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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달라스 사람도 안가본데를 잘 다니시네요 ㅋ 요즘 달라달라 이후 달라스가 대세입니다. 이서진의 고향이라는
  • 와 시카고에 맛집이 많네요^^ 방금 밥먹고 왔는데, 보니까 땡기는건 뭘까요? ㅋㅋ 바쁜 중에도 글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 최근에 다녀온 달라스 맛집도 두어군데 소개할 곳들이 있습니다. 주말동안에 완성시켜 보겠습니다. 달라스도 맛있는곳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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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pic 56 여행준비 한국행 DFW발 2026여름

    #bigpic #56 여행준비 한국행 DFW발 2026여름 안녕하세요.  Bigpicture입니다. 드디어 4년만에 한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사이 가족들도 미국에 다녀가시고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과 가게 되어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번 한국행을 준비하면서 생각해본건 그간 모아놓은 마일과 포인트가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자라서 걱정하는게 아니라, 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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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캉스 25 동대문 매리엇 JW Marriott Dongdaemun

    안녕하세요. bigpicture입니다. 소공동 웨스틴에 이어서 서울 나들이 효캉스 시리즈 입니다. 이 호텔은 참 이름이 깁니다. 아래가 공식홈의 호텔 이름이구요. 저는 동대문매리엇이라고 부르겠습니다.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이 호텔도 벌써 마지막 후기가 7년이 넘었습니다. 이번 후기도 호텔이 잘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으로 봐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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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피쳐님 효캉스덕분에 저는 사진캉스합니다. 벌써 다녀온듯해요.
      수영장에 오리들이 군무를 하는중인가요?
      아니면 오리대대 열병식? 디게 귀여워요.
      저는 동대문에 JW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제주도에서 너무 좋았던터라 동대문도 기대가 되네요.

  • 요즘 아멕스 피드백이 늦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아너스 한장 신청하고 4506c 폼 내도 답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또 보내라고해서, 바로 다시 아너스힐튼 신청했더니 승인 내주었습니다 ^^ 요즘 승인룰/타임라인 이 좀 바뀌고 있어요~
  • 팔로해주고 응원 감사합니다.
    혹시 매리어트 어떤 카드를 신청했고 decline or pending 이 뭐라고 왔던가요??
    • Brilliant 신청했었어요. 갖고있는 메리어트 카드 없고, 플래티넘과 델타 카드를 갖고있고요. 검토후 연락한댔는데 무소식예요. 크레딧 점수 841, 무슨 이유인지 자세히 쓰지 않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카드들은 신청하면 바로 축하한다고 했었어요.

      • 요즘 아멕스 피드백이 늦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아너스 한장 신청하고 4506c 폼 내도 답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또 보내라고해서, 바로 다시 아너스힐튼 신청했더니 승인 내주었습니다 ^^ 요즘 승인룰/타임라인 이 좀 바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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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캉스 24 소공동 웨스틴 조선 Westin Seoul

    안녕하세요. bigpicture 입니다. 마지막 효캉스 후기를 쓴지 반년이 넘었네요. 이번글과 그 사이에 다녀오신곳이 있어 (아래 참조) 번호를 뛰어 넘게 됩니다. 저도 효캉스 시리즈가 몇번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22 부산 시그니엘 #23 남해 아난티 - 캐피탈원 트래블포인트로 보내드린건데, 기회되면 한번 사진을 올려드릴게요.  <소공동 웨스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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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픽쳐님 여행길을 따라다닙니다. 참 재미져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읽어서 과포화로 기억이 나질 않을때는 복습하면서요.
      글이 주는 도움이 아주 커요. 늘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메리어트 호텔 카드 신청이 꽝났어요. 이유를 모르니..
      사진보니까 더 아쉽네요.

      • 팔로해주고 응원 감사합니다.
        혹시 매리어트 어떤 카드를 신청했고 decline or pending 이 뭐라고 왔던가요??

        • Brilliant 신청했었어요. 갖고있는 메리어트 카드 없고, 플래티넘과 델타 카드를 갖고있고요. 검토후 연락한댔는데 무소식예요. 크레딧 점수 841, 무슨 이유인지 자세히 쓰지 않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카드들은 신청하면 바로 축하한다고 했었어요.

          • 요즘 아멕스 피드백이 늦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아너스 한장 신청하고 4506c 폼 내도 답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또 보내라고해서, 바로 다시 아너스힐튼 신청했더니 승인 내주었습니다 ^^ 요즘 승인룰/타임라인 이 좀 바뀌고 있어요~

  • 그럼 좀더 디테일한 후기가 나오겠네요~ 출장러 힘든데, 그래도 후기로 항상 즐겁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출장 다니면서 맨날 하얏 플레이스만 가게되면 이런 후기 못쓰니까, 자꾸 좋은곳을 저렴하게 가는법을 터득중입니다. ㅎㅎㅎ

  •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눈으로만 봐도 톰슨은 진리입니다. 베니딕트가 저런것도 나오네요^^ 점심시간에 보고 있어서 인지 배가 고픕니다. 그나저나 이제 글리가 끝이나서 GoH 구해서 다니든지 해야할거 같아요 ㅋ 레어템 갈때 한번 지원 부탁드립니다~
    • 좋은곳 가실때 알려주세요. 요즘에 블로거님들이 안다니시고 글이 없어서 그렇지, 리뷰 남기신다고하면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

  • 우쿠렐라 소리가 들리는데요. 후기 감사합니다. P2를 위해 이렇게 섬겨주시는 moxie님 애처가 입니다. 저도 좀 배워야겠습니다~ 항상 앞서가시니 따라가기 바쁩니다. ㅋ
    • 희안하게 우쿠렐라를 연주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덩치가 큰 사람들이 주로 하는것 같아요. ㅎ
      최근에 한국을 너무 많이 가게 되서 이제 슬슬 힘이 들어요. 1년에 사용하는 항공마일이 밀리언은 되는것 같아요. ㅎㅎㅎ
      이 비행기는 저도 다음에 한번 타보게 될듯 합니다. 계획으로는 라스베가스에 잠시 있다가 시애틀에서 95,000마일로 한국으로. 이런 시나리오라면 충분히 타볼것 같아요.

      • 그럼 좀더 디테일한 후기가 나오겠네요~ 출장러 힘든데, 그래도 후기로 항상 즐겁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출장 다니면서 맨날 하얏 플레이스만 가게되면 이런 후기 못쓰니까, 자꾸 좋은곳을 저렴하게 가는법을 터득중입니다. ㅎㅎㅎ

  • 네 기대 없이 가셔도 하와이는 좋습니다 ^^ 호텔이 그렇다는 거지 하와이는 하와이 입니다 ~
  • 부지런 하십니다~ ^^ 뤼스펙트, 더 오르기 전에 한번 타봐야 하는데 말이죠~ 발권기 감사합니다.
    • 일단 일정이 생기면 보이는거는 해놓아야 마음이 편할듯 해요. 한참후에 가야하는데 이코노미 타고가면 안되잖아요. ㅎ

  • ㅋㅋ역시 역발상입니다. 사실 좀 올려도 괜찮아요~ ㅋ
  • 후기 감사합니다. 갑자기 성탄절 시즌이 기억이 납니다. 텍사스는 반팔, 반바지 입고 다녔던 때였습니다. ㅠ 저도 내년에 갈까 생각중인데 좋은 후기입니다. 다만, 이번에 하얏 개악이 되서 파크하얏할수 있을지는 포인트 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 언제 DFW 들렀다 가셨군요. 저도 한번은 타봐야 하는 비행기인데, 기회가 오겠죠?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엔 두시간 환승으로 지나만 왔는데, 다음번에 갈때에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아틀란타에 오셨을때, 그때 일이 생겨서 엇갈렸었어요.

  • 좋은 케이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DFW에서는 반드시 생길수 있는 AA부킹 취소 재발급 문제이지요~
    • 예약시에 여행자의 어워드 멤버쉽넘버를 넣으니 이렇게 된다는건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ㅎ

  • 퍼블릭 NLL 링크 이후 새로운 지평입니다. 다만 크레딧/코브랜드 5장 리밋이 관건이네요. 참고로 저는 델타NLL로 모은 마일만 70만이 넘네요. 물론 계정별로 나누어져 있지만요.
    • 아니, NLL로 많이도 하셨습니다. 70만이요? ㅎㅎ
      저는 작년에만 엠알과 델타를 합쳐서 70만정도 사용한것 같기도 해요. 델타 사용은 한번에 많이 차감이 되서 힘들기는 한데, 그래도 직항을 원하면 또 이만한게 없기는 한것 같아요. 그냥 많이 적립하고 많이 쓰는게… 델타와 힐튼의 공통점이라는. ㅋ

  • 와 사진하며 글하며 엄청난 후기네요. ^^ 후기의 정석이라 불러드리겠습니다. 곧 글.리.는 끝나니 저는 GoH를 붙여서 꼭 가야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남은 후기도 잘 부탁드려요~
    • 아,, 오늘 아틀란타가 아침에 24도라서 여기가 더 생각납니다. 돌아가고 싶어요. ㅎ
      GOH로 여기저기 시설을 다 사용하는것 좋은데, 그게 아니라서 못가는곳이 있다면 아쉬울것 같더라구요.
      조식을 먹는 식당 한곳도 프리퍼드 회원만 갈 수 있는곳도 있기도 하고요. 이건 식당편에서 조금 더 써보겠습니다.

  • 드디어 후기 계속 방출이군요. 캔쿤 저도 가보고 싶네요^^ 다음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저 택시 지금까지 들은 악명 높은 셔틀에 비하면 엄청 좋네요. 5인까지 타고 가도 될까요? 작은 기내 캐리어 4개 정도하고요??
    • 일단 리조트 프로퍼티에 대한 글은 완성을 해 놨습니다. 자세하게 하다보니 너무 길어졌어요. 내일 오전에 1편 올라가게 해 놨어요.
      택시 예약할때 사람수에 따라서 가격이 책정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저희가 공항에서 타고 갔던 차량은 미니 버스였는데요. 저희 둘만 탔지만, 차량의 크기는 8명도 탈 수 있겠더라구요. 사람수에 따라서 차량을 배차하는것 같으니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 와 눈구경 실컷 했네요. 텍사스는 지난 성탄절에 반팔 반바지 입었는데 말이죠. 몇번씩 가실수 있는데 좋은 호텔이 있어서 부럽습니다 ^^ 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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