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포르투갈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면서 Frankfurt에서 1박하면서 환승을 했는데요.  다음날 아침에 싱가폴 항공 A380-800 비지니스석을 탑승하면서 가봤던, 나름 괜찮은 라운지가 있어서 기록으로 남겨볼까 합니다.  이곳은 FRA International 공항에 있는 Air Canada Maple Leaf Lounge인데요. 루프트한자 항공을 제외한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 비지니스석을 탑승할때, 이 라운지 입장 엑세스를 주게...

지난 포르투갈 여행중에 집으로 돌아오면서 탑승했던 Air Nostrum CRJ-1000 비지니스석 탑승리뷰입니다.  Air Nostrum은 1994년에 만들어진 스페인 발렌시아가 기점인 지역 항공사로서, Iberia 항공의 Regional 항공사로 One World Alliance에서 발권이 됩니다.  총 39대의 비행기가 다니고, 이날 제가 탔던 비행기는 총 100명이 탈 수 있는 CRJ1000이였습니다.  아래 발권정보를 남기겠습다만, 발권을 British...

얼마전에 첫째 아이 루빅스 큐브 대회가 근처에서 있어서 스테이케이션하고 왔어요. 1박에 5만 포인트 차감이었고요.    다이아몬드 티어에게는 1인당 $15 씩 총 $30 다이닝 크레딧을 제공하고요. 이번에는 아들이랑 단 둘이 다녀온 지라 조식 부페 먹으니 딱 맞더라고요.   다이아몬드 티어는 라운지 액세스 가능하다는데 주말에는 클로즈 하더라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쉬려고 했는데 망했네요. 그래도...

지난번 포틀랜드 여행기 1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포틀랜드 또 다른 명소인 Vista House와 Multnomah Falls을 다녀왔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 곳도 정말 멋진 정경을 담고 있는 곳입니다. 일전에 Austin 지역에 Mount Bonnell과 같이 강을 끼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포틀랜드 장소는 Canon Beach입니다! 이번 여행의 모티브는 "추억에 젖어"인데요, 대학시절 포틀랜드에서 학교들 다니고, 달라스로 올 때까지 대략 6-7년을 이곳에서 산 곳이라서 특히 10대후반~20대 초중반의 시간의 추억이 많은 남은 곳이기도 합니다^^...

BA 비지니스 석 리뷰입니다. 런던에서 피닉스까지 직항이 British Airway로 탑승이 되는데, 기재도 좋았고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봅니다. 히드로 공항은 여전히 크고 정신이 없는데 BA Priority탑승객도 정말 많습니다. 비지니스 라고 금방 체크인이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출발하는 비행기, BA가 이동이 많은 것 같아요....

지난 포르투갈 여행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첫단계로, 포르투 공항(OPO)에서부터 타봤던 Iberia Airlines A320Neo 비지니스석 리뷰입니다.  저는 처음으로 타봤던 Iberia 항공 비행이였는데, 비지니스석을 탑승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Moxie와 함께 가보기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