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에 제가 한국 입국을 위해 해봤던, 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을 이용한 Q-Code 받는 법을 한번 나눠볼까 합니다. 끝날것 같으나 끝나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그동안 한국 입국에 대한 제약, 정책이 수시로 바뀌고 있었는데요. 지난 2022년 4월 1일부터는 그동안의 접종기록과 입국을 위한 비행탑승전에 하는 PCR 검사결과로 사전 준비를 할...

예전에 Capital One Spark Cash Business Card 사용 후기 글 남겼었어요. https://flywithmoxie.com/2016/07/31/capital-one-spark-cash-business-card-%ec%82%ac%ec%9a%a9-%ed%9b%84%ea%b8%b0/   그동안 처닝도 2번 하고 사인업 보너스 모두 잘 받았었는데요. 작년에 점 하나 찍고 Plus 글자 넣고 연회비 올린 새로운 카드가 나타났네요. 일반 오퍼는 6개월에 2만불 스펜딩시 $1,000 사인업 보너스를 주는데요.   저는 5만불 스펜딩하면 $3,000 주는 오퍼로 오픈했어요. 게시판에 Moxie...

오늘은 지난번에 다녀온 Kimpton Pittman 호텔에 한번 더 다녀왔는데요, 이전 후기가 있긴 해서 이번에는 간단한 후기편으로 소개할께요 앞서 지난 블로그에서 "찔러나 보자 (35): 추억팔이는 언제나 통한다^^" 지난번(기본 suite)과는 달리 조금은 더 큰 suite room을 업그레이드 받아서 잘 누리고 왔습니다....

저는 현재 델타 항공 골드 메달리언 티어를 가지고 있고요. (1년에 60번 비행과 일정 금액을 사용하면 되는). 비지니스석 이상의 프리미엄 캐빈에 타면 큰 혜택을 따로 받을수는 없는. 스카이팀 플러스 입니다. 올해부터 델타에서는 마일리지 리뎀션 비행도 MQS에 추가시켜준다고 하지만, 그게 어쩌면 올해는 60회로 골드티어를 갱신 못할수도 있겠습니다. 미국내에서...

하룻밤의 꿈처럼 오퍼 링크가 사라진 체킹 어카운트 오픈하고 왔습니다. 글 포스팅되고 하루만에 종료될 줄 알았으면, 코드 몇 개 더 받아두고 나눔할 걸 그랬습니다.   원래는 $15,000 디파짓 조건이었는데요. Moxie님이 $5,000 로 내려갔다고 알려주셔서, 그 즉시 비즈니스 2개에 오퍼 코드 하나씩 받아뒀고요.   지난 주 금요일에 제 비즈니스 계좌 오픈하러 아래 서류...

어제 미 국내선 비행기들에서, 그리고 공항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되어서 이제는 Option이라 사인을 붙여놨는데요. 이런 변화가 생기고나서 처음으로 오늘, 아틀란타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플로리다에 왔습니다. 그동안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되어있을때도 계속 비행을 해왔기때문에, 오늘 경험할 수 있었던 다른점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는데요. 사진 몇장과 함께 그 분위기를...

Chase IHG Premier+ 카드에서 나오는 annual free night certificate 때문에 과거 너무나 골머리를 앓았던 기억이 다들 한번쯤은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숙박권으로는 40k 포인트 밖에 cover가 안되는 상황에서 dynamic pricing 때문에 숙박권에 맞춰서 가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그런데, 지난 3월부터 IHG에서 숙박권(40k) + 잔여 포인트 사용하여 booking이 가능하다는...

타호 후기를 올린지 꽤 되었는데 마무리하는 라운지 후기 입니다. Reno에 아멕스 플랫티넘으로 갈 수 있는 센트리온 라운지가 있다고 해서 오호라~ 하고 작은 리노 공항에서 찾아내 방문하였습니다. 비행전에 라운지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비행의 질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선입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