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이번에 제가 선택했던 올인클 리조트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는 지난 2025년 11월 25일에 처음으로 오픈한 곳이라서, 공홈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경험들을 보고 호불호를 유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픈한지 한달여가 지난 이 리조트에 지난주에 제가 다녀와서 곳곳의 내용을 전해보려합니다.  신규 리조트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는...

오늘은 작년 시즌에 다녀온 타호 후기를 밀려서 이번 시즌에 올려봅니다. 2025년에 다녀왔지만 같은 겨울이라 계절감은 괜찮네요 ㅎㅎ 저흰 Ikon pass 를 주로 써서 Palisades Tahoe를 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Everline 을 Hyatt 포인트를 써서 다녀온 후기는 이전에 올린 적이 있는데요 작년 2월에 저희가 간 날 타호에 폭설이...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일 모두 하실수 있고, 포인트 많이 적립하셔서 가보시고 싶으셨던 여행지 많이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써 놓은 글에서 잠시 눈치를 채셨을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나라중에 한곳이 베트남이였는데요. 오는 4월에 한국/일본 방문과 함께 며칠간의 베트남 여행을 계획해봤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계획하게 된...

싸이트에는 캔쿤, 코즈멜, 그랜드캐이먼, 세인트마틴, 로스카보스등등의 여러가지 캐러비안 여행지 후기가 있지만, 실제로 제가 마지막으로 그쪽 바닷가에 발을 담궈봤을때가 2021년 말에 캔쿤여행이였습니다. 한동안 다른곳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뎠던것은 여러분들이 아셨을것이고요. 가까운 미국내에 바닷가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요. 몇년전부터는 몇가지 일로 한국을 또 열심히 다녔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2025년을 마무리 하면서 생각해보니 많은 곳들을 가족들과 다녔더라구요. 이게 다 여러분이 지혜를 나눠주신 덕분에 포인트와 마일로 좋은 곳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이라 플막과 인터넷 블로거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한 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연말 휴일 중에 밀린 후기를 쭉 써보려하는데 ...

올 겨울의 지독한 독감에서 아직 완전하게 나오지는 못했지만, 12월중에 다녀왔던 괜찮은 호텔이 한곳 있어서 숙박리뷰 남겨봅니다.  American Express Platinum Card에서 1년에 $600씩 받는 FHR(Fine Hotels & Resorts) 크레딧이 있습니다. 매 6개월에 한번씩 $300을 사용할 수 있어요.  카드의 연회비가 오르면서 몇가지 혜택이 업데이트 되면서 의외로 좋은 방향으로 사용할...

지난 7월, 막시님(Moxie) 덕분에 다녀온 하와이 마우이의 안다즈 마우이(Andaz Maui at Wailea Resort)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 Hyatt GOH(Guest of Honor) 통해 투숙했는데, 내년에 메리어트 라이프타임 미션이 끝나면 하얏트 티어로 달려야 할것 같습니다. 잊기 전에 그 기록을 커뮤니티 분들과 공유해 봅니다....

지난번 아틀란타 숙박리뷰에서 약속한대로 아틀란타 벅헤드에 있는 Grand Hyatt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이 호텔의 정확한 이름은 Grand Hyatt Atlanta in Buckhead 이고요. 아틀란타에 몇개 안되는 Cat 3 호텔중에 하나예요. (아틀란타에는 Cat 4 호텔도 없습니다) 우리가 작성하는 수많은 호텔 숙박리뷰들을 볼때마다, 이제는 "도장깨기"의 개념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는듯 한데요. 그동안에...

Moxie가 아틀란타에 있는 하얏 호텔 한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 보실 Hyatt Centric Buckhead Atlanta 호텔은 2022년 3월에 Grand Open을 한, 아틀란타에서는 가장 최신 문을 열게 된 하얏 호텔인데요.  기억하실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Centric 브랜드가 Hyatt으로 들어오게 된것이 10년이 되었습니다. 2015년이 시작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