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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enturion Lounge Review - Tokyo Haneda International Airport (HND)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한국으로 오는중에 일본에서 레이오버를 하면서 왔습니다.  지난번 리뷰에서는 하네다까지 가는 JAL 일등석 탑승기를 보셨고요. 요코하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서 하네다에서 김포까지는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으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체이스트레블에서 조금 비싸게 발권했는데요.(이거 하려고 하얏포인트를 대한항공으로 보내는 이상한(!)짓도 해봤습니다) 일본에서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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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L SFO-HND B777-300ER (JL001) First Class Review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8월 첫주에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타고왔던 JAL 001편 SFO-HND 일등석 리뷰를 보시겠습니다.  미주-일본구간에 다섯번째 타보게 되는 좋은 JAL 일등석 비행이였습니다. 기존의 비행 리뷰에서 알고있는 익숙한점들도 많이 있었기도 했는데, 나름 새로운점들도 많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간의 밀린 신기한 리뷰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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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쉬 믿고 보는 목시님의 일등석 후기! ㅎㅎ
      참고로 더이상 AA에서 JAL F는 8만에서 발권이 안됩니다. 9만5천마일이 직항이고 10만마일이 연결편으로 개악되었습니… 아마 목시님이 끝물로 아주 훌륭하게 발권하신 듯요! 수수료도 55불정도로 올랐어요;;;
      저는 JAL LAX-HND 신기재 일등석탑승하고 양식으로 먹었는데 일식이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좀 했었어요.. ㅎㅎ
      사무장님이나 다른 FA분들이 그런 선물도 주고 너무 부러운데요?! 어떤 노하우가 있어야 그게 될까요? 아직 JAL 구기재는 못타봤지만.. 기재만으로 보면 JAL 신기재> ANA 신기재였어요..
      물론 아나 승무원보다는 잘 승무원들이 좀 더 친절하고 인스타 사진각도 배려해주는 걸 느끼긴 했어요. 아나승무원분들은 술병도 안보여주고.. 좀 아쉬웠었거든요;;

      •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이제 원스탑 비지니스석이 편도 8만에 보이네요. 미국 출발 세금은 여전히 $5.60으로 보이고요. $55이라고 하시는건 일본 출발에 미국으로 들어올때 할증료포함 세금이 뭔가 바뀐것일수도 있어요. 그건 유류할증료에 따라서 항상 변하는데, 평상 $45이 채 안되었거든요.

        올리면 더내고 탄다는게 생각이긴 한데, 일등석 편도 10만이 나오더라도 여전히 좋은 비행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내에서 뭐 다른 노하우는 없고요. 그냥 좋은거 좋다고 칭찬하고, 맛있는것 맛있다고 칭찬하고, 뭐.. 그러면서 다녀요. 와이파이가 되어서 fly with moxie 인스타그램하고, 싸이트에 제가 써놨던 지난 탑승기를 보여주기도 하고요.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JAL 승무원들이 ANA 승무원들보다 친절한건 맞는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담당 승무원도 친절했는데, 그보다 사무장이 직접 아주 잘 해주더라고요. 사무장이 담당 승무원보다 더 어려보였습니다.

        • 아하 일본출발이라 세금이 높은 것이겠군요.. 내년 JAL 일등석 HND-SFO 비행편 2장을 낚긴 했습니다. ㅎㅎ 네 연결편도 8만으로 개악되었고 유일하게 잘 비즈 직항만 6만 그대로이더라고요. 그래도 그나마 이렇게 개악된 후에 AA에서 다시 JAL프리미엄좌석이 유령표가 아닌 찐 마일좌석이 보이는 것 같긴해요.

          • JAL HND-SFO를 두장이나 해 놓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하네다 출발에 라운지부터가 일단 최고예요!!!

            • 감사합니다. Roame.travel에서 일등석 3장있다고 날라와서 이건 아마 유령표겠거니 하면서 그래도 일정이 너무 맘에 들어서 혹시 모르니 확인이나 해보자고 했는데 2장까지 홀드가 되더라고요?!! ㅎㅎ AA마일이 부족해서 홀드 취소했다가 다시 한장은 제 계정으로 홀드하고 나머지 한장은 아내계정으로 홀드하고 나중에 부족한 2만5천마일은 현금주고 사는 등 쇼를 하기는 했습니다. 여튼 일인당 직항 9만5천마일이 들었어요.. ㄷㄷㄷ 그나마 연결편이 아니라 5천마일 싸다는 위안을.. 잠깐 김포로 가기 위한 환승 레이오버때 하네다 일본항공 일등석 라운지를 20분간 머무르긴 했었는데 좋아보이긴 하더라고요. 저두 기대가 됩니다. 이콘표를 끊은 아들도 데려갈 수 있을거라는 기대와 함께요.. ㅎㅎ

      • 어느새 또 개악이 되었군요. ㅠㅠ

    • 이 샴페인을 왜 자꾸 얘기하냐 하면요. 한병의 가격이 $1,300.. 첨부 사진으로 올립니다. 🙂

      • 후덜덜하네요. 비행기에서 술 못 마시는 저는 억울해서 못 타겠네요. ㅋㅋ
        기내에서 한 모금만 마셔도 저는 속이 뒤집어지더라고요.

        • 비행기에서 못드시는 분들 있더라구요. 반면에 저같은 사람이 있으니 이게 평균이 맞는거고, 제가 자주타서 자꾸 더 마시면 발권 디밸류 오는거고 뭐.. 그런것의 반복인것 같아요. ㅋㅋㅋ

    • 살롱을 이제 미국 출발편에서도 제공하나 보네요. 얼마나 맛날까 상상이 안돼요. 히비키가 맛나다셔서 마시다가 입안에 불이 났었어요. 저는 아이스와인파라 살롱도 그 계통이면 좋겠어요. 살롱 가격에 덜덜덜.. AA 홈에서 JAL 일등석이 보일때도 있는데 눌러보면 예약이 안돼네요. 언제 살롱과 대면할수 있으려나.. 꼼꼼한 후기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캐비어는 그럼 양식 먹을때 나오나요?

      • 최근에는 일본출발이던 미국출발이던 한병씩 준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맛있어요. 히비키도 맛있는데, 그건 양주니까.. 독주를 즐기실줄 알아야 맛이 더 하고요. (속이 타지요 ㅋ)
        살롱은 아이스와인 종류와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스와인은 좀 농도가 진하고 색깔도 진하고 그렇잖아요. 살롱은 깔끔한 chardonnay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저는 아이스와인은 또 잘 안맞아요. (지난번 아시아나에서 주는데, 맛만보고 말았습니다)
        캐비어는 원래 western 식사를 주문할때 식전에 시작으로 주는데요. 탑승객의 숫자에 따라서, 기내 준비상태에 따라서 다르긴한데, 저는 일식을 먹을때도 한번씩 물어보기는 합니다. ANA도 그렇고 JAL도 그렇고 여분이 있으면 주는것 같아요. 이번엔 그 생각을 못했어요.

    • JAL 일등석 한번을 못 타보고 늘 이렇게 구경만 합니다. 막내 대학가려면 이제 8년 정도 남았는데, 그때는 타볼 수 있으려나 싶네요. ㅋㅋ

      • 8년후면 마일 차감율이 편도에 몇십만을 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주류 라인업이 대박이네요.. AA 8만 아니 10만마일.. ㅋㅋㅋㅋ 저에게는 어려운 숫자긴 하네요 하하

      • 주류도 좋고, 해장할 수 있는 음식도 있어서 좋고, 좋은점이 참 많습니다. 이게 한국에서 원월드 적립하기가…. 케세이로 몰아서 해보시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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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의 2026 Atlantis Paradise Island Bahamas 맛집기행 - Amber, Fish by Jose Andres, Nobu Restaurant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6월중순에 다녀왔던 여행에 맛보았던 아틀란티스 바하마에서 찾아서 가봤던 음식을 한곳에 모아봤습니다.  Atlantis Paradise Island Bahamas의 외관 모습 오늘 포스팅에서 보시는 식당들은 모두 이 건물 내부에 있습니다.    Amber 호텔 내부에 있는 식당중에 도착날 첫 식사는 Amber 라는 식당을 가보기로 합니다.  식당이 5시에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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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lantis Paradise Island Bahamas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6월중순에 캐러비안의 700여개의 섬이 있는 바하마 아틀란티스에 며칠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려면 The Bahamas의 수도 Nassau 라는곳을 가야하는데요. 여행으로 간것은 아니고, 이곳 호텔에서 컨퍼런스가 며칠간 있어서 다녀왔어요.  사진에서만 보던 그 바하마 아틀란티스 호텔에 한쪽(컨퍼런스가 있는 곳)에서 숙박하면서 이런저런것들을 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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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여행 이모저모 - LAX Rental Car Center, Hyatt Place Suite, Laguna Beach, 그리고 LA Dodger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4~6월중에 많은곳들을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닿는대로 열심히 흔적을 남기는중입니다.  오늘은 5월 언젠가 며칠동안 엘에이서 있었던 일들을 보실수 있는 포스팅입니다.    아틀란타에서 출발하는날은 비가 꽤 왔었습니다. 공항에서 잠시 보이는 모습인데요. 다행이 딜레이는 없었어요.    라운지에서 조식을 먹고 갑니다. 아무리 연회비가 오른다고 하더라고 여전히 아멕스 플래티넘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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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가 처음 가본 Buc-ee's - Leeds, AL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5월말에 아틀란타에서 멤피스로 운전하고서 잠시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왕복으로 다녀오는 길에 있던 미국에서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는 대형 고속도로 주유소 겸 휴계소를 오늘 소개합니다.  아틀란타와 멤피스간의 이동은 약 6시간정도 걸렸는데요. 아틀란타 출발 약 3시간이 채 되기전에 Leeds라는 알라바마의 동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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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구. 텍산Texan 들에게는 그냥 휴게소일 뿐인데, 외지인들에게는 의미가 있는거 같네요~ ^^ 달라달라(넷플릭스) 이후에 다들 텍사스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후기 재밌게 봤습니다.

      (개인적인 기호이지만, 저는 버키스 가면 꼭 사는게 슈거넛 glazed cashnut… 과 yogurt covered prezel 입니다. 졸릴때 주섬 먹다보면, 도착지 가면 거의 바닥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갈때 여기 티셔츠 사가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레어템이죠. 여기서만 살수 있는거니까요)

      • 이곳이 텍사스에서 시작된 브랜드라서 다른도시에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을거예요. 아무튼 들어가보고 그 규모에 놀랐고, 음식에 놀랐고, 미여터지는 사람들에 놀라고 나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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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의 2026 Saigon 맛집기행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4월에 며칠 다녀왔던 호치민씨티(사이공)에서 다녀와본 Moxie의 맛집기행 사이공편에 오셨습니다.  여행중 숙박했던 Park Hyatt Saigon에서 먹는 조식이 좋아서 배가 고프면서 다니지는 않았는데요. 그러면서도 더운 사이공을 다니면서 식사때가 되면 괜찮을법한 식당들을 찾아서 가 봤습니다.  이동은 모두 Grab으로 했는데, 덥다가도 차에타면 시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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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undry" Review - Mizuno Research and Performance Center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은 골프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저에게 이제는 평생 스포츠라고 생각하게 된것이 골프입니다. 시작한지는 25년이 넘었는데 생각만큼 아직도 잘 안되는 그런 운동이죠.  2025년 4월 17일에 Johns Creek, GA에 Mizuno "The Foundry"라는 (Mizuno Research and Performance Center)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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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심골퍼시군요.
      연 70 여 라운드를 즐기던 제가, 아내와 여행에 빠져서 올해 1번 나갔네요,
      놀라운 일이지만, 요즘 진심으로 골프를 즐기는 분들이 많지 않고,
      19홀에서의 지나친 음주와 골프 비매너를 보면서 그룹을 탈퇴했어요.
      향후 몇년간은 여행좀 다니고 그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 네, 저는 진심골퍼 맞습니다. 저도 골프문화에 19홀이 항상 마음에 들지않아서 매번 고민이기도 했는데요. 요즘에는 그냥 와이프하고 치던가, 혼자가서 조인해서 치던가 하고, 골프가 끝나면 집에 와요. 저도 얼추 1년에 35~40라운드는 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가끔 여행과 엮어서 가서 치고 오기도 하고요. 주말에 출장이 꽤 있어서 정기적인 섬은 유지하기 힘들고요. 골프치면서 그 외의 다른것들보다 골프가 좋아서 골프를 치는 사람들을 가끔 만나면 그렇게 반갑더라구요. ㅎㅎㅎ
        여기서 수정해온 클럽으로 어제 나갔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잘맞아서.. 여기에 다녀오길 잘 한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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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a Airlines LAX-ICN A380-800 Business Class 2026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올 4월에 다녀왔던 ATL-LAX-ICN-SGN-NRT-ORD-ATL 여행 일정중에 두번째구간 비행 탑승 리뷰에 왔습니다.  여러번 탑승해봤던 아시아나 항공 A380-800 비지니스석이긴 한데, 포인트발권으로 좋은 자리가 보여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편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오는 2026년 12월 중순이 되면 완전하게 대한항공으로 합병이 되는 아시아나 항공사의 탑승이라서 나름의 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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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A380 LAX-ICN편을 10년 전 쯤에 우와~ 하면서 탔던 기억이 있습니다. 2층 창가쪽에 앉았는데 수납공간이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았고 음식도 서비스도 최고였습니다. 그 땐 반짝반짝했는데 이제 많이 낡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 처음에 우리가 380을 접했을때가 생각나요. 그때는 이 비행기가 최고의 비행기였어서, 각 항공사에서 타보느라고 여러번/여러곳을 가보기도 했어요. 이제는 다들 일등석이 없는 날렵한 비행기들로 바꾸고 있는 추세라서 귀해져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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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Saigonnais Lounge at SGN International Airport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Fly with Moxie에서 전문적으로 보실수 있는 전세계 공항 라운지 리뷰에 왔습니다.  여행다니면서 가 볼 수 있는 공항 라운지들을 미리 가보고 여러분께 소개하고 있었는데, 하나씩 리뷰가 모이다가 보니까 꽤 많은 라운지정보들을 싸이트 내에 "라운지"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실수 있게 되었는데요. 한곳에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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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Continental Yokohama Grand Hotel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2026년 4월 여행기록 계속 됩니다.  ATL-LAX-ICN-SGN-NRT-ORD-ATL 이렇게 짜본 전체일정을 2주동안 다녀왔는데, 그중에 도쿄와 요코하마에 총 6박 7일을 있었어요. 앞부분의 여행후기를 작성하기 이전에 몇곳의 주요부분만 먼저 남기는 과정에 있고요. 전체적인 포스팅이 모두 끝나면, 여행지별로 한번 묶는 작업을 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보실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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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tnam Airlines ICN-SGN B787-10 Business Class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4월 여행의 일정은 아래와 같았는데요.  ATL-LAX-ICN-SGN-NRT-ORD-ATL 이렇게 타고 다녀온 일정에서 중간에 인천에서 사이공으로 가는 베트남 항공 비지니스석을 탔는데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그간 비행탑승 약 2,500여번중에 베트남 항공은 처음 타보는 기회가 되었는데, 오늘은 그 비행의 발권내용부터 탑승리뷰를 같이 보시겠습니다.    발권 내용 버진 아틀란틱에서 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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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항공사 비즈니스석은 패스트트랙이 포함안되는군요. 전 베트남 입국은 싱가포르, 출국은 아시아나로 해서 패스트트랙 혜택이 없었나 봅니다. 다낭에서 입국 심사할 때 사람 많아서 고생했어요.

      • 저도 실제로 해보기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 페이지 어딘가에 보면 스얼 비지니스석 탑승하면 fast track 된다고 써 있던것 같아서 ANA 탑승시에도 되는줄 알았어요. 출국시에 한참 기다렸네요. 라운지에 못가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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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yatt Saigon - Park Executive Suite Review 2026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처음으로 베트남여행을 계획하면서 와이프와의 동행에 같이 있으면 괜찮을것 같은 호텔을 찾아봤습니다.  하얏 카테고리 5의 파크하얏이 이곳에 있어서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시 스윗업그레이드 어워드를 이용해서 컨펌을 하고 갔는데, 체크인시에 두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해줘서 기대보다 더 좋은 숙박을 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파크하얏 프로퍼티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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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풍스러운 느낌의 파크하얏트 좋습니다. 글로벌리스트 대접도 확실하네요.

      • 감사합니다 최근에 다녀본 하얏호텔중에서 글로벌리스트의 혜택을 확실하게 준비해준곳으로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조식도 맛이 좋았고요. 두~세단계 업그레이드도 좋았습니다.

    • 동남아 사이공 파크하얏트, 크으 좋네요.
      진정한 휴식이 이루어지는곳으로 보입니다.

      • 처음 가보는 사이공이라서 조금 두려워했던것은 사실인데요. 바쁘고 덥고 그런 와중에 숙소가 좋아서 잘 쉬다가 왔어요. 1박에 2만포인트 조금 많다 싶기는 한데, 가서 이렇게 있다가 오면 충분한 가성비를 냈다고 보여집니다.

      • 이정도 업그레이드가 되면 가성비 맞습니다. 조식도 맛있는데, 일단 저 방이 여행의 한몫을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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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 NRT-ORD B777-300ER (NH12) "The Suite" First Class Review 2026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2026년 4월중 2주동안 다녀왔던 여행기의 첫편입니다.  여행의 시간순서대로 글을 써내려가려고 하는데, 그래도 전체일정을 시작하기전에 메이져급의 내용들 두세편을 먼저 올리고 가보는것이 어떨까해서 오늘 글을 시작합니다.  2018, 2022, 2025년에 이어서 네번째 미주-일본구간 ANA 일등석을 탑승했습니다.  이번에는 2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일본 Nar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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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님 후기는 촘촘해서 지금 막 식사중인것처럼 온도까지 느껴져요.
      대접을 저렇게 받다보면 저절로 우아해지고 저절로 공손해지겠어요.
      과자까지 맛나 보이네요.
      언제 타 보나… 요판에 버진 마일을 홀라당 다 써버렸는데..
      맛 있을때 하나 더 달라면 또 줄까요?
      너무 좋아서 너무 아까워서 잠은 어찌 잘까요..

      • 과자까지 맛있던것 맞습니다. 일등석 많이 타봐서 처음 탈때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고요. 예전에는 탈때 신발벗고 들어가야한다는 농담도 하곤 했어요. ㅎㅎㅎ
        버진아틀란틱 마일의 묘미는, 파트너에서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할때 이런 비행기 목표로 조금 넘겨놓는것 좋습니다.
        일등석에서 더 달라고 하면, 더 있으면 더 주더라구요. 항상 캐빈이 100% 꽉 차서 비행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대부분의 경우에 여분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캐비어 서비스는 그런것을 알아서 물어봤더니 가능했던거구요.

        저도 10년전에 막 이것저것 일등석 타고다닐때는 타서부터 내릴때까지 가능한거 다 먹고, 다 마시고 그렇게 비행을 했었어요. 2017년 에미레이츠 일등석에서 Dom Perignon 혼자 4병 마신게 저 맞습니다. 14시간 비행중에 두시간 잤을거예요. 두시간은 침대의 상태도 확인해야 했으니까… (그 뒤에 바로 디밸류 되었어요. 제가 너무 많이 마셨나봅니다. ㅋ)
        그런데 요즘에는 몸 상태에 따라서 잠도 많이 자고요. 최근에는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많이 먹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게다가 이번에는 여행중에 몸 상태가 좋지가 않았습니다.

        다음번에 실력발휘를 한번 해 볼게요. ㅋㅋㅋ

    • 엇. 잠옷색깔이 바뀌었네요?! 올해 초에 탔을 때 회색잠옷이었거든요.
      신기재가 저는 잠자리에 구기재보다는 불편했었는데.. 저의 문제였던걸로..ㅠㅠ
      후기 너무 잘 봤습니다!

      • 저도 작년에 받아온것은 회색이였는데 이번에 Navy Blue로 바뀌었더라구요. 저 브랜드하고 파트너를 한것 같기도 하고요. 입어보면 착용감도 다르네요. 더 좋은것 같기도 해요.
        저는 잠자리가 넓어서 참 편했어요. 이런 비행에서는 잠을 즐기면 안될것 같은데, 덕분에 꿀잠을 잤습니다. ㅋ

        • 저두 지난번 왕편탑승했을 때 일식메뉴에 캐비어를 먹고싶어서 추가해달라고 해서 잘 먹었어요.. 한번 먹어보니까 저는 막입이라서 그런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복편에는 추가해달라는 얘기를 안했어요..
          이번엔 반대로도 한번 해볼려고요. JAL일등석 왕편탈 때 양식메뉴에 스시를 추가할려고요. ㅎㅎ

          • 저도 8월에 JAL 일등석을 탈 일이 있는데, JAL은 항상 스테이크가 저는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와규 스테이크에 달걀 노른자 터뜨려 먹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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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의 2026 Dallas 맛집기행 #5 - Cattleack Barbeque, Wu Wei Din Chinese Cuisine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최근에 달라스에 몇번 가야하는 일들이 조금씩 더 생겨나고 있습니다. 일이 많아지면서 가는거라서 저희 달라스 블로거님들의 생존도 확인하지 못하면서 슬쩍(!) 다녀오기만 하는데요. ㅎ 그러면서 다녀봤던 식당들이 꽤 많이 있는데, 그중에 추천드릴만한 곳들 두곳을 이번 달라스 맛집기행 5편에 담아볼까 합니다.  어?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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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달라스 사람도 안가본데를 잘 다니시네요 ㅋ 요즘 달라달라 이후 달라스가 대세입니다. 이서진의 고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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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kyo/Yokohama 일주일 Hotel Reservation - 숙박권과 포인트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를 이용해서 한국, 베트남,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행시간이 임박해옴에 따라서 주말동안 몇가지 예약을 최종 확정했어야 했어요.  오늘은 도쿄/요코하마 총 6박 7일의 호텔 예약 내용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원래 처음의 계획은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Echigo Yuzawa에 가서 료칸에 며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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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코하마 이야기 하셔서 내년에 한번 가볼라고 막시님 글 찾아 보는 중입니다. ^^

      • 아, 저번에 다녀왔던것도 아직 다 못썼는데, 부지런히 써볼게요. 이번엔 이 호텔에서 숙박을 한건 아니고요. 공항에 오는 버스타러 여기로 가서 타고 왔어요.
        아이들 놀기에는 여기도 좋고, 하얏 리젠시 요코하마도 좋아요.
        이 인터컨 말고 다른 인터컨이 또 하나가 있는데, 두 호텔 중간에 있어요. 다 걸어서 왔다갔다 가능하고요. (산책으로요. 가방 끌고 가기는 멀고요. 택시타면 1500엔에 갑니다)

      • 이 글을 읽어보다가 중요한거 하나 확인 했습니다, 호텔에서 공항가는 버스가, 여기에 편도 4천엔이라고 했는데요. 이건 NRT의 경우였고요. 이번에 하네다로 탔더니 편도에 1,000엔 이였습니다. 하네다까지는 딱 한시간만에 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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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xie의 2026년 Chicago 맛집기행 #6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해보는 맛집기행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올해 다녀와본 시카고 맛집을 몇군데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는 일년에도 여러번 방문을 하는 도시라서 그동안 가본 식당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2024년에 시카고 맛집 글을 한번 준비했다가 다른일로 바빠져서 완성을 못했지만, 블로그에 처음 맛집 카테고리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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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시카고에 맛집이 많네요^^ 방금 밥먹고 왔는데, 보니까 땡기는건 뭘까요? ㅋㅋ 바쁜 중에도 글 챙겨주시고 감사합니다!!!

      • 최근에 다녀온 달라스 맛집도 두어군데 소개할 곳들이 있습니다. 주말동안에 완성시켜 보겠습니다. 달라스도 맛있는곳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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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mpson Chicago Hotel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얼마전에 시카고에 잠시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현금으로 숙박하는것이라서 몇가지 대상의 호텔을 놓고서 비교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시카고에 갈때마다 항상 언젠간 가봐야지 생각만 하던 호텔이 있었는데요. 그 호텔이 오늘 보실 Thompson Chicago Hotel입니다.  수년간 하얏 글로벌리스트를 해오지만 아직까지 Thompson Hotel은 가본적이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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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눈으로만 봐도 톰슨은 진리입니다. 베니딕트가 저런것도 나오네요^^ 점심시간에 보고 있어서 인지 배가 고픕니다. 그나저나 이제 글리가 끝이나서 GoH 구해서 다니든지 해야할거 같아요 ㅋ 레어템 갈때 한번 지원 부탁드립니다~

      • 좋은곳 가실때 알려주세요. 요즘에 블로거님들이 안다니시고 글이 없어서 그렇지, 리뷰 남기신다고하면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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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waiian Airlines ICN-SEA (HA872) B787 Dreamliner First Class Review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작년 9월이였을거에요. 그동안에는 없던 미주-인천 직항편이 새로 생겨났습니다.  그렇게 많지가 않았던 비국적기의 미주-인천 직항편이 생겨나는 것이라서 관심이 상당히 많았었잖아요? SEA-ICN 구간에 무려 하와이안 항공이 보잉 787 드림라이너를 넣고서 다니기 시작했었는데요. 알라스카항공과 하와이안 항공사가 파트너라서 한동안 포인트 섞는다고 그 얘기도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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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쿠렐라 소리가 들리는데요. 후기 감사합니다. P2를 위해 이렇게 섬겨주시는 moxie님 애처가 입니다. 저도 좀 배워야겠습니다~ 항상 앞서가시니 따라가기 바쁩니다. ㅋ

      • 희안하게 우쿠렐라를 연주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덩치가 큰 사람들이 주로 하는것 같아요. ㅎ
        최근에 한국을 너무 많이 가게 되서 이제 슬슬 힘이 들어요. 1년에 사용하는 항공마일이 밀리언은 되는것 같아요. ㅎㅎㅎ
        이 비행기는 저도 다음에 한번 타보게 될듯 합니다. 계획으로는 라스베가스에 잠시 있다가 시애틀에서 95,000마일로 한국으로. 이런 시나리오라면 충분히 타볼것 같아요.

        • 그럼 좀더 디테일한 후기가 나오겠네요~ 출장러 힘든데, 그래도 후기로 항상 즐겁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출장 다니면서 맨날 하얏 플레이스만 가게되면 이런 후기 못쓰니까, 자꾸 좋은곳을 저렴하게 가는법을 터득중입니다. ㅎㅎㅎ

    • 가족을 챙기는 남편이 최고예요. 오오올~
      사진을 찍어 후기쓰기를 돕는 아내도 최고예요. 오오오올~~
      하와이안 항공이 한식을 제공하네요. 떡갈비가 죽도 맛있어 보여요.
      이번에 대한항공 787-10 비즈니스를 탔는데 문이 안 닫혔어요.
      기내식 비빔국수는 만두도 국수도 안 익은것들을 줘서 한수저후 바로 남겼는데
      (승무원이 엄청 미안해했어요.)
      국적기보다 하와이안 한식이 더 잘 주는 느낌이네요.

      • 하와이안 기내식이 저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저 떡갈비가 하와이안 로코모코인줄 알았는데, 왜 달걀 후라이가 없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맛이 꽤 괜찮은 떡갈비였다고 해요.
        저는 대한항공은 최대한 안타는데, 그쪽 경험은 또 오락가락 하는것 같아요. 국수하고 만두가 안익었으면 어떡해요. ㅠㅠ

    • 축하드립니다. 혹시 이 비행편이 AA에서는 안보이던가요? ICN-SEA-ATL 연결편이 6만에 운좋으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AA의 파트너 비즈 마일차감이 6만이라서요. 물론 나오면 금방 팔리긴 하더라고요.

      • 제가 봤을때는 AA에서 6만에는 보이지 않던데요. 이게 그렇게 나온다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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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L First Class SFO-HND Booked using AA Miles - 어느날 이 표가 보여서 오랜만에 JAL 일등석 발권했습니다.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미주-일본구간 JAL 일등석 발권을 했습니다.  얼마전 이런 저런 발권모음 포스팅에서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제가 8월에 한국에 잠시 가야할 일이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이번에는 오랜만에 JAL일등석을 한번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러면서 그 포스팅에 그렇게 해 보겠다고 남겼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찾아보고, 기다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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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지런 하십니다~ ^^ 뤼스펙트, 더 오르기 전에 한번 타봐야 하는데 말이죠~ 발권기 감사합니다.

      • 일단 일정이 생기면 보이는거는 해놓아야 마음이 편할듯 해요. 한참후에 가야하는데 이코노미 타고가면 안되잖아요. ㅎ

    • 저도 이 똑같은 일정 SFO-HND으로 5월중순 예약했다가 취소했어서 더 부럽습니다. 저도 그 좋다는 JAL 일등석 한번 타보나 했거든요.ㅠ
      막시님 말씀 하신것처럼 다른 노선이 훨씬 인기인가봐요. 저도 다른도시 출발 보니 진짜 광속으로 클릭들 하시는지 바로 들어가도 없다고 나오더라고요. 꼭 원하시는 편한 일정으로 일등석이 또 나와주기를 바랍니다.

      • 일단모아님 이거 못타셔서 아쉬워요.
        다른노선에 들어가는 기종이 좋아서 다들 그것만 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페북에 미국애들도 그렇고요. 닿수의 한국사람들도 그런거 나오면 바로 가져가요. 게다가 AA에서는 무료 취소이니 일단 잡고보자 라는 생각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게 SFO출발이지만 바로 한것이고요.
        JFK하고 DFW에서 가는 JAL은 A350-1000으로 더 좋아서 그럴거예요. 이미 게시판에 Jay님께서 A350-1000 일등석 후기 남겨주신게 있을거예요.
        저는 그 구간을 꼭 안타도 되고, ORD에만 있어도 좋거든요. 좋은거는 더 길게 타야죠~~

    • 축하드립니다, 막시님!! 역쉬 발권의 기재시군요. 물론 8월이 비수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거의 일분컷으로 사라지는 좌석인데 밤사이에 안팔리고 있다니요.. ㄷㄷㄷ
      참 밑에 댓글보니 LAX를 빼먹으셨는데 거기도 신기재입니다. 그래서 저두 홈공항인 SFO가 아닌 LAX-HND 탑니당. ㅎㅎ

      • LAX도 요즘엔 신기재인가보네요. 다른곳을 찾는 이유가 꼭 신기재는 아니고요. 물론 타고서 리뷰 남기면 좋은데… 좋은 비행기를 좀 오래타고, 홈공항에서는 2시간만 가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샌프란 환승은 저는 그렇게 편하지는 않아요. ㅠㅠ

        • 아이고 그럼요. 이해합니당.. ㅎㅎㅎ 저두 일등석은 오래오래 긴 비행편을 타고 싶은 마음입니당. 다만 서부사는데 동부까지 가긴 뭣해서리;; JAL A350이 LAX에 등장한 것은 작년 가을부터인가 그랬어요. 심지어 최근에 JFK에서 A350 한대가 Taxing중에 사고가 있어서 기재변경이 필요했었는데, DFW출발 노선에 기재변경이 생겨서 많은 사람들의 불만을 샀었죠.. LAX는 그대로 A350을 띄우더라고요. JAL이 계속 신기재를 도입중이라 점차 신기재노선이 늘어날 것 같긴 합니당.

    • 초창기부터 잘 보고 있는 애독자 입니다. 늘 너무너무 잘보고 있고요, 지금 일상이 팍팍해서 어디 잠깐 바람쐬러 다녀오는 것도 쉽지 않은데… 올라온 글들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 대리만족도 있고요.. 그냥 이곳은 코지하고 편안해서 좋아요^^

      • 안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바쁘신일이 좀 지나면 어딘가 다녀오실 기회가 생기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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