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9월말에 출발해 5박 6일동안 로마(3박)와 밀라노(2박)를 다녀왔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가보는 Italy~ 기억에 남는 좋은 경험들이 많아서, 블로그에 후기 남겨 봅니다.  델타항공,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했고,  이탈리아 내에서는 기차이용, 호텔은 Radisson Blu Es Hotel, St. Regis Rome, 그리고 Park Hyatt Milan에서 숙박했습니다.  이번 여행 준비사항과, 다녀와서 남긴 간단한 정보는 아래 글에서 보실수 있어요,  Moxie의...

Zion Canyon에 다녀오기로 한 날이 밝았습니다.  아주 화장합니다. 온도는 약 11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그래도 3대 캐년인데 고생은 되겠지만 가보자 하고 아침 일찍 떠났어요.  물론 저는 3대캐년을 모두 다 가보긴 했는데, 한참전에 가봐서 기억이 또 가물가물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가는길에 맥도널드에 가서 아침식사를 간단히 하고 또 열심히 갔습니다. Zion...

지난달에 다녀왔던 라스베가스 후기를 남깁니다.  베가스는 매년 2번정도 다녀오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후기를 남기지 않지만, 이번 여행은 후반기에 와이프가 베가스로 조인하게 되어서, 여기저기 가 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많은것을 하지는 않았지만, 하얏 다이아몬드 회원으로 매칭시킨 엠라이프 플래티넘의 이야기들도 좀 있고 해서, 한번 가보겠습니다.  여행전에 프롤로그 사진입니다.  크레딧 카드는...

이번 여행중에 여러분들 이미 많이 다녀오신 홍콩에 반나절 있었습니다.  싱가폴로 아래 글에 쓴 비행기 타러 들어갔다가, 나오는 편이 홍콩으로 돌아나오게 잡히는 바람에 한번 가보게 되었어요.  Moxie의 2016년 일등석 탑승기 #4 - Singapore Airlines First Suite A380-800  홍콩에 도착이 낮 12:40이였고, 인천 스탑오버 방법을 이용한 홍콩-인천-아틀란타 구간의 비행기가 밤...

싱가폴 레이오버의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이곳에 멋지게 서 있는 Marina Bay Sands Hotel의 전망대에 올라가서 멋진 싱가폴의 야경을 보고 왔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Singapore Flyer에 올라가서 보는 방법도 있긴 했는데, 혼자 여행에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여기까지 오기까지의 싱가폴 여행 후기들은 밑에 순서대로 있습니다. 한번씩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거예요~ Moxie의 2016년 일등석...

오전 첫 일정으로 Merlion Park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즐거운 시간을 지내고, 택시를 타고 움직입니다.  센토사 섬에 가보려고 했는데, Faber Mountain에 가서 케이블 카를 타고 들어가면 전체를 볼 수 있다하여 그렇게 해보기로 합니다.  택시가 한참을 올라가더니 산 중턱쯤에 내려주네요.  이곳에 케이블카를 타고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Faber Peak의...

숙박으로 따지면 2박 3일간의 일정이지만, 저녁 도착, 새벽출발로 하게된 싱가폴 하루 여행기 입니다.  여행날짜는 2016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이예요.  하루밖에 없는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하려고, 여행 출발 전에 조금 조사를 해 보고 가긴 했습니다.  물론 싱가폴이 규모가 작은곳이라 하루면 충분하다는 얘기들도 많이 있었긴 했는데, 실제로는 굉장히 할것이 많은...

두바이 여행의 마지막날 저녁에 다녀왔던 세상에서 제일 높은 건물,  Burj Khalifa 이야기입니다.  2014년에 148층에 전망대가 새로 생겼는데,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가는 124층 전망대에 올라갔다가 왔어요.  (제일 높은 층은 163층이래요) 표를 특별히 싸게 사는 방법은 없는듯하고, 그냥 인터넷 검색으로 구매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글에 있습니다.  두바이 여행 깨알 정보 종합 - Things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