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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픽쳐님 여행길을 따라다닙니다. 참 재미져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읽어서 과포화로 기억이 나질 않을때는 복습하면서요.
글이 주는 도움이 아주 커요. 늘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메리어트 호텔 카드 신청이 꽝났어요. 이유를 모르니..
사진보니까 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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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 신청했었어요. 갖고있는 메리어트 카드 없고, 플래티넘과 델타 카드를 갖고있고요. 검토후 연락한댔는데 무소식예요. 크레딧 점수 841, 무슨 이유인지 자세히 쓰지 않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카드들은 신청하면 바로 축하한다고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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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게 우쿠렐라를 연주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덩치가 큰 사람들이 주로 하는것 같아요. ㅎ
최근에 한국을 너무 많이 가게 되서 이제 슬슬 힘이 들어요. 1년에 사용하는 항공마일이 밀리언은 되는것 같아요. ㅎㅎㅎ
이 비행기는 저도 다음에 한번 타보게 될듯 합니다. 계획으로는 라스베가스에 잠시 있다가 시애틀에서 95,000마일로 한국으로. 이런 시나리오라면 충분히 타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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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챙기는 남편이 최고예요. 오오올~
사진을 찍어 후기쓰기를 돕는 아내도 최고예요. 오오오올~~
하와이안 항공이 한식을 제공하네요. 떡갈비가 죽도 맛있어 보여요.
이번에 대한항공 787-10 비즈니스를 탔는데 문이 안 닫혔어요.
기내식 비빔국수는 만두도 국수도 안 익은것들을 줘서 한수저후 바로 남겼는데
(승무원이 엄청 미안해했어요.)
국적기보다 하와이안 한식이 더 잘 주는 느낌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혹시 이 비행편이 AA에서는 안보이던가요? ICN-SEA-ATL 연결편이 6만에 운좋으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AA의 파트너 비즈 마일차감이 6만이라서요. 물론 나오면 금방 팔리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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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똑같은 일정 SFO-HND으로 5월중순 예약했다가 취소했어서 더 부럽습니다. 저도 그 좋다는 JAL 일등석 한번 타보나 했거든요.ㅠ
막시님 말씀 하신것처럼 다른 노선이 훨씬 인기인가봐요. 저도 다른도시 출발 보니 진짜 광속으로 클릭들 하시는지 바로 들어가도 없다고 나오더라고요. 꼭 원하시는 편한 일정으로 일등석이 또 나와주기를 바랍니다.-
일단모아님 이거 못타셔서 아쉬워요.
다른노선에 들어가는 기종이 좋아서 다들 그것만 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페북에 미국애들도 그렇고요. 닿수의 한국사람들도 그런거 나오면 바로 가져가요. 게다가 AA에서는 무료 취소이니 일단 잡고보자 라는 생각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게 SFO출발이지만 바로 한것이고요.
JFK하고 DFW에서 가는 JAL은 A350-1000으로 더 좋아서 그럴거예요. 이미 게시판에 Jay님께서 A350-1000 일등석 후기 남겨주신게 있을거예요.
저는 그 구간을 꼭 안타도 되고, ORD에만 있어도 좋거든요. 좋은거는 더 길게 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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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막시님!! 역쉬 발권의 기재시군요. 물론 8월이 비수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거의 일분컷으로 사라지는 좌석인데 밤사이에 안팔리고 있다니요.. ㄷㄷㄷ
참 밑에 댓글보니 LAX를 빼먹으셨는데 거기도 신기재입니다. 그래서 저두 홈공항인 SFO가 아닌 LAX-HND 탑니당. ㅎㅎ-
LAX도 요즘엔 신기재인가보네요. 다른곳을 찾는 이유가 꼭 신기재는 아니고요. 물론 타고서 리뷰 남기면 좋은데… 좋은 비행기를 좀 오래타고, 홈공항에서는 2시간만 가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샌프란 환승은 저는 그렇게 편하지는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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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부터 잘 보고 있는 애독자 입니다. 늘 너무너무 잘보고 있고요, 지금 일상이 팍팍해서 어디 잠깐 바람쐬러 다녀오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올라온 글들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대리만족도 있고요.. 그냥 이곳은 코지하고 편안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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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갑자기 성탄절 시즌이 기억이 납니다. 텍사스는 반팔, 반바지 입고 다녔던 때였습니다. ㅠ 저도 내년에 갈까 생각중인데 좋은 후기입니다. 다만, 이번에 하얏 개악이 되서 파크하얏할수 있을지는 포인트 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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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행은 좋으니까 타세요!!!”
이렇게 딱 집어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좋다시는데 암만요, 타야지요.
AA는 국내선을 지난 1월에 탔었는데 좋았어요.
Sioux Falls. SD에서 달라스, 달라스에서 시애틀 이렇게요.
비행중에 제가 코피가 나오는데 클루들이 다 와서는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요.
AA는 불친절하다 들었는데 웬걸요.
그나저나 국제선 AA는 비즈니스가 일등석인가 봐요. 잠옷을 주네요.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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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완전 여행사라는 말씀이 맞네요.
항상 일단 마일은 최대한 많이 모으고, 있는거 이거저거 조합해서 잘 발권해야한다고 하신말이 완전 실감나는 발권입니다. 8월 더울때 한국은 저도 아마도 할 것 같은데, 이것저것 일본도 넣을까 고민되네요. -
우와와우우우우~~~
정리하시는데도 한참 걸렸을텐데요, 올려 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마일은 다방면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아야 필요할때마나 요긴하겠어요.
언제 쓸지 모르니 언제든 마련되어 있게요.
저는 Moxie님꺼 고대로 따라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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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가 상당히 귀엽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한듯해요.
무엇보다 붐비지 않아 비행전에 쉬기 좋아 보이네요.
칵테일은 누가 만들까요, 쉬프트가 있어 좀 있으면 누가 올까요?
다음주에 저도 서울엘 가는터라 관심이 막 생겨요.알라스카 마일로 AA를 구하신거지요?
AA를 타셔서 원월드 라운지에 가셨던거구요?
탑승 리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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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쳐님 효캉스덕분에 저는 사진캉스합니다. 벌써 다녀온듯해요.
수영장에 오리들이 군무를 하는중인가요?
아니면 오리대대 열병식? 디게 귀여워요.
저는 동대문에 JW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제주도에서 너무 좋았던터라 동대문도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