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소공동 웨스틴에 이어서 서울 나들이 효캉스 시리즈 입니다. 이 호텔은 참 이름이 깁니다. 아래가 공식홈의 호텔 이름이구요. 저는 동대문매리엇이라고 부르겠습니다. JW Marriott Dongdaemun Square Seoul 이 호텔도 벌써 마지막 후기가 7년이 넘었습니다. 이번 후기도 호텔이 잘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마 저도 한국방문때 한번 다녀올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서울...

마지막 효캉스 후기를 쓴지 반년이 넘었네요. 이번글과 그 사이에 다녀오신곳이 있어 (아래 참조) 번호를 뛰어 넘게 됩니다. 저도 효캉스 시리즈가 몇번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22 부산 시그니엘 #23 남해 아난티 - 캐피탈원 트래블포인트로 보내드린건데, 기회되면 한번 사진을 올려드릴게요.  <소공동 웨스틴>은 워낙 오래되고, 전통이 있는 곳이라 후기가 많을것이라 생각했지만, 최근...

얼마전에 시카고에 잠시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현금으로 숙박하는것이라서 몇가지 대상의 호텔을 놓고서 비교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시카고에 갈때마다 항상 언젠간 가봐야지 생각만 하던 호텔이 있었는데요. 그 호텔이 오늘 보실 Thompson Chicago Hotel입니다.  수년간 하얏 글로벌리스트를 해오지만 아직까지 Thompson Hotel은 가본적이 없었고요. 마침 시카고 다운타운에 있는 이 호텔 옆에서...

지난번 일년도 더 지난 타호 후기에 이어서 스키장 시리즈를 쭉 써보려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콜로라도 Beaver Creek 을 다녀왔습니다. 파크하얏과 베일 리조트에 대한 기대를 갖고 계획한 여행이었는데요 타호사진과는 달리 없는 눈이 이번 여행의 포인트입니다. (ㅠㅠ) 올해 동부와 달리 유타, 콜로라도가 다 너무 눈이 안왔고 dry해서 문제였고 이를...

이번에 제가 선택했던 올인클 리조트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는 지난 2025년 11월 25일에 처음으로 오픈한 곳이라서, 공홈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경험들을 보고 호불호를 유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픈한지 한달여가 지난 이 리조트에 지난주에 제가 다녀와서 곳곳의 내용을 전해보려합니다.  신규 리조트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는...

오늘은 작년 시즌에 다녀온 타호 후기를 밀려서 이번 시즌에 올려봅니다. 2025년에 다녀왔지만 같은 겨울이라 계절감은 괜찮네요 ㅎㅎ 저흰 Ikon pass 를 주로 써서 Palisades Tahoe를 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Everline 을 Hyatt 포인트를 써서 다녀온 후기는 이전에 올린 적이 있는데요 작년 2월에 저희가 간 날 타호에 폭설이...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일 모두 하실수 있고, 포인트 많이 적립하셔서 가보시고 싶으셨던 여행지 많이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써 놓은 글에서 잠시 눈치를 채셨을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나라중에 한곳이 베트남이였는데요. 오는 4월에 한국/일본 방문과 함께 며칠간의 베트남 여행을 계획해봤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계획하게 된...

싸이트에는 캔쿤, 코즈멜, 그랜드캐이먼, 세인트마틴, 로스카보스등등의 여러가지 캐러비안 여행지 후기가 있지만, 실제로 제가 마지막으로 그쪽 바닷가에 발을 담궈봤을때가 2021년 말에 캔쿤여행이였습니다. 한동안 다른곳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뎠던것은 여러분들이 아셨을것이고요. 가까운 미국내에 바닷가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요. 몇년전부터는 몇가지 일로 한국을 또 열심히 다녔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2025년을 마무리 하면서 생각해보니 많은 곳들을 가족들과 다녔더라구요. 이게 다 여러분이 지혜를 나눠주신 덕분에 포인트와 마일로 좋은 곳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이라 플막과 인터넷 블로거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한 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연말 휴일 중에 밀린 후기를 쭉 써보려하는데 ...

올 겨울의 지독한 독감에서 아직 완전하게 나오지는 못했지만, 12월중에 다녀왔던 괜찮은 호텔이 한곳 있어서 숙박리뷰 남겨봅니다.  American Express Platinum Card에서 1년에 $600씩 받는 FHR(Fine Hotels & Resorts) 크레딧이 있습니다. 매 6개월에 한번씩 $300을 사용할 수 있어요.  카드의 연회비가 오르면서 몇가지 혜택이 업데이트 되면서 의외로 좋은 방향으로 사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