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오늘은 9월 한국에 다녀오는 버진에어를 통한 ANA 퍼스트 클라스(왕편)와 대한항공 비즈니스(복편)에 대한 발권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7월에 한국을 일주일간 다녀오려고 발권해 놓은 JAL 퍼스트 클라스(왕편)와 ANA 비즈니스(복편)은 아직 2달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으나 불가능하지 않을가 조심스럽게 생각되어집니다. 한국에 어떻게든 들어갈 수는 있겠으나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면 불가능하다는...

이번주 20일에 US Department of State에서 여행자들에게 중요한 변화를 싸이트에 공지했습니다.  전 세계 각 국가의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들을 종합해서, 안전한 여행국인지 알려주는 기준들을 계속 업데이트 해오고 있었는데, 이번주에 Level 4: Do Not Travel에 해당되는 국가들이 기존의 34개국에서 137개국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기준은 위에 언급했듯이 각국가의 복합적인 현재 상황들이...

 IHG Spire Elite 티어 유지한 지 어느덧 5년째입니다. 저는 Spire Elite 도입된 첫 해에 버진 애틀란틱 포인트 전환으로 티어 획득했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2016/12/20/%ec%a2%85%eb%a3%8c-%ed%8f%ac%ec%9d%b8%ed%8a%b8-%ec%a0%84%ed%99%98%ec%9c%bc%eb%a1%9c-ihg-spire-elite-%eb%8b%ac%ec%84%b1-typ-virgin-atlantic-ihg/   티어 획득 후 첫번째 혜택으로 25,000 포인트를 수령했었고요.   티어 획득 후 첫 stay였던 인터컨티넨탈 코즈멜에서 오션뷰 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었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2016/12/31/%ec%8a%a4%eb%85%b8%ed%81%b4%eb%a7%81%ec%9d%98-%ec%b2%9c%ea%b5%ad-%ec%95%84%eb%a6%84%eb%8b%a4%ec%9a%b4-%ec%84%ac-%ec%bd%94%ec%a6%88%eb%a9%9c-3-%ec%9d%b8%ed%84%b0%ec%bb%a8%ed%8b%b0%eb%84%a8%ed%83%88/   코즈멜 두번째 방문시에는 Ambassador와 Spire Elite 콤보로 오션뷰 스위트룸으로 두...

얼마전, 게시판 글에서 IHG Ambassador Promotion 글을 소개하였는데요 그 글의 연장선에서 약간에 IHG free night certificate의 대해서 조금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otherwhile, IHG Ambassador Promotion 근래에 IHG point devaluation과 함께 COVID-19 백신보급율이 풀리면서 dynamic pricing제도를 가지는 호텔들은 point booking이 가격 널뛰기(?) 때문에 더더더욱 어려워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2021년 4월 20일(오늘)부터 Capital One 포인트 시스템에 두가지 변화와 크레딧 카드 소지자가 들어갈 수 있는 공항 라운지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그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먼저, 포인트 시스템의 두가지 변화는...

Hyatt에서 targeted promotion으로 메일을 받았습니다. 등록은 6/30일까지 하시고, 투숙은 4/15에서 7/31까지 하시면 하루당 1000포인트씩 더 준답니다. 하루당 1000포인트라 생각보다 보너스가 큽니다. 메일을 안 받아도 한번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저희 남편은 메일을 안 받았는데,  들어가서 회원 번호를 넣었더니 등록이 되더라구요....

Grand Hyatt Jeju에서 숙박했던 코너 스위트 룸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방문했을때 스윗룸이 막 오픈되었다고 했는데 따로 스윗 업그레이드 어워드는 요청하지 않았고 그날 객실에 여유가 있어서 주셨다고 하셨어요. 지난번 프로모션으로  한국의 많은 분들이 글로벌리스트가 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를 나가지 못하는 이 시점에 많은 분들이 이 호텔을 방문하고...

망고빙수님께서 정성들여 작성해 주신, 제주도에 새로 생긴 호텔 Grand Hyatt Jeju 리뷰를 다시 올려드립니다.  저희는 게시판에서 먼저 이 리뷰를 접했지만, 보딩에리어 식구들에게도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서 블로그의 메인덱으로 1편과 2편으로 나눠서 올려드리려고 해요.  (망고빙수님과 사전 협의가 되었습니다-게시판에 좋은 리뷰 남겨주시고, 허락해 주시면 메인덱으로 가끔 올려드려요) 다시 한번 같이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