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Moxie의 2022년 포르투갈 포르투 여행기 1편에 오셨습니다.  지난 8편의 리스본 여행기에서 보신 4박 5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포르투로 이동하였습니다. 오늘부터 보시는 여행기에서는 포르투의 2박 3일 여행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포르투갈 여행관련글들과 리스본 여행기 8편은 본 포스팅 맨 아래에 가시면 링크가 있으니,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부지런히 포르투로 이동하겠습니다. ...

지난 10월말 포르투갈 여행중에 다녀왔던 InterContinental Hotel Porto 숙박 리뷰입니다. 4박 5일간의 Hyatt Regency Lisboa 숙박과 리스본 여행을 마치고 아침 기차를 타고 포르투로 왔습니다. 기차는 Lisbon Orient역에서 Porto Campanha역으로 3시간을 타고 갔고요. 원래 여행전에 예약은 Hilton Gaia로 했었다가, 주변 사람들이 하도 오늘 보시는 호텔 좋다고, "포르투에서는...

지난번 "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1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두번째 절반의 일정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우선 Gulf Shores에서 출발해서 New Orleans를 거쳐 Houston까지 가는 일정이 되겠습니다^^ 지난번과 비슷하게 mapping을 한번 보여드려요^^...

오늘은 지난주에 승인받은 하얏 비지니스 크레딧카드 얘기와, 크레딧카드 신청의 전반적인 얘기의 아주 일부(ㅋ)만 조금 해 볼까 합니다. 저희에게 최근에 가장 Hot 한 크레딧 카드는 아래 보시는 체이스 발행 잉크 비지니스 크레딧 카드 두장인데 말이죠. 연회비도 없는 두 카드가 기간 한정으로 유알포인트 9만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 카드를...

지난주 언젠가부터 하얏에서 전체 회원에게 2023년 1사분기 프로모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예전에는 Bonus Journey 라고해서 회원마다 크게 다를것이 없는 같은, 혹은 비슷한 프로모션을 공개적으로 선보였었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조금 방법을 바꾼듯 합니다. 지난주에 각각의 회원들에게 보내어진 이메일에는 그 회원에게만 적용되는 다른 프로모션이 들어있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그 내용을 한번 알아보고, 만약에...

2022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맨하탄 스테이케이션을 했습니다. 하얏트의 글로벌리스트 달성을 위한 마지막 60번째 숙박이기도 했네요.   이번 스테이케이션의 주인공은 Grayson Hotel 입니다.   Grayson Hotel 30 West 39th St New York, NY 10018   하얏트 호텔의 Unbound Collection 으로 2022년 11월에 오픈한 제가 아주 좋아하는 초.신.상 호텔 입니다. 호텔 설명에 의하면 The Grayson Hotel has...

2022년 마지막 여행으로 새로 오픈한 킴튼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부부 이름으로 방 하나씩, 총 2개 예약했고요. 호텔 간판이 없어서 입구 찾는데 약간 어려움을 겪었어요. GPS 잘 보고 가셔요.     주차 발렛 파킹 fee가 $45인데, 같은 건물에 주차장이 있어서 셀프 주차했습니다. 오버나잇하니까 상대적으로 저렴한 $22 나왔어요.   커넥팅룸은 없었지만 다행히 911, 912호로 배정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