 2025년에 이어서 네번째 미주-일본구간 ANA 일등석을 탑승했습니다.  이번에는 2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일본 Narita 공항 출발 비행이였는데, 운이 좋았는지 그동안 타보지 못했던 ANA 777-300ER 신기재 일등석을 타고 왔습니다. 일명, "The Suite"이라고 하지요? 일등석 캐빈 총 8자리중 다섯명이 탑승하고 오게 되었는데요. 호흡이 잘 맞았던 담당...

최근에 달라스에 몇번 가야하는 일들이 조금씩 더 생겨나고 있습니다. 일이 많아지면서 가는거라서 저희 달라스 블로거님들의 생존도 확인하지 못하면서 슬쩍(!) 다녀오기만 하는데요. ㅎ 그러면서 다녀봤던 식당들이 꽤 많이 있는데, 그중에 추천드릴만한 곳들 두곳을 이번 달라스 맛집기행 5편에 담아볼까 합니다. ...

오랜만에 휴가를 이용해서 한국, 베트남,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행시간이 임박해옴에 따라서 주말동안 몇가지 예약을 최종 확정했어야 했어요.  오늘은 도쿄/요코하마 총 6박 7일의 호텔 예약 내용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원래 처음의 계획은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Echigo Yuzawa에 가서 료칸에 며칠 있다가 올까"를 생각하고 일본일정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도쿄와 요코하마에서...

오랜만에 해보는 맛집기행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올해 다녀와본 시카고 맛집을 몇군데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는 일년에도 여러번 방문을 하는 도시라서 그동안 가본 식당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꼭 올해 처음 다녀온곳들은 아니고, 올해에도 다녀왔던 곳들로 모아봤어요. ...

드디어 4년만에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사이 가족들도 미국에 다녀가시고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가게 되어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번 한국행을 준비하면서 생각해본건 그간 모아놓은 마일과 포인트가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자라서 걱정하는게 아니라, 뭘 더 잘써야 할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했습니다. 먼저 항공편, 그리고 호텔 부킹을 텍스트 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