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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거리 SYD-LAX 찍어보니까 편도 7,500마일. 이구간도 상당히 머네요. ㅎ
인천-아틀란타구간 델타 한번 타봐야 하는데요. 아직도 못타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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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연장을 히신거면, 입국할때 펜딩상태라도 GE 입국심사원이 빨리 해주는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그쪽 라인에 서서 해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영주권 연장을 한참 기다리고 있는데, 이것도 참 오래걸리는데…. ㅋ 그 경우에도 GE 입국라인에서 바로 해줬었습니다.
가끔 이렇게 application이 어딘가 밑에 깔려있을것 같은 분위기가 들때 있어요. 맨 밑에 깔려있는데, 그 위에 추가 application이 올라오면 그것부터 처리하는 미국 직원들. 안봐도 알것 같아요. 누가 가서 가끔 그 pile을 뒤집어 주고 오면 좋겠는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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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R 맞았고요. 저는 787에 캐빈이 공간이 좀 넓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A350은 자리도 그렇게 넓지 않은데, 자리 이외의 공간이 더 좁게 느껴져서 좀 불편한점이 있었습니다. 인천출발해서 27시간 탑승이였어요. 40시간은 다음에 도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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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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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또 갈수는 있을것 같은데요. 멀긴 진짜 멀어요. 실은 도하-마이애미구간이 예전에는 A380 일등석이 있는 비행기들이 다녔거든요. 그래서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에 여기도 350으로 바뀌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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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께 이거 좋다고 타시라고 했다간… 너무 멀고 힘들다고 생각하실것 같아요. 저는 뭐 에어버스를 동네버스처럼 타고다녀서, 더 오래 갔어도 갈 수 있을것 같기는 합니다.
이 비행기에 에메레이츠 비즈석 라운지처럼 그런게 있었다면 좀 덜 지루했었을것 같아요.
두명이 가운테 타고 가는것이 제일 좋을수도 있기는 하겠어요. -
그런데 사람이 먹고 마시는게 한계가 있어서…. 일등석 라운지에 가도 크게 다를까 의문이긴 해요. 여기도 충분히 넓었는데, 제가 갔던시간이 바쁜시간이 아니였어서… 혼잡할때는 어떨까 그것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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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츠 비즈라운지는 제가 못가봤는데, 한적하기로는 에미레이츠 일등석 라운지 비슷한것 같았고요.
에티하드 라운지가 저번에 제가 다녀온 여기 말고 다른데로 옮겼나요? 그러면 또 가봐야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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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라기 보다는… Moxie는 그렇게 했다!!) 이부분 재밌네요
큐스윗은 아무래도 가둬놓는 느낌이네요. 가족이나 연인 붙여놓고 알아서 놀아라.
에미레이츠는 라운지에서 술마시면서 얘기도 좀 하고 소셜 해라 이런 느낌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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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또 갈수는 있을것 같은데요. 멀긴 진짜 멀어요. 실은 도하-마이애미구간이 예전에는 A380 일등석이 있는 비행기들이 다녔거든요. 그래서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에 여기도 350으로 바뀌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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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항공 라운지가 에미레이츠나 에티하드 보다 한적해 보이고 편안해보이네요.
에티하드 새로 오픈한 터미널의 라운지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거기도 약간 이렇게 펴놓은거 같더라구요.-
에미레이츠 비즈라운지는 제가 못가봤는데, 한적하기로는 에미레이츠 일등석 라운지 비슷한것 같았고요.
에티하드 라운지가 저번에 제가 다녀온 여기 말고 다른데로 옮겼나요? 그러면 또 가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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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람이 먹고 마시는게 한계가 있어서…. 일등석 라운지에 가도 크게 다를까 의문이긴 해요. 여기도 충분히 넓었는데, 제가 갔던시간이 바쁜시간이 아니였어서… 혼잡할때는 어떨까 그것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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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가는 장점 하나만 보자면 갈 수 있을것 같은데, 다른건 그냥 쫌… 카타르 큐스윗에 대한 그동안의 약간 과대평가가 되었던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이게 한국출발이라서 그랬던것 같기도 해요. 마이애미로 가는 다음비행기는 그래도 여러가지 더 좋은점이 있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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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할때 봤던 유투브에서 다녀온분이 그렇게 하셨는데요. (그분은 준비해 간 사케를 밤에 다 드시는…ㅋ)
아침식사가 좋다는것을 알고 갔기에 따로 준비했던게 잘한것 같아요. 남으면 뭐…. 삿포로로 가지고 오면 되지요. ㅋㅋㅋ -
이게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ㅋㅋㅋ 막 붐비는곳보다 조금 조용한곳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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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족욕탕은 나름 노보리벳츠 여행에서 꽤 많이 가는곳인것 같아요. 신기한걸 둘째치고라도, 일단 발을 편하게 하고 또 갈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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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묻지않은 아날로그 감성이 색달랐어요. 음식도 맛이 좋았고, 하나씩 메뉴를 보면 상당히 신경쓴 모습이 보여요.
부모님께서 여기까지 가시려면 교통편이 그렇게 편하지는 않을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곳으로의 여행은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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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세키 정식이 맛이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료칸의 급이 올라갈수록 더 고급음식이 준비되긴 하는것 같은데요. 이정도만 하더라도 저는 충분했어요. 저는 뭐.. 원래 혼자 잘 다녀요. 눈길 하이킹도 참 재미있었고, 하이킹으로 다녀온곳들도 재미있었어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데, 여행기 5편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추웠다가 더웠다가 온천욕 참 좋더라구요. (지금 미국이 너무 추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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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트리 연장신청해놓고 지금 9개월째(작년 2023년 5월28일에 신청) 기다리고있는 일단모아입니다.
막시님은 운좋게 들어오시기전에 Status가 업데이트 되셨는데 저는 아직도 하염없이 기다리고만있습니다.
저와 같이 연장 신청한 남편은 작년 5월 신청후 2주도 안되어 바로 연장되고 그 다음주에 새 카드 받아서 지난 1월에 한국 들어올때 글로벌 엔트리 라인으로 줄 하나 안서고 바로 입국 했고요,
저는 여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 그리고 이번1월에 한국 방문 두번 다 연장이 되어있질 않아서 그냥 쌩짜로(?) 입국 하느라 남편이 저를 2시간 기다린 일화가 있어요.
이메일로 문의하니 자동으로 보내지는 답메일에는 Global Entry Processing times Up to 12 months 라고 하지만 저는 제 신청서가 누락이 되었던가 뭔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한국에서 들어오면서 공항에 있는 (지금 막시님이 이 글에 쓰신) Global Entry Office에도 walk-in으로 들러서 물어봤지만 온라인에 Pending Review 로 떠있는 어플리케이션에는 직원도 어떻게 시스템상 빨리 처리를 해줄수 없다는 한마디 답변만 듣고 그냥 나왔습니다.
현재 저같이 Conditional Approval 오래 기다리고 있다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려드리려 이렇게 긴 댓글 적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