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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후기 계속 방출이군요. 캔쿤 저도 가보고 싶네요^^ 다음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저 택시 지금까지 들은 악명 높은 셔틀에 비하면 엄청 좋네요. 5인까지 타고 가도 될까요? 작은 기내 캐리어 4개 정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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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도 예전 MR 30% 프로모때 왕창 넘겨놓아서 버진만 마일이 많아요 ㅠㅠ 베트남항공 버진에서 이코노미 11,500 마일로 발권 했습니다. 비즈니스가 나았으려나요? 비엣젯은 역시 불편할거같지만 호치민->다낭 한시간 비엣젯으로 갑니다.
성인 셋이라 침대 수가 애매한데 호치민에 JW Marriott Hotel & Suites Saigon, The Apartments 호텔이 방이 2개, 3개 있더라구요. 저도 다녀와서 리포트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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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다녀오면 또 후기들 줄줄이 남겨보겠습니다. 전환프로모션할때 저는 마일이 항공사에 잠길까봐 잘 안해놓는데요. 저희가 있던 포인트는 땡큐포인트에서 할때 한거라서, 카드를 없애면서 마지막에 넘긴것이였어요. 한번 옮겨놓으면 좋은데,적당한 발권을 못찾으면 그게 또 문제잖아요.
얼마 하지 않았는데 비지니스석으로 하시지 그러셨어요. 게다가 자리가 4자리씩 있던데요. 비지니스석 발권하시면 꼭 비행기에서만 편한것이 아니라, 공항에서도 편한것이 많이 있잖아요. 저는 몇년전에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 이코노미석 타면서 체크인 경험이후로, 한국 출발은 비지니스석 이상을 꼭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이코노미석 체크인하는데.. 사람을 짐짝처럼 대하더라구요. 그런게 비지니스석을 타면 없다는것도 신기하고요. ㅎ비엣젯!!! 도 궁금합니다. ㅋㅋㅋ
아시아지역 호텔들은 인원수에 그렇게 민감한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방이 여러개 있다면 해결되겠습니다. 올해에 이런 저런 후기들로 재미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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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그래도 6월에 칸쿤을 가려해서 이 호텔 리뷰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칸쿤 지바를 가려고 마음 먹었는데 가성비가 너무 안나올거 같아 고민이었는데, 알아보던 중 이 호텔이 검색이 되더라고요. Moxie님 리뷰 보고 결정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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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게 후기를 보는 맛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제가 딱 이맘때에 저 2군데중 어디를 갈까 하다가 Thompson 을 다녀 왔죠. 그랜드 하얏 안가길 너무 잘했네요~ 그래도 레노베이션을 낫배드 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센트릭이 너무 궁금하네요~ 가격이 너무 착해서 사실 안갔는데, 꼭 가봐야겠습니다~ 아 내년2월에 애틀랜타 들리는데요, 혹시 어디 안가시면 만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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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제가 한번 가고 싶었던 센트릭 브랜드에요. 뭐 어쩌다 보니 브랜드마일스톤이 이제 하나 남았더라구요. 근데 DFW쪽에는 이 브랜드가 없어요 ㅠ 작년에 애틀랜타 갔을때도 가려고 하다가 톰슨을 갔었지요. 그런데 보니까 너무 좋네요~ 올만에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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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치즈버거 세트!! 대박이네요. ㅎㅎ
호텔에 음식은 맛이 어떠셨는지 모르겠어요. 보이기에는 맛있어 보이는데요~~
호텔 숙박으로 효도 잘 하십니다. 따라해보면 좋은데, 이제 그럴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것 같기도 해서 좀 습쓸합니다. 🙂 -
효캉스라는 용어 편하고 입에 짝 달라붙네요. 저도 효캉스라고 앞으로 표현해야겠습니다.
경주 힐튼은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다음에 가면 더 재밌는 경험할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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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후기를 종종 쓰지만 가장 어려운게 여행 후기 인거 같아요. 개취도 있고, 한데 객관적으로 전지적 시점으로 쓴다는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부지런해야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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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여행도 나름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저도 9월에 한국 가는 길에 대만과 일본도 같이 여행 했는데 아직 혼자는 쉽지가 않네요. 내년에는 저도 런던을 가보려고 하는데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셀폰으로 찍으신 건 아니시죠? 광각렌즈로 보이는데요.
자주 들어와서 공부 하면서 내년 계획을 세워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피링워터님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
여행은 혼자 다녀보면 그 맛을 못잊는듯 합니다. (괜히 누구한테 미안하네요. ㅎ) 자꾸 해보면 익숙해지기도 하고요.
이번 여행에서 사진은 블로그하면서 15년째 사용중인 올림퍼스 미러리스 카메라, 고프로 Hero9, 그리고 이때는 아이폰 XR로 찍었는데… 세가지 사진기가 모두 각각의 다른 맛을 보여주는것 같아서 좋은 조합인듯 해요. 물론 일주일 여행가면 약 3천장을 찍어오는데, 잘 나온것으로만 고르니까 후기에 보이는 사진은 좋아보일수도 있어요. (잘못찍어서 버리는 사진들도 상당하다는 얘기지요 ㅋ)
런던 한번 가보시면 좋을거예요. 그냥… 둘러보고 오기에 괜찮은 도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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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직관을 하셨네요^^ 멋집니다. 저는 곧 ALCS 7차전 보려던 참이었는데 말이죠^^ 아 저는 당연히 Rangers 입니다. 2023에 난리였죠 ㅋ 다저스도 가끔 응원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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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역사적인 경기를 직접 느끼셨다니 부럽습니다. 오타니만이 보여줄수 있는 정말 다시 볼수 없는 퍼포먼스가 아닐까 합니다. 그전까지 타석에서 타율이 1할대였는데… 진정한 슈퍼스타인거 같네요. 항상 티켓값보다 주차비랑 기타 식비때문에 갈까 망설였었는데 남겨주신 후기 보고 저도 대중교통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경기장에 외부음식이 반입 가능한가요?? 처음 경기장갔을때는 헬멧나쵸 핫도그를 사먹었지만 너무 비싸더라구요 ㅎ 맥주 한캔 20불 깜짝 놀랐습니다 ㅠ-
어디서나 야구장 갈때마다 주차가 문제이긴 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방법으로 갔는데, 불편한것 못느꼈고요. 그냥 야구장이야 원래 사람들이 많은데니까… 줄줄이 따라가면서 상당히 편했던것 같아요.
가기전에 경기장에 가져오는 가방 requirement를 읽어봤는데요. 투명가방이면 웬만한것 가져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다들 투명가방을 가져오길래.. 아, 저런걸 여기서 사용하는구나~~ 했어요.
가방에 술을 가져오는 사람들은 못본것 같기는 한데, 샌드위치 가져오시는 분들을 보기는 했어요. 들어갈때 짐 검사 하는데, 뭐라고 하지 않았고요. 경기가 끝나고 나올때는 바닥(ㅠㅠ)에 새우깡 봉지가 쓰레기도 돌아다니는것도 보이던데…. 개인적으로 먹는것 가져가도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런거 먹었으면 좀 휴지통에 가져다 버리지… 새우깡인거 뻔히 보이는데. ㅠㅠ)헬멧나초도 많이들 먹던데 그것도 거의 $20 하고요. 맥주 하나에 $20 하는건 좀 과하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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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역사적인 경기를 보러가신 막시님의 생생한 후기가 곧 올라오겠구나 기대했어요. 저는 야구에 ㅇ도 모르는 사람인데 유툽에서 오타니 하이라이트만 보고도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그걸 현장에서 직접 보셨다니~훨씬 더 재밌고 흥미진진하셨을걸로 짐작이 되네요. 앞으로 엘에이 다저스 응원하시는 막시님 후기를 자꾸 보게될것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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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권 축하드립니다. 막시님! 일정이 확실치 않으면 90k로 Full refundable로 발권후에 나중에 일정이 확정되면 75k로 무료료 변경이 가능합니다. 몇 주전까지 체이스에서 20% 전환 프로모션이 있어서 저는 조금 넘겨놓긴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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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내용의 발권놀이입니다.
최근에 아틀란타 환승 델타 수하물 정책이 바뀌어서 상당히 좋을것으로 기대가 됩니다.원글에서 몇가지 수정이 필요한곳들이 있는데요. 알라스카 항공 마일은 3년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BA에서 어워드 항공권은 355일전에 열릴거구요. AA가 331일에 열릴거구요.
그리고 맨 아래에 알라스카 검색스샷에 수수료 옆에 의자표시가 있는것 있잖아요? 그거 Mixed Cabin 발권이 될때 그 표시가 붙어있는것을 발권시 생각하셔야 할거예요. AMS-PHL-DFW 구간에 PHL-DFW 구간이 이코노미석인데 앞구간 비즈석과 붙어서 저렇게 나오더라구요. 여전히 좋은 티켓입니다.
아, 그리고 BKK-DFW AA비지니스 스샷에 빨간 글씨로 “The class of service you searched may not be available on one or more flights” 이렇게 나오면, 다음 단계에서 에러나지 않던가요? 이게 AA 마일로 JAL 일등석 발권할때 계속 이런 이유로 발권이 마지막에 안되더라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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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ATL가 요즘 핫합니다~
알래스카 항공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저도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없다고 해서 찾아보니, term에 없는게 맞더라구요. 대신 inactivity 2년이라, 로그인은 꼭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Mileage Plan miles do not have an expiration date and may remain in an active account indefinitely…. “mixed cabin 매의 눈으로 보셨군요.^^ 맞습니다. <대서양구간만 비즈>고, 미국내선은 이콘 맞습니다
아 저 스샷 붉은 글씨는, <오버나이트 플라이트 워닝 표시>이구요. 일단 실험/놀이/연습이라는 거죠^^ 실발권전문가신 moxie은 따라갈수 없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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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진하며 글하며 엄청난 후기네요. ^^ 후기의 정석이라 불러드리겠습니다. 곧 글.리.는 끝나니 저는 GoH를 붙여서 꼭 가야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남은 후기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