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게시판

Fly with Moxie 여행후기 찾아보기 (West - Mountain 편)

ThinButLong ThinButLong · 2021-02-27 02:01 여행이야기 여행후기

세계로 뻗어가는 여행 전문 블로그(A top Asian Travel Blog)인 Fly with Moxie에서 찾아보는 여행후기. 오늘은 동부지역(Northeast)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부지역(West)으로 이동해 여행후기를 찾아보았습니다. (다음 지역은 어디일까요? 맞추시는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한국입니다? ㅋㅋㅋ 아 너무 쉬웠나요? 다크모드로 보시는 분들은 보이는군요...)

로키산맥(Rocky Mountains)에 걸쳐있기 때문에 명명된 Mountain division은 총 8개의 주(8 states)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에서 가장 크고 넓은 지역입니다. 그랜드캐년(Grand Canyon)이 있는 지역이며, 미국에서 유일하게 4개의 주 경계가 한 곳에 만나는 Four Corners (포코너스)가 위치한 곳이기도 합니다. (꼭 방문해서 사지를 4개의 주에 걸쳐놓고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행지로 가장 인기있는(?) Las Vegas (라스베가스)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동부에 비하면 후기의 양이 상대적으로 엄청납니다. (다녀오신 분들 중에는 잭팟이 없었나봅니다. 있었다면 여기 안계시겠죠? ㅎㅎㅎ) 여행지 편식이 심해서 그렇지... ^^;;; (북동부 지역분들께서 사는 곳 주변 이야기를 풀어주시거나 서부분들께서 동부이야기를 자주해주세요.  🙂  ) 자, 그러면 오늘은 어떤 후기들이 있는지 아래에서 살펴보시죠.

 

Arizona (AZ) 애리조나

눈 내린 그랜드 브라이스 캐년입니다. by Alex (2015-04-08)

Las Vegas 와 Grand Canyon West Rim 후기 입니다. by 존스크릭 (2015-07-20)

Moxie의 Phoenix 맛집 #1 – Sushi Ken & Pizzeria Bianco by Moxie (2015-11-28)

[호텔리포트] Sheraton Wild Horse Pass Resort & Spa by Moxie (2015-11-28)

Moxie의 피닉스 휴가 여행기 #1 – Phoenix 가는길 by Moxie (2015-12-08)

Moxie의 피닉스 휴가 여행기 #2 – 비오는 날의 Sedona 1부 by Moxie (2015-12-09)

Moxie의 피닉스 휴가 여행기 #3 – 비오는 날의 Sedona 2부 by Moxie (2015-12-10)

Fly With Moxie – Driving Sedona With Xiaomi Action Camera by Moxie (2016-01-10)

Moxie의 피닉스 휴가 여행기 #4 – Hole-In-The-Rock, 그리고 집에 오는 길 by Moxie (2016-01-12)

미 서부여행 7박 9일 2970마일을 달리다!!! 2편 by Alex (2016-10-24)

Hyatt Piñon Pointe, A Hyatt Residence Club by skj0891 (2017-04-16)

Bell Rock (Sedona) - 동영상 by skj0891 (2017-04-29)

Horseshoebend by skj0891 (2017-05-31)

5월에 그랜드캐년 가는길~ by Alex (2017-06-02)

미 서부 로드 트립 그랜드캐년 데져트 뷰 포인트 by Alex (2018-11-10)

아리조나 빛과 함께 자연의 위대함이 공존하는 앤톨럽캐년 by Alex (2018-11-12)

아리조나 주의 심장 그랜드 캐년 66번 그리고 오트맨 by Alex (2018-11-12)

미 서부 로드트립 레이크파웰 호수를 뒤로 하고 덴마크 마을 솔뱅으로 by Alex (2018-11-16)

 

Colorado (CO) 콜로라도

2016 크리스마스 연휴, 3박4일 Colorado 스키/온천여행 예약후기 by 연주 (2016-06-20)

PP 카드로 덴버 공항 TIMBERLINE STEAKS & GRILLE 방문 후기 by 늘푸르게 (2017-09-22)

2018 세계 방방곡곡 공항 라운지 탐험기 - 1 by 사라사 (2018-11-15) (미국 덴버 공항 DEN TIMBERLINE STEAKS & GRILLE Airside)

Grand Hyatt Denver by 잔소리여행꾼 (2019-01-23)

Park Hyatt Beaver Creek by 잔소리여행꾼 (2019-03-19)

Vail, CO 가을여행 후기 by Funguy (2019-10-17)

덴버 공항 웨스틴 호텔 by ONETHING (2019-12-21)

Double Tree 후기 (콜로라도 Vail) by otherwhile (2020-01-18)

덴버 KEYSTONE 가족여행 by ONETHING (2020-02-28)

 

Idaho (ID) 아이다호

맥주와 함께한 추수감사절 여행기 – Boise, Idaho by 기돌 (2014-12-14)

 

Montana (MT) 몬타나

(Glacier National Park, White Fish, Chief Mountain이 후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Nevada (NV) 네바다

Mlife Platinum 달고 다녀온 Las Vegas… by 기돌 (2014-12-26)

[호텔리포트] Delano Hotel Las Vegas by Moxie (2015-01-17)

라스베가스 쇼 후기 (시크릿 가든, 크리스 엔젤, 자바워키즈 댄싱 쇼) by 희손 (2015-03-30)

Moxie의 라스베가스 맛집 #1 – Strip Steak, Sea Breeze, Oyshi Sushi Bar by Moxie (2015-07-18)

Las Vegas 와 Grand Canyon West Rim 후기 입니다. by 존스크릭 (2015-07-20)

Moxie의 Las Vegas 간편 여행기 #1 – 가는길, 호텔, 라운지 by Moxie (2015-07-28)

Las Vegas 맛집 Noodlexchange HOT POTS by Alex (2015-08-09)

데스밸리 + 라스베가스 엠라이프 플랫달고 간 짧은 후기 by 희손 (2015-12-17)

라스베가스 엑스칼리버 호텔 후기 by mkbabygg (2016-01-27)

라스베가스 팔라조 (Palazzo) 호텔 투숙기 by mkbabygg (2016-02-02)

Amex Centurion Lounge at LAS by mkbabygg (2016-02-08)

엠라이프 플랫달고 라스베가스 후기와 호텔 업글 by 희손 (2016-02-29)

지난 주 다녀온 짧은 베가스 후기 by 희손 (2016-06-29)

일주일간의 라스베가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by Moxie (2016-07-29)

[호텔 리포트] 라스베가스 편 – Mandalay Bay, Aria, Palazzo 외 다수 호텔 by Moxie (2016-07-31)

Moxie의 라스베가스 맛집 #1 – Strip Steak, Sea Breeze, Oyshi Sushi Bar by Moxie (2016-07-18)

Moxie의 라스베가스 맛집 #2 – House Of Blues, RM Seafood by Moxie (2016-07-18)

Moxie의 라스베가스 맛집 #3 – Red Square, Burger Bar By Hubert Keller by Moxie (2016-08-04)

Moxie의 라스베가스 맛집 #4 – Charlie Palmer Steak, The Noodle Shop by Moxie (2016-08-14)

Moxie의 라스베가스 맛집 #5 – Rx Boiler Room, Buffet At Bellagio by Moxie (2016-08-16)

Moxie의 2016년 Las Vegas 여행기 #1 – 도착날, 그리고 렌트카 열쇠 사건의 전말 by Moxie (2016-08-28)

Moxie의 2016년 Las Vegas 여행기 #2 – Zumanity Show At New York-New York Hotel by Moxie (2016-08-28)

미 서부여행 7박 9일 2970마일을 달리다!!! 2편 by Alex (2016-10-24)

라스베가스 공항(LAS)에서 Uber/Lyft 타는 곳 by Moxie (2017-01-17)

시키지도 않았는데 쓰는 Las Vegas 여행기: 발리 하이 골프, 마이클 잭슨 원, 등등 by 날나리패밀리 (2017-01-18)

[호텔 리포트] 라스베가스 편 #2 – The Signature At MGM Grand by Moxie (2017-03-16)

라스베가스 컨테이너파크 또 다른 관광명소 by Alex (2017-07-03)

Mlife Noir 티어로 다녀온 Las Vegas와 Noir 티어 혜택 by Moxie (2019-01-25)

Mlife Offer로 돈 많이 절약한 라스베가스 호텔 예약 by Moxie (2019-05-14)

MLife Noir로 Caesars Rewards Diamond 매칭해서 $100 다이닝 크레딧 받기 by Moxie (2019-08-07)

2019 Las Vegas 여행 간단 정리 by Moxie (2019-08-09)

Las Vegas 주변 2019 #1 Death Valley Update – Moxie W/Out Borders by Moxie (2019-08-17)

감정이 이끄는 여행 (3): 이번엔 Las Vegas입니다^^ by otherwhile (2019-08-19)

Las Vegas 주변 2019 #2 Seven Magic Mountains, Jean/Roach Dry Lake Bed – Moxie W/Out Borders by Moxie (2019-08-25)

LAS VEGAS 에서 찾고 싶은 맛집 추천드립니다. by Alex (2019-12-10)

Cosmopolitan Las Vegas 다녀왔습니다. by 포조동 (2020-01-14)

나는 꼼수다 (2): 방과 방 사이 = 비밀의 문 by otherwhile (2020-01-19)

나는 꼼수다 (3): 시간차 credit update 이용, 두배 뽑아먹기 by otherwhile (2020-06-04)

Las Vegas Palazzo Hotel 후기입니다. by 포조동 (2020-10-04)

기억나는 전세계 무료 호텔 사우나 11곳 – Hotel Spa & Sauna Round The World by Moxie (2020-10-26)

10 Days Of Road Trip Plan – 10일간의 로드트립 일정 by Moxie (2020-11-11)

[호텔리포트] Delano Hotel Las Vegas 2020 – Scenic Suite by Moxie (2021-02-19)

 

New Mexico (NM) 뉴멕시코

(Santa Fe, White Sands National Park, Albuquerque 등이 기다립니다. 후기 남겨주세요. 🙂 )

 

Utah (UT) 유타

세계에서 가장 큰 레인보우 브릿지 국립 공원 Rainbow Bridge National Monument by Alex (2016-05-31)

Zion Canyon National Park 여행 후기 by Alex (2016-06-29)

Moxie의 2016년 Las Vegas 여행기 #3 – Vagas에서 다녀오는 Zion Canyon by Moxie (2016-08-28)

미 서부여행 7박 9일 2970마일을 달리다!!! 2편 by Alex (2016-10-24)

Zion Canyon National Park Trail – Emerald Pools by Alex (2017-05-16)

Utah Park City 여행 후기 - 1) 뉴왁 공항 라운지, SLC Hotel, Brighton by 아니 (2018-01-14)

Utah Park City 여행 후기 - 2) Park City: Hyatt Place, St. Regis/Deer Valley by 아니 (2018-01-15)

Utah Park City 여행 후기 - 3) Park City: Waldorf Astoria and Park City Mountain ski by 아니 (2018-02-18)

다시 가보고 싶은 자이언 케년과 브라이스 케년 by ONETHING (2020-07-21)

10 Days Of Road Trip Plan – 10일간의 로드트립 일정 by Moxie (2020-11-11)

 

Wyoming (WY) 와이오밍

(이거이거 여행지 편식이 심한데요? ㅎㅎㅎ 첫 후기를 기다립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다녀오신 분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저 같은 여행후배들을 위해 엄청난 후기 글을 작성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찾지 못한 여행후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독백. Moxie님, 올 연말에는 최근 3년 이내의 아이다호/몬타나/뉴멕시코/와이오밍 후기 남기기 이벤트 같은 거 어떤가요? ㅎㅎㅎ. 이 문장은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마법의 문장이라나 뭐래나~~~)

 

<번외편>
참고로 the United State Census Bureau는 1950년부터 미국을 4개의 statistical regions와 9개의 divisions로 정의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West 지역의 Mountain division에 대한 정보를 다루었습니다.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regions_of_the_United_States)

 

<다른 지역 여행 후기>

Fly with Moxie 여행후기 찾아보기 (Northeast - Mid-Atlantic 편)
- Connecticut, Maine, Massachusetts, New Hampshire, Rhode Island, Vermont

Fly with Moxie 여행후기 찾아보기 (Northeast - New England 편)
- New Jersey, New York, Pensylvania

Fly with Moxie 여행후기 찾아보기 (West - Mountain 편)
- Arizona, Colorado, Idaho, Montana, Nevada, New Mexico, Utah, Wyoming

참고로, 전세계의 호텔 체인별 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Moxie님의 어마어마한 정리글을 참고하세요: Fly With Moxie 호텔 숙박 체인별 리뷰 컬렉션 by Moxie (2021-02-17)

여행지를 좀 더 저렴하게 다녀오고 싶으시다구요? 카드를 여세요. Moxie의 추천 카드 오퍼 
카드 질문은 여기에 >>> 크레딧카드 질문/조언 요청 모음글 by Moxie

Total 7

  • 2021-02-27 12:33

    저번에 호텔리뷰 정리만해도 쉽지가 않던데, 이렇게까지 하시기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지역도 다 완성하시면, 공지글로 하나 만들겠습니다. (계속 하시라는 말? ㅋㅋㅋ)

    아무래도 라스베가스와 그 외에 이름있는 여행지가 많아서 되돌아 볼수 있는 후기들이 많이 있는듯 합니다. 뉴멕시코는 제가 갈뻔~ 했다가 코비드 셧다운으로 취소해서 못갔고요. 몬타나는... 제가 아는분이 한분 거주하고 계신데, 뭐 좀 정보가 있는가 물어볼게요. 

    여행후기에 대한 이벤트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실은 여행이 정상화되면, 매년 최고여행후기 이벤트를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빠지는 지역을 찾아 넣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최고여행후기 3편과 흔치않는 여행후기 1편정도를 골라볼까요? 

    다음지역은 어쩌면 South Atlantic 쪽으로 가실수도 있겠어요. 거기가 나름 또 여행후기가 있을듯 합니다. West South Central로 가면 @otherwhile 님 글만 보일것 같고... ㅋㅋㅋㅋ

    정성스런 정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

     


    • 2021-02-27 22:39

      앗... 이것은 또 은근슬쩍 홈어드벤티지 적용된 반칙이... ㅎㅎㅎ

      북동부지역 정리할 때엔 신나게 정리하다가 이 지역 정리할 때엔 급 후회(?)가.... ㅋㅋㅋ 농담이구요 재밌게 정리했어요. 저는 사실 미국 오고 얼마안되서 수입도 변변찮을 때 베가스다녀와서 다양한 경험을 못했는데요, 후기 정리하다 몇 개 글 읽어보니 나중에 하고 싶은 것들이 많네요 ^^ 후기를 정리하면서 또 좋은 점은 제 여행계획을 세울 때 매우 큰 도움이 된다는거에요. 이런 귀한 후기들이 있으니 따라해볼 수 있는 거죠. 🙂

      저도 West South Central가면 otherwhile님 글이 많이 보일 것 같은 이 느낌은 느낌만이 아닌거죠? ㅎㅎㅎ

      저 또한 여행후기들을 많이 남겨주신 Moxie님과 그 밖의 다른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2021-02-28 13:31

        저도~! 뉴멕시코 올해초에 가려다가,,, 애들 아프는 바람에 못갔는데~! 꼭 한번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해요~! 사실... 저는 single때 그 쪽으로 많이 여행을 가봤어요^^ 근데 가족하고 같이는 한번도 못가본게 사실이네요^^ ㅎㅎㅎ 조만간 한번 꼭 가서 후기 남겨야줘 ㅎㅎㅎ


  • 2021-02-28 13:32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역별로 검색하고 갈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사실... 보고 알고 가면 무서울께 없는게 후기의 세계라서... 정말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매사에 완벽정리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2021-02-28 15:33

      완벽이라뇨 저야 그냥 검색해서 리스트업하는건데요 뭐 ㅎㅎㅎ 후기들을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신 분들의 노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_^ 후기가 없다면 이런 글도 없구요. (그러니 다들 아이다호/몬타나/뉴멕시코/와이오밍 다녀오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ㅎㅎ) 후기가 있으면 도움이 정말 많이 되더라구요. otherwhile님의 뉴멕시코 후기 기대해도 되죠? ㅎㅎㅎ 어떤 찔러나보자시리즈와 함께 하실지도 궁금합니다. 🙂 


  • 2021-03-01 16:48

    우와... 학교 다니실때 노트 필기 정리 잘하셔서 친구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셨을거 같아요 ㅎㅎㅎ 

    ThinButLong 덕분에 여행가기전 후기 검색이 넘 편해질거 같아요.  감사드려요


    • 2021-03-01 22:05

      그렇게까지 성실하지는 않았지만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oarding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