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소공동 웨스틴에 이어서 서울 나들이 효캉스 시리즈 입니다. 이 호텔은 참 이름이 깁니다. 아래가 공식홈의 호텔 이름이구요. 저는 동대문매리엇이라고 부르겠습니다.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이 호텔도 벌써 마지막 후기가 7년이 넘었습니다. 이번 후기도 호텔이 잘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저도 한국방문때 한번 다녀올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서울...

마지막 효캉스 후기를 쓴지 반년이 넘었네요. 이번글과 그 사이에 다녀오신곳이 있어 (아래 참조) 번호를 뛰어 넘게 됩니다. 저도 효캉스 시리즈가 몇번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22 부산 시그니엘 #23 남해 아난티 - 캐피탈원 트래블포인트로 보내드린건데, 기회되면 한번 사진을 올려드릴게요.  <소공동 웨스틴>은 워낙 오래되고, 전통이 있는 곳이라 후기가 많을것이라 생각했지만, 최근...

얼마전에 시카고에 잠시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현금으로 숙박하는것이라서 몇가지 대상의 호텔을 놓고서 비교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시카고에 갈때마다 항상 언젠간 가봐야지 생각만 하던 호텔이 있었는데요. 그 호텔이 오늘 보실 Thompson Chicago Hotel입니다.  수년간 하얏 글로벌리스트를 해오지만 아직까지 Thompson Hotel은 가본적이 없었고요. 마침 시카고 다운타운에 있는 이 호텔 옆에서...

SEA-ICN 구간에 무려 하와이안 항공이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넣고서 다니기 시작했었는데요. 알라스카항공과 하와이안 항공사가 파트너라서 한동안 포인트 섞는다고 그 얘기도 한참 했기도 했었고요. 그 결과물로 알라스카항공 마일로 급기야 하와이안 항공 발권이라는 새로운 방법을 우리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부지런히 타보고 리뷰를 남긴다는 생각으로 발권 몇번(ㅋ)을...

오랜만에 미주-일본구간 JAL 일등석 발권을 했습니다.  얼마전 이런 저런 발권모음 포스팅에서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제가 8월에 한국에 잠시 가야할 일이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이번에는 오랜만에 JAL일등석을 한번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러면서 지난 포스팅에 그렇게 해 보겠다고 남겼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찾아보고, 기다려보니 찾을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간단히 보시겠습니다....

지난번 일년도 더 지난 타호 후기에 이어서 스키장 시리즈를 쭉 써보려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콜로라도 Beaver Creek 을 다녀왔습니다. 파크하얏과 베일 리조트에 대한 기대를 갖고 계획한 여행이었는데요 타호사진과는 달리 없는 눈이 이번 여행의 포인트입니다. (ㅠㅠ) 올해 동부와 달리 유타, 콜로라도가 다 너무 눈이 안왔고 dry해서 문제였고 이를...

지난주 한국 인천공항에서 달라스까지 타고왔던 AA280편 B777-200 비지니스석 탑승후기에 오셨습니다.  갑자기 가야했던 일정에 부지런히 돌아오는 항공권을 해야해서, 급발권으로 보이는 비지니석을 바로 발권했는데요. 다행이 여러가지로 만족한 비행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에 일등석과 비지니스석 어워드 발권을 평상시보다 많이 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여행에, 갑자기 가야하는 일정에, 계획에는 없지만 어딘가에 나를 필요로 하는곳에 가기 위해서 계속 일정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아주 특이하고 구하기 힘든 어워드 발권은 항공 카테고리에 별도의 발권정보를 포스팅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자주 움직이게 되다보니까 지난 발권과 겹치는 내용의 발권들도 있어서...

지난주에 한국에 잠시 다녀오면서 AA280편 비지니스석을 타고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했습니다.  탑승비행기가 Oneworld Alliance 항공사였고, 비지니스석 탑승이였기에 오늘 보시는 인천공항 제 1 터미널에 있는 Oneworld Lounge에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이 라운지는 2024년 1월에 인천공항 제 1 터미널에 문을 열게 되어서 인천공항에서 원월드 항공사로 출국하면서 좋은점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이번주에 제가 직접 해봤던 취소불가 현금티켓 취소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보를 남겨봅니다.  해보는 과정중에 "아, 이런 상황이 생기면 방법을 알아야 해결할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AA에서의 마일발권에서는 취소가 자유로우니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취소불가 현금티켓의 취소라서 저도 처음 해보는 경험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