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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다녀 가셨네요 ㅎㅎㅎ
Hyatt Carmel Valley Ranch 일반방이라도 너무 좋은데요? 코비드 때문이기도 하고 저도 평민 티어라 요즘 호텔 놀이가 좀 시들해 졌는데 객실은 평범하지만 객실 앞 공간이 너무 좋네요. 경치도 좋구요. Nepenthe 여기 한번 가보려고 노려만 보던곳인데 역시 전망 너무 좋습니다. 여기 시그니쳐 햄버거(암브로시아 인가 뭔가 ㅎㅎㅎ) 가격이 좀 쎄긴 하던데 전망 값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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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바닥이 반짝거리는 로비부터 스윗의 상태까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멋진 호텔 룸키가 너무 탐납니다. (이거 제가 수집하는거 아시죠? 수백개가 박스에서..ㅋ)
스윗에 있는 음료섹션에 있는 도구들은 보니까, 칵테일을 손수 만들어 먹을때 쓰는것 같네요. 독주의 양을 재면서 넣는것도 보이고요.그런데 룸서비스로 드시는것이 원래 GOH 혜택으로 커버되는것 아니였나요? 세금과 서비스 fee까지 모두 되었어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멋진 달라스 호텔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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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massive promo 할때랑 똑같이 virgin 30%하네요~! 나쁘지 않는데… 역쉬나 base가 DFW라서… virgin의 경우는 추가차감 때문에 조금 아쉽습니다^^ @늘푸르게님도 ㅎㅎㅎ 효자, 천사 등등… 좋은 일 많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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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런데요.. 왜 매번 제가 발권을 하고나서 얼마있지 않아서 항상 프로모션이 오는건가요?
저번에 TYP–>SIN 도 넘기고 났더니 추가프로모션이 오더니, 이번에 버진도 그랬어요. 발권 타이밍을 한박자 늦춰야 하나봅니다.
편도 45,000에 정해져 있는것, 그리고 꽤 많은 티켓을 한번에 발권할수 있는것도 큰 장점인것 같아요.
그나저나 연말연시에 마음 따뜻한 발권선물 포스팅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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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트에 Editor in Chief가 본인 글이 없을때는 이런거라도 좋은 사진 찾아서 넣어야죠.
올림픽위원회(IOC)에서 저작권으로 연락오면 @otherwhile 님 연락처 드리면 됩니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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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루프탑 바 참 좋습니다. 혹시 이 IHG 숙박권을 1년씩 추가 연장되시지 않았나요? 저는 4장 있다가 한장 썼는데, 최근에(아마도 지난주) 남은 세장이 모두 2022년 12월말까지 연장되었어요. 한번 더 연장 해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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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는 모으기도 어려운 포인트로 공연 보시는 플렉스!라니 ㅋㅋ
저도 알라딘이랑 라이온킹 다 봤는데 자리 때문이었는지…
오래되서 그런건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ㅠㅠ
역시 공연은 제일 좋은 자리에서 봐야 되는데 쫌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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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한 병에 걸려서 그런지 유명한 호텔보다는 새호텔을 더 선호하고요, 새로운 브랜드 호텔을 더 찾게 되는건 뭘까요? ㅎㅎㅎ 늘푸르게님의 새호텔이라는 말을 듣고 하게 된 뻘글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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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계속 마시게 되는 코카콜라… 코카콜라가 없다고 펩시만 있다고 하면 차라리 물을 마시는.. 그런 코카콜라.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저도 여기 정말 좋아해요. 설명해주시는거 보니까, 한참전에 갔을때와 그렇게 많이 변한것 같지는 않네요.
저기 전세계 코카콜라 제품들 있는데 가보고서 완전 놀랐었어요.
거기에 Eat, Pray, Love 영화에 나왔던, 인도에서 마시던 음료가 있는것보고도 놀랐습니다. 그건 먹어봤는데… 그건 힘들었네요. ㅎㅎㅎ
아틀란타에 명소이지요. 수족관과 함께 제일 좋아하는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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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pre와 다르게…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동행하면 같이 적용이 되는 듯 하고요, 사실… 줄새치기로 이게 design 된거라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credit card benefits을 이용해서 신청한거라… 돈 안들고 계속 신청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 1년마다 갱신해야 되서 조금 귀찮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은 옵션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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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가 줄 새치기라는거 저도 동의하는거예요.
프리첵에 줄이 길어도, 공항에 클리어 회원들이 들어가는곳이 꼭… 중간에 끼워주기 하는것 같이 되어있더라구요.
최근에 아틀란타공항에서는 이게 조금 바뀌어서, 그래도 한쪽에 따로 클리어만 들어가는 자리들을 만들어 주긴 했는데, 그건 자기들 회원 인식하는 시스템을 그쪽으로 빼 놓은거라서, 어차피 또 새치기해서 중간에 끼어들던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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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새는거랑 물 가끔 떨어지는거.. ㅋㅋㅋㅋㅋ
그래도 다리 쭈욱 뻗으면 그게 좋은것 같습니다.
참, 저도 오늘 드디어 클리어 처음으로 써보러 갑니다.
LGA 센츄리온 라운지는 언제 제가 한번 다녀올게요. 좋다는 얘기들 많이 하시던데, 뭐가 다른가 비교해봐야겠어요. -
오늘 클리어를 처음 써 봤는데요. I hate it!!!
이건 날마다 다르겠는데, 아틀란타 메인 터미널에서는 사용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기는 TSA PreCheck이 한 세배 빠른듯 합니다. 가장 답답했던건, 직원이 너무 어리버리+불친절. 나도 클리어가 처음이지만, 그 직원도 처음인듯한…
이걸 와이프하고 둘이 나눠서 테스트를 해볼걸 그랬어요. 프리첵은 술술 잘 빠지는데, 클리어는 줄도 길고, 한참 느렸어요.
저한테도 clear PreCheck이라고 해주는데, 다 같은곳으로 가라고 하던데요?
그건 그냥 클리어도 있고, 프리첵도 있다고 확인하는것 같더라고요.
다음엔 줄 서있는것 보고 어디를 갈지 선택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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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싸웨 50주년이라고 해서 항공권을 반값에 (50% 할인) 판매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컴패니언 패스 달성직후라 티켓사면 반값에 Buy One Get One Free 여서
까지껏하고 비지니스로 구매했엇습니다.(예를 들어 두명에 600불짜리 티켓을 150불만 지급하면되는데 이걸 포인트로 하니 13,000포인트로 해결) 비지니스로 구매한 아내와 달리 컴패니언인 저는 비지니스가 아니더군요.아내는 매번 A 1~A5번을 받았는데 들어가는순서는 스페샬 순번이 먼저 들어가고 나중에 들어가더군요. 스페샬순번은 휄체어 노약자,그리고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이였어요.
어떤때는 15명이 넘은 스페샬순번이 있어서 아내는 앞자리 순번임에도 불구하고 늦게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비지니스 살 필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스페샬 드링크 서비스도 없엇어요.
6세 미만 아이있으면 가족들끼리 같이 앉기 쉬울것 같아요.-
@Alex lee님,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제 앞에도 순번을 a group에도 가장 첫번째로 받아도 이건 사실 소용이 없는 부분이고요 … 왜냐면 special care group이나 pre-check group이 ticket과 상관없이 먼저 들여보내줄때가 많더라구요!예를 들면, 이것도 직원들 case by case인데, 첫 비행기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탑승하는 family의 경우 a group이 끝나고 보내줬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아이들과 탑승하는 family의 경우 a group보다 먼저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이번에 탑승을 하고 나서… southwest는 무조건 싼거… 특히 애들이랑 같이 갈 경우에는 무조건 싼거! 라고 느끼고 오는 경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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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wrote a new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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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보이는 야경에 두분 참 좋아하셨을것 같습니다. 효자~~!!!!
방도 좋은데, 화장실도 참 멋진데요?
저는 아직도 올해 크레딧을 못썼는데, 잠시 한국을 가느라.. 어디에서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한국에 갔을때 이렇게 쓰고오는것도 괜찮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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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님^^ 첫 블로그글 축하드려요~!!! 그리고 후기도 너무 멋지고 앞으로 엄청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